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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북 완주의 대부산(명품송, 마애석불, 암릉/밧줄에 조망까지) 한방에 돌아보기

작성자Jiri-깽이(신은경)| 작성시간26.06.14| 조회수0| 댓글 12

댓글 리스트

  • 작성자 손 건 작성시간26.06.15 근래
    가장 바람직한 가성비 값인 산행기 한 편을 보면서 짜릿함 느껴봅니다.
    있을건 다있고
    이새벽
    터진 뷰포인트들 넘어 넘어 보다가 눈이
    아퍼 눙물 넣고 다시보네요ㅋㅋ~

    특히
    산삼 앞에 토종 닭이 이 새벽 구수하고 찐한 궁물 냄새로 코가 정신줄을 놓습니다요
    잠을 못자겠네요ㅎㅎ
  • 작성자 맥가이버.(최봉길) 작성시간26.06.15 개방정이
    으뜸이고요. ㅎㅎ
    더분날 먹방산길 그래도 배낭은 등작에 있어야할것
    같고요.ㅋㅋ
    먹어도 먹어도 거져 먹으면
    배탈납니다.
    잼난산길 잼난먹방
    이른 새벽 잘보고
    숙소나서 출근합니다.
  • 작성자 배병만 작성시간26.06.15 암릉 산행을 하셨는데
    국립공원 멋진 암릉산행도 좋지만 진도 동석산,진안 구봉산,문경 천주산을 빼놓을 수 없죠.
    한때 가장 살벌했던 동석산은 지금도 최고의 암릉산행인데 나중에 이벤트로 한번 가보기로 하고
    산행 다녀오신지 꽤 된것 같은데 닭백숙 끓이듯 푹 삼아내셨습니다.
    후기글 잘보고 갑니다
  • 작성자 두건(頭巾) 작성시간26.06.15 대아호환종주길에서 보던 그 대부산인 것 같네요.
    아침 출근길 제목만 보고 선 댓글달아요..ㅎㅎ
    내용은 퇴근하고 찬찬히 감상하겠습니다.^^
  • 작성자 하이디(김금옥) 작성시간26.06.15 깽이가 전생에 나라를 구한게확실함.
    몸보신산행이라더니 시작부터 산정의 아이스크림 등짐장수의 배낭을메고 가시더니 산정에서 녹지않은 께끼가쏟아져나왔구만 ㅎ
    그것도 모자라 극기훈련후 자연능이백숙에 산삼까지...
    최고의 몸보신 했으니 올여름은 펄펄뛰어다닐듯~
    깽이따라 댕기면 저런호사를 누리겠는데 ??
  • 작성자 joon 작성시간26.06.15 다섯사람이 모여서 산행을 하였는데
    한 사람은 동네 마실간것 같은 표정이고
    또 한사람은 뒷동산 놀러간것 같고
    다른 한 사람은 설렁설렁 놀러 댕기는 사람같고
    나머지 한사람은 경치 구경하러 간것 같은데
    산행은 깽이님 혼자서 도맞아 한건가?
    이게 맞는 말인지 나도 헷갈린다는...ㅎ
  • 작성자 젊은미소(조성민) 작성시간26.06.16 먹벙전에 땀흘리는 산행주변의 멋진산행하셨네요
    그래도 산행보다는 먹방에 더끌리네요.
    함께하는 분들과 즐거운시간 보기 좋습니다.
  • 작성자 타키(김수정) 작성시간26.06.16 똘똘 뭉쳐 즐거운 시간 보내신 중부지부님들 너무 보기가 좋습니다
    화기애애한 모습 자주 보면 좋겠습니다
  • 작성자 사임당 작성시간26.06.16 찐사람~~♡
    찐풍경~~♡
    인연의 마일리지 잘 쌓으셨네요
    깽이님 내면을 살짝 보게되는 듯 ㅎㅎ
    좋은 사람들과의 동행은
    그곳이 어디라도 달려가고픈데
    너무 좋은곳입니다
    입꼬리 또 한번 올라갑니다~~♡♡♡
  • 작성자 두건(頭巾) 작성시간26.06.16 와~ 산세보며 와 멋지다 하면 넘어가다가 마지막에 이르러 헉~~ 부럽다 ㅎㅎ
    산삼백숙 정말 맛나 보입니다.
    대아호환종주때 늘 조망으로 보던 대부산 속살 보여줘서 감사합니다.
    잘보고가요..
    그리고 큰가치수영은 원래 수영과 까치의 합친 말로 까치수영이었고
    잎이 매끈하고 큰놈을 큰까치수영이라 불렀었죠..
    그러다가 모양이 할아버지 수염을 닮았다고 수염이라고도 부르게 되었죠.
    수염이라고 불러도 되지만 표준말은 큰까치수영이라는 사실만 알고 있으면 됩니다.
    근데 산삼 우린 국물맛은 어때요? ㅎㅎ
  • 작성자 래선생 작성시간26.06.16 베풀어 본 사람들은 베프는게 즐겁다고 합니다.^^ 저도 마음의 여유가 있을 때 하려고 하는데 쉽지는 않습니다. 맥가이님의 아름다운 마음씨가 보기 좋습니다.^^
    전주쪽은 자주 가서 작년에 수만리쪽을 지나 간적이 있습니다. 전주에서 모임했다가 친구가 동상쪽 백숙 잘 하는 집이 있다고해서~ 소양고택에서 커피도 한잔 했구요!ㅋㅋ
    짧고 굵찍한 산행 하셨네요!^^ 후기 잘 보고 갑니다. 저도 기회가 되면 맥가이님 농막? 농장?에 가보고 싶습니다.^^
  • 작성자 대대로 작성시간26.06.17 전북 완주의 대부산 명품소나무에 암릉 구경 잘했습니다
    더운날씨에 산행 함께하신분들 수고 많이 하셨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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