작성자밀당작성시간24.05.05
저도 많이 반성하는 하루 였습니다. 될수있으면 쓰레기를 버리지 않으려 해지만 작은 먹거리 깔때 나오는 비닐은 어떻게 하다보면 잃어버릴때가 있어요. 그리고, 물티슈가 종이라 쉽게 풀릴줄 알았는데 플라스틱일종이라는 사실에 어지간하면 않쓰리라 다짐합니다. 밤도깨비님 그리고 지리깽이님 지리산 깨끗하게 해줘서 감사드립니다.
답댓글작성자Jiri-깽이(신은경)작성자 본인 여부작성자작성시간24.05.08
다들 별 생각없이 산에 다니다 보면 알아채지 못하는 일들이 많은거 같습니다. 저도 좀 그랬던거 같구요. 밤도깨비님 덕분에 좋은 산행했네요. 저도 전보다는 더 신경써서 산행해야지 싶어요. 밀당님의 몸도 맘도 건강한 산행을 빌며... 좋은 발걸음 이어가세용.
답댓글작성자Jiri-깽이(신은경)작성자 본인 여부작성자작성시간24.05.08
사임당님 닉네임은 어쩐지 더 친숙하달까요? ㅎㅎㅎ 우리 신사임당님(신씨 집안)이라~ 아낌없이 내어주기만 하는 산에 되도록이면 피해 안가게 해야지요. 사임당님의 예쁜 발걸음도 응원드리며... 종종 후기로 소식 올려주세요. 사임당님 아자!!
작성자바이올렛작성시간24.05.06
뜻깊은 지리 클린 산행하셨습니다. 밤도깨비님과 함께 하신 비밀의 화원. 깽이님의 시선으로 본 지리 화원. 자연은 우리네 인간의 삶과 하나 다를게 없는 위대한 스승이라고 생각합니다. 지리의 내음으로 아침 기분 좋게 해주셔서 고맙습니다*^*
답댓글작성자Jiri-깽이(신은경)작성자 본인 여부작성자작성시간24.05.08
지리의 모습은 보고 또 봐도 또 보고싶어지니... 그 그리움을 어이할꺼나...^^ 다들 좋아하는 우리 모두의 지리산. 바이올렛님의 행복한 발걸음도 늘 지켜보고 싶습니다. 건강하고 즐겁게 걸음해요. 바이올렛님 화이팅!!
답댓글작성자Jiri-깽이(신은경)작성자 본인 여부작성자작성시간24.05.08
어디를 갔다 왔는지는 비~~~~밀!! ㅎㅎㅎ 누설하면 다쳐요. 그래도 보물찾기하듯 쓰레기 주웠는데 밤도깨비님 저 둘의 봉지가 한가득씩 찼답니다. 많다고 해야할지 적다고 해야할지... 제 생각보다는 좀 적긴 했어용. 클럽분들을 위해 봉사하시는 준대장님 참 쉽지 않은 일인데... 그 수고로움에 고개 숙여 봅니다.
답댓글작성자Jiri-깽이(신은경)작성자 본인 여부작성자작성시간24.05.08
누구나 할 수 있는 일이지만 누구나 하지는 못하는 일 ^^ 그러네요. 저는 한번 뿐이지만 자주 하는 분들도 계시고요. 참 좋은 분들이 많습니다. 뛰어지부장님도 그 중 한분 이시구요. 늘 타인을 위해 애쓰시는 모습 잘 알고 있습니다. 몸 건강도 챙겨가면서 발걸음 이어가세요. 멋진 뒤어지부장님 화이팅화이팅!!
답댓글작성자Jiri-깽이(신은경)작성자 본인 여부작성자작성시간24.05.08
과연 죽을때까지 어른이 될 수 있으려나 싶은데... 어른이 된다는건 참 어려운 일 같습니다. 주위에 어른다운 어른 만나기도 힘든 일이구요. 댓글 감사드리구요. 래선생님의 아름다운 걸음걸음도 응원드릴께요. 편안한 저녁시간 되십시요.^^ 래선생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