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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둔산] 산마실은 뭐니뭐니해도 비 온 다음날 새벽에 올라야 제격!

작성자Jiri-깽이(신은경)| 작성시간25.06.28| 조회수0| 댓글 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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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작성자 배병만 작성시간25.06.29 몇몇 산진들은 어디서나 만나기 쉬운 그런모습은 아니네요
    아주 편안하게 다가오는 대둔산입니다
    운해가 있으면 좋은데 대신 발아래 풍경은 마음으로 봐야하죠
    장문의 글을 통해서 대둔산에 잠시 다녀왔습니다
    글 잘봤어요
  • 답댓글 작성자 Jiri-깽이(신은경) 작성자 본인 여부 작성자 작성시간25.07.02 ^^ 감사합니다. 방장님~
    요즘 날이 많이 사람 지치게 더운데
    건강 조심하시고요.
    복된 걸음 건강하게 이어가시길
    항상 멀리서 응원드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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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작성자 동쪽의 옥돌 작성시간25.06.30
    비온뒤 운무낀 숲길은
    머릿속이 상쾌해짐을 느끼며 걷게되는것 같습니다

    정상 능선길에서 내려다보는 운해 역시도

    그저 구름위를 걷는듯
    황홀경에 평안함을 더해주고ᆢ

    대둔산은 금남길에
    마천대를 스처 지나간 기억밖에 없습니다만ᆢㅎ

    지도위를 걷다
    은경님 팬입니다

    잘보고 갑니다ᆢ


  • 답댓글 작성자 Jiri-깽이(신은경) 작성자 본인 여부 작성자 작성시간25.07.02 동쪽의 옥돌님... 감사합니다.
    8월부터 격달로 지도위를걷다 연재 계속 진행하게 됐습니다.
    동쪽의 옥돌님 댓글 덕에
    더 열심히 더 잘 해야겠다는 마음 먹어보며...
    감사합니다.
    더위 잘 이겨내며 올 여름도 화이팅입니다.
    동쪽의 옥돌님 닉네임 기억해보며...
  • 작성자 래선생 작성시간25.07.01 대둔산은 대학 다닐 때 케이블카 타고 올라간적이 있습니다. ㅎㅎ 정말 20년 된 것 같습니다. 와~ 벌써~
    암튼 가까웠던 산인데 낯선 산입니다. ㅠㅠ
    나중에 지나야 할 산~ 암튼 수량 많은 대둔산 잘 봤습니다. ㅎㅎ 나중에 빈 물통 들고 가면 될듯~ㅎㅎ
  • 답댓글 작성자 Jiri-깽이(신은경) 작성자 본인 여부 작성자 작성시간25.07.02 래선생님 대둔산과 인연이 있으셨구나^^
    멀리 계시지만 어쩐지 가까운 동네에 사는 것 같은 느낌이 듭니다.
    대둔산은 산이 크진 않아서 물땜에 고생하는 산은 아닌듯 하니
    빈 물통까진 아니 들고 오셔서 될 듯~~
    올 여름 덥겠지만. 그래도 여름이니까 더위랑 잘 지내보며
    건강한 걸음 이어가시길요.
    댓글 감사드려용. 래선생님~~~
  • 작성자 두건(頭巾) 작성시간25.07.01 와~ 운해 부럽네요.. 저는 곰탕만 보고 왔는데 ㅋㅋ
    대둔산은 예전 직장에서 논산으로 자주 출장을 가기에
    갈때 마다 대둔산 한바퀴 돌아서 구석 구석 참 많이도 다녔지요 ㅎㅎ
    한때는 금오산 다니듯 다녔는데
    개인적으로 생애대 일출, 용문골 릿지, 삼형제바위(숨은바위) 정말 좋아합니다.
    선녀폭포 알탕 해야쥬~~
    글 잘보고가요~
    댓글 첨부 이미지 이미지 확대
  • 답댓글 작성자 Jiri-깽이(신은경) 작성자 본인 여부 작성자 작성시간25.07.02 두건님...곰탕만 봐도 주위에 사람들이 함께 있으셔서
    그 걸음들이 많이 힘나고 즐겁고 재미났을 듯 싶어요.
    대둔산 빼꼼 소나무님들 생각하면
    어찌나 귀엽고 대견스러운지...
    선녀폭포 사람이 너무 자주 왔다갔다해서
    알탕은 사람들 잘 못 보는 곳에서 해야 할 듯...
    ^^
    더운 여름 건강 잘 챙기며 걸음하세요. 두건님~~ 늘 화이팅입니다.
  • 작성자 랑탕(최도열) 작성시간25.07.02 수락폭포
    전국에 몇개는 있는듯 합니다 친근감이 느껴지네요
    금남길에 지나간 마천대 아래 펼쳐진 운해가 마치 섬을 연상케 하네요 어디에서나 운해 보는건 행운인듯 합니다 서대산은 정상석이 꽤나 인상 깊었던 산이라 오랜 시간이 지나도 기억이 나네요 덕분에 잘 보구 갑니다
    댓글 첨부 이미지 이미지 확대
  • 작성자 Jiri-깽이(신은경) 작성자 본인 여부 작성자 작성시간25.07.04 랑탕님^^ 저는 충남의 서대산도 아직 못가봐서...
    가야할 곳들이 참 많습니다.
    날이 많이 더워 물이 많이 먹히는 산중 걸음
    벌레 진드기 조심하시고
    건강 걸음 이어가세요.^^
    댓글도 감사 감사~~~
  • 작성자 밤도깨비(이상복) 작성시간25.07.05 빗님이 다녀간 다음날 산에 올라야 조망이 최고죠
    입술바위에 흙탕물 있는거 보니 어느 등산객이 등산화
    담구었네요. 동네 너구리산 정상에 오를때 바위홈에 1,8리터 물 부워놓고 내려온답니다. 새들이 마실수 있게..ㅎㅎ
    날씨가 많이 더우니 건강관리 잘 하시고 꼬물이들도 관리 잘 하시길^^
  • 답댓글 작성자 Jiri-깽이(신은경) 작성자 본인 여부 작성자 작성시간25.07.16 밤도깨비님이야 산길에서 늘 복된 걸음이신거
    누구보다도 제가 잘 알죠.
    밤도깨비님도 날 뜨겁고
    요즘은 비도 많이 오는데
    건강 잘 챙기시면서 지내세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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