답댓글작성자대대로작성자 본인 여부작성자작성시간24.07.01
감사합니다 이태환님 산불화재로 그늘 한점없는 장소를 강렬한 태양빛을 받으면서 산행하고 가시밭길 헤치며 다니느라 힘들게 다녀왔습니다 앞으로 안일지맥 산행은 여름에는 필히 피해야할것으로 봅니다 늘 응원 메시지 고맙습니다
작성자joon작성시간24.07.01
고사된 소나무가 그대로 자리를 잡고 있어도 하늘을 가려주는 가지가 없으니 더운날씨에 전혀 도움이 되지 않는군요. 그래도 땅이 비바람에 쓸리지않게 잡아주고 있으니 그걸로 만족하여야 할것 같습니다. 당연히 가시넝쿨도 많을것 같네요. 산행하느라 고생하셨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