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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토종주기(아름다운 대한민국 걸어서 640km)-여섯번째 이야기 밀양 삼랑진까지 81km

작성자Jiri-깽이(신은경)| 작성시간20.12.02| 조회수942| 댓글 2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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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작성자 셀파(이명주) 작성시간20.12.03 깽이 처자님!~~~~졸업은 했는디 종주기가 늦은거쥬.
    마지막 구간은 우리동네 통과허시것네.
    마지막꺼장 힘내시고 세 분 먼 길 수고했슈.
    (질문 : 근디 신발 뒤에 발광되는 물건은 어디에서 사는규?
    저 물건 야간엔 꼭 필요한건데 진즉에 알았으면...)

  • 답댓글 작성자 Jiri-깽이(신은경) 작성자 본인 여부 작성자 작성시간20.12.04 셀파님~ 걸음하시는 모습들 뵈니 너무 좋습니다.
    졸업은 지난주말에 했구요.
    후기는 늘 한 주씩 미뤄지고 있어요.
    사진 정리하며 쓰려면...
    퇴근하고 만성 피로라 쉽게쉽게 안되어져서...
    나름 열심히 하고 있답니다.
    (원래 2주에 한번씩 국토종주 했었는데...
    ㅋㅋ 이번에 11월 안에 끝내려다보니.. 추워져서~)

    참, 신발 발광물건은 다이소에서 미주언냐가 사온거예요.
    미주언냐가 '천냥마트 다이소' 사랑하는 사람이라~ㅎㅎㅎ
    가격도 몇천원밖에 안하니 저렴하더라고요.
    건전지 작은원형 갈아끼우는거구요.
    그리고 야광띠지 그런것도 가방에 달아 놓으면
    빛 받아 효과 좋더라고요. 같이 사용하면 좋을 듯^^

    셀파님 발걸음 늘 응원드려요. 감사드려용~
    마지막후기는 다음주에~ ㅎㅎㅎ 이번주 집안 김장도 해야혀요
  • 작성자 미주 작성시간20.12.04 후기론 우린 아직 줄업 전이당 ~~~
    웃고 깔깔거리며 걷고 발가락 이 쫌 쑤시긴 했지만 이것도 추억이고 행복이고 ~ 좋더라 ~ 😊
  • 답댓글 작성자 Jiri-깽이(신은경) 작성자 본인 여부 작성자 작성시간20.12.16 미주 언냐 이젠 발꼬락 쑤실일 없을랑가??
    서울로~ 산행 댕기느라 요즘도 욕보네~
    바쁘다 바빠 우리 미주 언니~
    몸 건강 잘 챙기고~
    잠도 좀 밤에 푹~ 자고. 잠이 보약이여~
  • 삭제된 댓글입니다.
  • 답댓글 작성자 Jiri-깽이(신은경) 작성자 본인 여부 작성자 작성시간20.12.16 김해쪽만도 한 번 걸어보고 싶기도 하더라고요.
    전혀 관심 밖인 동네였는뎅...
    제2의 경주인 김해~
    속속들이 들여다보면 많은 매력이...
    민정님 늘 후기 챙겨봐주심 감사드려용.
    민정님도 늘 화이팅입니다. 건강하세용.
  • 작성자 배병만 작성시간20.12.09 종주기를 쓰셨는데 낙동강을 모두 담아 오셨습니다.
    역시나 깽님
    최고
  • 답댓글 작성자 Jiri-깽이(신은경) 작성자 본인 여부 작성자 작성시간20.12.16 역시나 방장님.
    1천키로 후기 굿이십니다.
    후기로도 제겐 넘사벽이신 방장님~
    이번 후기글은 열번쯤 읽어보면 좀 눈에 들어오려나 싶어요.
    어려워용. 근데 눈이 가용.
    고생 많으셨습니다.
    방장님은 최최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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