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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북의 모악산(母岳山) 주위 산들을 끌어안듯 묘한 산이네.

작성자Jiri-깽이(신은경)| 작성시간25.03.05| 조회수0| 댓글 6

댓글 리스트

  • 작성자 배병만 작성시간25.03.05 고래를 닮은 구이 저수지 인근에서 모악으로 걸음 하셨네요
    어지간하면 김제땅 금산사에서 오르시지 않으시고
    산행보다 도랑에서 사금 체취하는것도 하나의 재미로 느껴 집니다만
    다음 걸음에는 동학이라... 공부 많이 하셔야 할듯 합니다.
    항상 동전의 양면성을 가지고 아셨죠
  • 작성자 두건(頭巾) 작성시간25.03.05 모악산 전에 누군가 자주 올려서 익숙해진 산이죠.
    요렇게 깽이님의 설명이 곁들여진 모악산은 더 매력적이네요.
    잘보고 갑니다.
    고경오모 종주 언제 가보려나 ㅎㅎ
  • 작성자 joon 작성시간25.03.05 호남정맥길을 걸으면서
    모악산을 다녀오려니
    너무 멀어서 엄두가 안났다능....ㅎ
    모악지맥길을 걸어야하니
    언젠가는 그 길을 걷게되겠지요.

    깽이님 눈위로 누워보는건 처음인듯 합니다.
    눈위에 드러누우려면 이 계절 말고
    눈이 많이 오고 난 다음날 누워야 제맛인데...ㅎ
    바닥이 딱딱하지 않고 푸근한 느낌으로...
  • 작성자 맥가이버.(최봉길) 작성시간25.03.06 눈이 솔아서 기분은 별로
    맛집 광고료 수입도
    챙겨셔서 치킨도 사 드시고요 ㅎㅎㅎ
    어렵지 않은 산길 걸음
    잘보고 갑니다
    수고하셨습니다
  • 작성자 송림 작성시간25.03.07 조만간 함 지날예정인 모악산잘보고갑니다
    마지막 미나리삼겹이 눈에 확들어오네요
    수고많았습니다
  • 작성자 사임당 작성시간25.03.07 금요일 오후
    살짝 여유가 생기니
    커피향 맡으러 단골 까페
    정성들여 내려준 커피향에
    깽이님의 글
    감미롭네요
    산줄기 물줄기 역사줄기 까지 ~~~
    궁금해서 가고
    또 공부하며 알아가는 모습
    참 대단해요
    모악산
    전쟁은 없어야 겠기에
    😂 마음속에 찜해봅니다
    기온이 봄이네요
    즐거운 주말 보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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