작성자배병만작성시간24.06.09
세월따라 사람만 늙는 줄 알았더니 키 작던 자작나무가 많이 커졌군요 대간 이후에 정맥 길도 홀로 조용히 넘어 보려 계획 했건만 10일정도 시간내기가 영 힘이드니 여름에는 어찌될지 사진을 통해서 등로 확인도 해보고 마음을 다잡아 봅니다. 글 감사히 보고 가요
답댓글작성자Jiri-깽이(신은경)작성자 본인 여부작성자작성시간24.06.18
저 자작나무들이 더 작았을 때는 어땠을까~ 얼마나 귀욤귀욤했을까 잠시 상상해 봅니다. 낙원종주길 아~ 또 고난의 한방을 생각하시다니... 뭐 일반 상식적인 사람들과는 레벨이 다르시니. 암튼 저는 응원만 열심히!! 감사합니다. 늘 지켜봐주심^^
작성자셀레네작성시간24.06.09
설사와 토까지 하고..ㅠ 컨디션이 많이 안좋았네..ㅠ 그래도 나중엔 좀 좋아진것 같아 다행이었으..^^ 별바위 암릉도 올라가보픈 1인..ㅎㅎㅎ 언제보아도 편안하고 좋은 자작나무 숲길도 지나고.. 초록초록한 그늘사초와 숲길~~ 그저 초록초록한 그곳에서만 있어도 행복한 5월의 산길~~~ 그맛에 산에 다니는것 같으..^^
답댓글작성자Jiri-깽이(신은경)작성자 본인 여부작성자작성시간24.06.18
ㅎㅎㅎ 가보고 싶은 곳들은 많고 오래 걷고 싶은 마음은 굴뚝같고... 근데 시간은 여의칠않고... 늘 그게 문제네요. 언니~ 시간은 늘 빠르게도 흘러흘러 5월이 가고 6월도 중순을 넘겨... 잡을 수 없는 시간... 나름 즐기면서는 가자구요. 셀레네 언니 걸음하시는 그 길 짧든 길든 후기 남겨주세요. 같이 걷지는 못해도 같이 즐겁게!!
답댓글작성자Jiri-깽이(신은경)작성자 본인 여부작성자작성시간24.06.18
ㅎㅎㅎ 일단 이름이 이쁜 별바위봉이라~ 야심한 밤, 제대로 못보고 온게 아쉬워서 원래 못해본게 늘 아쉬운 법이잖아요. 사실 별거 없는 것들도.... 또 기회가 되겠지요. 늘 댓글 마음 담아 달아 주셔서 감사드려요. 준대장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