댓글 리스트
-
답댓글 작성자 Jiri-깽이(신은경) 작성자 본인 여부 작성자 작성시간24.05.14 뛰어지부장님 기사글 읽고 많은 생각들을 했습니다.
제가 생각했던 것보다도 산을 늦게 시작하셨더라구요.
몸무게도 많이 나가셨었구요.
^^ 그냥 어쩐지 소설 한편 읽은 것처럼... 방긋 웃어졌습니다.
아는 분인 뛰어지부장님 이야기
이번 걸음도 그러하셨겠구나 싶은게
정맥팀들 복이 많구나 그런 생각이.
늘 가시는 걸음걸음 복된 길이 되시기를 마음으로 빕니다.
좋은 마음 손길발길엔 분명 복된 일들이 함께할 것을 믿기에. 늘 화이팅!! 건강하게!!
-
답댓글 작성자 Jiri-깽이(신은경) 작성자 본인 여부 작성자 작성시간24.05.14 잠이 너무 많은 저는 운전이 무서워요.
쪼매 장거리 하고 운전할라치면 졸음운전이 되니
선뜻 운전대 잡으려 하지를 못하네요.
정말 운전 봉사는 아무나 못하는 일.
안하는 것보다는 조금씩이라도 하는게 나으니까
정맥길 그렇게 이어가게 되었습니다.
며칠씩 빼긴 힘들어도 주말은 가능하니...
낙동은 오며가며 시간도 너무 많이 소요되어서...
감사드리구요. 두건님의 멋지고 아름다운 걸음도 늘 응원하는 거 아시죠?
주말이 지나고 두건님 후기 안올라오면 무슨 일 있나 걱정부터 드니...
늘 건강하게 행복하게 즐기면서 살아용. 두건님 화이팅! -
답댓글 작성자 Jiri-깽이(신은경) 작성자 본인 여부 작성자 작성시간24.05.14 정맥길 부릉부릉 시동 중입니다.
짧게도 해보니 나름 좋은 점도 있고요.
길게 할 수 있을 때는 시간 내서 또 길게도 가보고 그래야지요.
검은등뻐꾸기? 그녀석이 뻐꾸기였군요.
소리만 들었지 실제로 본 적은 없어서...
나중에는 소리 들리면 뚜리뚜리 찾아도 봐야겠습니다.
포근한빛님 혼자 무거운 봇짐메고 가는 걸음
어휴~ 제가 다 후기 보며 힘든거 같네요.
탈나지 않게 너무 무리하진 마시구요. 무탈히 이어가세요.
후기글 올려주시니 나중에 저한테도 도움이 될 듯....
다 걸을 수 있을지는 모르겠지만요^^ 포근한빛님 힘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