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금강3구간111km(신탄-세종-공주-부여-강경)-보이는게 전부가 아니예요.

작성자Jiri-깽이(신은경)| 작성시간25.02.27| 조회수0| 댓글 5

댓글 리스트

  • 작성자 팔개 작성시간25.02.28 자징개타고 가도 심들어 쉬며 댕기는 길을, 걸어서?! 한 번에 다 읽기도 버거울 정도로 긴 글을 자료 찾아가며 꾹 꾹 눌러 쓰셨으니.
    딴 세상의 별, 맞네 맞어. 수고 많으셨어요.
  • 작성자 순두부 작성시간25.02.27 정성스럽게 기록된 후기 즐감 합니다. 수고 하셨습니다 (From INDONESIA)
  • 작성자 배병만 작성시간25.02.27 옛노래인 "꿈꾸는 백마강"
    세월따라 모든게 변했으니 흐르던 그 물도 이제는 옛 물이 아니고
    고란초와 고란사의 풍경 소리도 들리지 않은 옛 영화의 백제땅
    금강은 대청호를 기준으로 상류과 하류로 나눌 수 있는데
    건너편의 마을을 지척에 두고 흐르는 금강이 최고라 할수 있죠
    깽님 덕분에 예전 그길을 다시한번 더 생각해봅니다.
    그나저나 금강길 지나신다고 수고 많으셨습니다.
  • 작성자 두건(頭巾) 작성시간25.02.27 오랜만에 깽이님 글 올라오니 너무 반갑네요.
    금강길 잘 보았습니다.
    트랭글 유료화 결재 안하면 뱃지 등은 안주지만
    트랙은 무료로 사용 가능할걸요.
    암튼 맘에 안들어요.
    다음 길도 안전한 걸음되세요.
  • 작성자 하이디(김금옥) 작성시간25.03.02 올해는 아껴놓았던 구간구간들 또아껴가며 홀로고독을 즐기는 강행군으로 멋진 한해가되길 바래요~
    목표가없으니 ㅎ
    걷고 보고 느끼고 옮기고~
    그또한 남다른 희열~
    최고의 행복이 아닐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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