작성자뚝배기작성시간25.03.02
금강줄기 대청댐에서 군산 하국둑까지 걸어가신님 글과 사진 잘보고 갑니다. 대전에 살면서 군산이 고향인 길 무척반갑고 감명깊게 잘보고 글 내용도 어찌 제미나게 쓰셨는지 감탄할 나름입니다. 무사히 탈없이 즐거운 걸음걸이 행복하시고 건강하세요 사진 및 글 감사합니다.
작성자배병만작성시간25.03.02
그동안 많이 걸었는데 앞으로도 조심해서 다니시기 바라겠구요 파란 하늘에 부드러운 깃털 구름 너무 이쁘게 담으셨고 그와 반대로 물 위에 일렁이는 물결도 깃털을 담은듯합니다. 오늘 아침에는 짭짤한 젓갈로 밥 먹어야 할듯... 글 잘보고 갑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