작성자배병만작성시간24.06.23
호남의 금강 대둔산 소식을 접하고 보니 비 그친 뒤에 한번 가보고 싶다는 생각이 듭니다. 운무와 바위군상들 값으로 매긴다면 과연 얼마나 할지 비싼 풍경 공짜로 보고 오신 깽님은 좋겠습니다. 지난주 택배 감사드리고 훗날 다시 논산으로 가야 하니 그때도 신세 한번 더 지도록 할께요 후기글 잘보고 갑니다.
답댓글작성자Jiri-깽이(신은경)작성자 본인 여부작성자작성시간24.07.09
방장님 대둔산 오시면 냉큼 달려갈텐데요^^ 충청도 전라도쪽 강행 하러 들르실 일 있으시면 언제든 미리 연락 주세요. 차량 택배 정도는 당근 제가 해드려야죵. 제가 대전에서 일할 때는 대구랑 그렇게 멀다 생각이 안들었는데 논산에 거하다보니... 대구와는 외국같이 느껴진다는...^^ 멀리거 무탈한 걸음 이어가시기를 늘 응원 드립니다. 방장님 늘 화이팅!!!!
답댓글작성자Jiri-깽이(신은경)작성자 본인 여부작성자작성시간24.07.09
가을에 오실 때 기별 주시면 차량 택배나 도움 드릴 수 있는 부분 있으면 예약요. ^^ 두 분 알콩달콩 사진 찍사 자리도 좋을 듯 합니다. 삼복 더위 잘 지내시고 어느 멋진 가을 날 기대해보며. 비실이 부부님 건강하고 행복하세용.
답댓글작성자Jiri-깽이(신은경)작성자 본인 여부작성자작성시간24.07.09
그때 그 길을 걸었었지... 함께 추억 공유하며 이야기할 수 있는 사람 있다는게 더없이 좋은 거 같습니다. 세 분 지맥 진행도 후기로 흐뭇하게 잘 보며 응원하고 있습니다. 무탈히 지맥길 걸음 후기로 함께할께요. 포근한빛님 화이팅요!!!
답댓글작성자Jiri-깽이(신은경)작성자 본인 여부작성자작성시간24.07.09
어 이게 누구실까요? 반가운 유비님... 잘 지내고 계시죠? j3에 회원가입이 되어 있으신줄도 몰랐었네요. 이렇게 댓글 소식 전해주셔서 좋으네요. ^^ 언제 산에서 오다가다 얼굴이라도 뵈면 무지 반가울 듯. 늘 즐거우시고 행복하세요. 종종 소식 전해주시면 더 좋구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