답댓글작성자Jiri-깽이(신은경)작성자 본인 여부작성자작성시간25.07.02
동쪽의 옥돌님... 감사합니다. 8월부터 격달로 지도위를걷다 연재 계속 진행하게 됐습니다. 동쪽의 옥돌님 댓글 덕에 더 열심히 더 잘 해야겠다는 마음 먹어보며... 감사합니다. 더위 잘 이겨내며 올 여름도 화이팅입니다. 동쪽의 옥돌님 닉네임 기억해보며...
작성자래선생작성시간25.07.01
대둔산은 대학 다닐 때 케이블카 타고 올라간적이 있습니다. ㅎㅎ 정말 20년 된 것 같습니다. 와~ 벌써~ 암튼 가까웠던 산인데 낯선 산입니다. ㅠㅠ 나중에 지나야 할 산~ 암튼 수량 많은 대둔산 잘 봤습니다. ㅎㅎ 나중에 빈 물통 들고 가면 될듯~ㅎㅎ
답댓글작성자Jiri-깽이(신은경)작성자 본인 여부작성자작성시간25.07.02
래선생님 대둔산과 인연이 있으셨구나^^ 멀리 계시지만 어쩐지 가까운 동네에 사는 것 같은 느낌이 듭니다. 대둔산은 산이 크진 않아서 물땜에 고생하는 산은 아닌듯 하니 빈 물통까진 아니 들고 오셔서 될 듯~~ 올 여름 덥겠지만. 그래도 여름이니까 더위랑 잘 지내보며 건강한 걸음 이어가시길요. 댓글 감사드려용. 래선생님~~~
답댓글작성자Jiri-깽이(신은경)작성자 본인 여부작성자작성시간25.07.02
두건님...곰탕만 봐도 주위에 사람들이 함께 있으셔서 그 걸음들이 많이 힘나고 즐겁고 재미났을 듯 싶어요. 대둔산 빼꼼 소나무님들 생각하면 어찌나 귀엽고 대견스러운지... 선녀폭포 사람이 너무 자주 왔다갔다해서 알탕은 사람들 잘 못 보는 곳에서 해야 할 듯... ^^ 더운 여름 건강 잘 챙기며 걸음하세요. 두건님~~ 늘 화이팅입니다.
작성자랑탕(최도열)작성시간25.07.02
수락폭포 전국에 몇개는 있는듯 합니다 친근감이 느껴지네요 금남길에 지나간 마천대 아래 펼쳐진 운해가 마치 섬을 연상케 하네요 어디에서나 운해 보는건 행운인듯 합니다 서대산은 정상석이 꽤나 인상 깊었던 산이라 오랜 시간이 지나도 기억이 나네요 덕분에 잘 보구 갑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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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밤도깨비(이상복)작성시간25.07.05
빗님이 다녀간 다음날 산에 올라야 조망이 최고죠 입술바위에 흙탕물 있는거 보니 어느 등산객이 등산화 담구었네요. 동네 너구리산 정상에 오를때 바위홈에 1,8리터 물 부워놓고 내려온답니다. 새들이 마실수 있게..ㅎㅎ 날씨가 많이 더우니 건강관리 잘 하시고 꼬물이들도 관리 잘 하시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