작성자joon작성시간26.03.30
요새 시간이 좀 나는가 봅니다. 평일에 지맥 산행을 하셨네요. 얼마 남지 않은 지맥길 이지만 빨리 끝내는 욕심보다는여유를 갖고 하나 하나 마무리 한다는 생각으로 하심이 좋을듯... 그래도 더워지기 전에 많이 하는게 낳긴 한데 이게 참 애매모호하네요...ㅎ 산행하느라 수고하셨습니다.
작성자타키(김수정)작성시간26.03.31
무료버스~ ㅎ 굉장히 혜자스럽다는!! ㅎ 홀로 다니시는 길 적적하지는 않으십니까?? 크고 작은 봉우리 참으로 여럿 넘으셨는데.. 대장님 사진은 저짜 그림자로 겨우 하나가 보입니다 ㅎ 사람하나 만나지 못하는 길.. 홀로 걷는 길.. 가끔은 좋다지만.. 이번 산행기는 괜시리 적적하게 느껴집니다 ㅎ 남은길 늘 응원드리고 얼마남지 않은 길 무탈하게 마무리 하셔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