작성자구름할배(김남기)작성시간20.06.07
거..... 참 재미 있네요~~~ 그런데 방장님 따라다니면 안 됩니돠~~~ ㅋㅋㅋ 홀대간 한지도 벌써 10년이 넘었는데.... 마음은 항상 가고픈 곳 입니다. 이제 체력도 안 될 듯 싶지만.... 마무리 짓는 그 날까지 방장님과 즐산하시기 바랍니다~~~
작성자뽀대뽀작성시간20.06.26
뭐가 그리 바쁜지? 몇번 다치고 보니 요즘 긴산행을 하지 못해 카페에도 제대로 들리지 못하다 모처럼 야간 근무하면서 깽이님의 후기에 정신줄을 놓고 있습니다. 장문의 후기 많은 노력의 땀방울을 보게 되는것 같아요. 이번 구간은 편안하게 즐기고 온 모습 같네요..
작성자래선생작성시간25.08.25
홀딱벗고~ 호올딱벗고~ 빨리 발음하면 되나요? 일단 같이 들어봐야 알 수 있을 것 같습니다.ㅎㅎ 요정과 티타임! 마치 수필+시 같은 후기 국사를 배우는 듯한 느낌! ㅋㅋ 그런데 얼마 못 가 까먹어요!ㅎㅎ 추산대장님 등산복장 바람직 하네요! 저도 언젠가 저런 내공의 소유자로~ 또 한 구간 잘 보고 갑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