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백두대간기(죽령-벌재-하늘재)(9)<대간길에는 감동이 있다>

작성자Jiri-깽이(신은경)| 작성시간20.05.25| 조회수1045| 댓글 43

댓글 리스트

  • 작성자 구름할배(김남기) 작성시간20.06.07 거.....
    참 재미 있네요~~~
    그런데 방장님 따라다니면 안 됩니돠~~~ ㅋㅋㅋ
    홀대간 한지도 벌써 10년이 넘었는데....
    마음은 항상 가고픈 곳 입니다.
    이제 체력도 안 될 듯 싶지만....
    마무리 짓는 그 날까지 방장님과 즐산하시기 바랍니다~~~
  • 작성자 뽀대뽀 작성시간20.06.26 뭐가 그리 바쁜지?
    몇번 다치고 보니 요즘 긴산행을 하지 못해 카페에도 제대로 들리지 못하다
    모처럼 야간 근무하면서 깽이님의 후기에 정신줄을 놓고 있습니다.
    장문의 후기
    많은 노력의 땀방울을 보게 되는것 같아요.
    이번 구간은 편안하게 즐기고 온 모습 같네요..
  • 작성자 래선생 작성시간25.08.25 홀딱벗고~ 호올딱벗고~ 빨리 발음하면 되나요? 일단 같이 들어봐야 알 수 있을 것 같습니다.ㅎㅎ
    요정과 티타임! 마치 수필+시 같은 후기 국사를 배우는 듯한 느낌! ㅋㅋ 그런데 얼마 못 가 까먹어요!ㅎㅎ 추산대장님 등산복장 바람직 하네요! 저도 언젠가 저런 내공의 소유자로~
    또 한 구간 잘 보고 갑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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