작성자joon작성시간24.11.26
거제지맥길은 초입부분만 제외하면 그럭저럭 걷기 좋은 산줄기로 기억되네요. 특히 북병산부터 망산까지는 일반 산악회에서도 자주 가는곳이라 친근함이 느껴집니다. 북병산 정상에서 사진이 흐릿한걸 보니 렌턴밧데리가 시원찮은 느낌인데요....ㅎ 산행하느라 수고하셨습니다.
작성자안졸리나 젤리작성시간24.11.26
우와 거제지맥이 62킬로나 되네요. 시래산이 왜 시래산인가 했어요. 시래산 정상석은 제가 봤던 정상석 중에 제일 작고 귀여웠어요. 둔덕기성, 계룡산, 노자산 망산 제가 다 가본 곳들인데 이 산들을 이어 갈 생각은 한번도 못했어요. 노자산을 학동으로 내려갔다가 다시 올라오는 군요. 정말 대단하십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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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래선생작성시간24.11.27
섬 안에 지맥길이~ㅎㅎ 찍어주신 사진대로 조망이 터지는 곳은 바다가 보이겠네요!ㅎㅎ 동해바다는 심심한데 남해는 섬도 많도 심심하지 않아 보는 맛이 있어 좋습니다.^^ 남쪽이라도 추웠을텐데 고생하셨습니다.ㅎㅎ 항상 안산즐산하시고, 다음 후기 기대하겠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