답댓글작성자Jiri-깽이(신은경)작성자 본인 여부작성자작성시간25.02.06
^^ 무늬님이시네요. 그냥 스윽 지나시지 않고 인사 남겨주셔서 고맙고 반갑고 기분 좋습니다. 많이 부족한 모습이지만 좋게 봐주셔서 감사드립니다. 무늬님의 발길 눈길 머무는 모든 곳들에 행복 충만함이 함께하길 빌어보며... 새해 복 많이 받으세요^^
작성자호사작성시간25.02.07
우연히 갔던 팔영산의 정취를 못잊어 몇 년후에 다시 갔던 기억이 새롭네요. 봉긋한 암릉, 철제 사다리 타는 재미, 멀리서 도토리같은 여덟 봉우리 보는 재미~~ 이제는 어떤게 더 좋았는지 잘 생각도 안나게 아득한데 깽이님 덕분에 추억을 더듬어 봅니다. 또 가고 싶네요~팔영산 잘 봤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