답댓글작성자Jiri-깽이(신은경)작성자 본인 여부작성자작성시간22.07.13
민정님^^ 이런 경험도 뭐 그때야 힘들었지만 지나고나면 추억이고 아~ 이러면 안되는구나~ 알게되니 비싼 공부했다 하고 넘기게 되네요. 저도 요즘 눈이 침침한데...ㅎㅎ 만성피로^^~ 건강 잘 챙기시구요. 고맙습니당 민정님~
작성자老 松작성시간22.07.09
중간에서 속도 조절하면서 가다가 결국 끝날때는 죽일놈이 되고 말았네요~~! 함게 한다는게 그리 쉽지는 않네요, 처음부터 그리 탐탁치는 않았지만,,,, 우정도 좋지만은.....? 다시는 가고싶지 않은데, 대영호지부장은 자꾸 다음 구간 같이 가자고 전화는 오고,,, 아직도 발에 물집 허물이 남아 있네요 고생 많이 하셨고, 서해안길 잘 이어가시길,,,, 화성이라는 아름다운 ☆ㅇㅅ 老 松
답댓글작성자Jiri-깽이(신은경)작성자 본인 여부작성자작성시간22.07.13
노송님^^ 고생 많으셨지요? 톰과제리마냥 대영호지부장님이랑 티격태격~ 근데 그 모습이 보기 나쁘진 않았습니다. 두분다 연륜에서 느껴지는 그 뭐시기랄까^^ 날 더운데 건강 잘 챙기시며 걸음하이구요~ 감사합니당^^
작성자배병만작성시간22.07.10
막둥이가 근무하는 부대를 지나서 가셨는데 초코파이라도 몇 통 사서 초병들에게 나누어 주시지 않고 그냥 쌩 가셨구만 과녁을 향해서 빠르게 날아가는 화살처럼 다시 되돌릴 수 없는 시간일때 그냥 과녁 중앙에 파고 들기만 바라야 할 할것 같습니다. 저도 이제 20여개 남은 하천을 해야 하는데 지도를 눈빠지게 보고 있긴 합니다만 어디로 가야할지... 깽님의 길 응원하겠구요 안전한 발걸음 응원합니다.
답댓글작성자Jiri-깽이(신은경)작성자 본인 여부작성자작성시간22.07.13
으흐흐 우리 밤도깨비님^^ 제가 늘 많이 고맙고 감사합니다. 홍길동마냥 여기서 반짝 저기서 반짝 나타나서 도움주시고~ 밤도깨비님은 잘 될 수 밖에 엄떠요~ 선하고 좋은 마음이 늘 가득하시니~ 복 늘 빌어드리며^^ 북쪽 아니라도 시간 되실때 언제든 같이 또 걸어유~ 늘 대환영~ 감사~~^^ 오늘 하루도 고생하셨습니당