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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DMZ 첫구간] 김포 보구곶리~고양~파주 두지리까지 109km

작성자Jiri-깽이(신은경)| 작성시간22.07.08| 조회수794| 댓글 35

댓글 리스트

  • 답댓글 작성자 Jiri-깽이(신은경) 작성자 본인 여부 작성자 작성시간22.07.13 민정님^^ 이런 경험도 뭐 그때야 힘들었지만 지나고나면 추억이고
    아~ 이러면 안되는구나~
    알게되니 비싼 공부했다 하고 넘기게 되네요.
    저도 요즘 눈이 침침한데...ㅎㅎ
    만성피로^^~
    건강 잘 챙기시구요. 고맙습니당 민정님~
  • 작성자 맥가이버.(최봉길) 작성시간22.07.09 양보하는 미덕
    상대방을 먼저 생각하는 마음
    말은 쉬어도 참 어려운 단어들이지요.......
    애마니 썼습니다.
  • 답댓글 작성자 Jiri-깽이(신은경) 작성자 본인 여부 작성자 작성시간22.07.13 ㅎ 긴말씀 안하셔도
    그냥 마음으로 전해지니까~
    신기하죵. 글에서 그 사람 그대로가 전해지니~
    일 바쁘셔도 짬짬이 꼭 건강 챙기시구요.
    늘 많이 감사합니다 맥가이버님~~
  • 작성자 훈남삼초 작성시간22.07.09 건강 잘 챙기시기바랍니다.
    더운날 고생 많으셨습니다.
  • 답댓글 작성자 Jiri-깽이(신은경) 작성자 본인 여부 작성자 작성시간22.07.13 헷~ 훈남삼초님~
    요즘 날더운데 얼매나 또 뛰어댕기실지~
    직원분들 한번 보고는
    참 친근해졌는데...
    그냥 모두 제삼리식구들 같아용
    다들 잘 지내시죠^^
    안부전해주세용
  • 작성자 老 松 작성시간22.07.09 중간에서 속도 조절하면서 가다가 결국 끝날때는 죽일놈이 되고 말았네요~~!
    함게 한다는게 그리 쉽지는 않네요, 처음부터 그리 탐탁치는 않았지만,,,,
    우정도 좋지만은.....? 다시는 가고싶지 않은데, 대영호지부장은 자꾸 다음
    구간 같이 가자고 전화는 오고,,, 아직도 발에 물집 허물이 남아 있네요
    고생 많이 하셨고, 서해안길 잘 이어가시길,,,,
    화성이라는 아름다운 ☆ㅇㅅ 老 松
  • 답댓글 작성자 Jiri-깽이(신은경) 작성자 본인 여부 작성자 작성시간22.07.13 노송님^^ 고생 많으셨지요?
    톰과제리마냥 대영호지부장님이랑
    티격태격~ 근데 그 모습이 보기 나쁘진 않았습니다. 두분다 연륜에서 느껴지는 그 뭐시기랄까^^
    날 더운데 건강 잘 챙기시며 걸음하이구요~ 감사합니당^^
  • 작성자 배병만 작성시간22.07.10 막둥이가 근무하는 부대를 지나서 가셨는데
    초코파이라도 몇 통 사서 초병들에게 나누어 주시지 않고 그냥 쌩 가셨구만
    과녁을 향해서 빠르게 날아가는 화살처럼 다시 되돌릴 수 없는 시간일때
    그냥 과녁 중앙에 파고 들기만 바라야 할 할것 같습니다.
    저도 이제 20여개 남은 하천을 해야 하는데 지도를 눈빠지게 보고 있긴 합니다만
    어디로 가야할지...
    깽님의 길 응원하겠구요 안전한 발걸음 응원합니다.
  • 답댓글 작성자 Jiri-깽이(신은경) 작성자 본인 여부 작성자 작성시간22.07.13 아~ 그 초코파이를 어쩐다~~
    택배로 보내드려야하나???
    미처 준비 못해가서 송구합니당...

    방장님 강길 아직도 이어가시는 거 뵈면
    역시 대단하시구나 늘~ 그럽니다.
    이런 분이 또 어디 있을까 싶고...
    그러니 건강도 잘 챙기시며 걸음하시구요.
    늘 응원과 존경 보냅니당
  • 작성자 두건(頭巾) 작성시간22.07.10 서해안에서 DMZ로 넘어갔군요.
    얼마전에 갔던 임진각과 고철이된 기차가 반갑네요.
    더운날씨에 수고 많았어요
  • 답댓글 작성자 Jiri-깽이(신은경) 작성자 본인 여부 작성자 작성시간22.07.13 어찌어찌 쉬게 되는 동안 DMZ길 끝내볼까 싶었는데 그게 또 맘처럼 안되서^^
    솜주먹 아우님캉 이제 멈췄던 서해안길 조만간 이어가야죵^^
    고맙쯥니다~ 늘 멋진 걸음하는 두건님~~
  • 작성자 밤도깨비(이상복) 작성시간22.07.10 잉~깽이님 발에 물집이...
    담에는 물집 잡히지 않게 잘 걷다
    오시고 후기 글 너무 리얼하게 잘 잃었어요.
    통일이 되 기차타고
    북녁의 산 같이 산행 할 날 기다려 봅니다^^
  • 답댓글 작성자 Jiri-깽이(신은경) 작성자 본인 여부 작성자 작성시간22.07.13 으흐흐 우리 밤도깨비님^^
    제가 늘 많이 고맙고 감사합니다.
    홍길동마냥 여기서 반짝 저기서 반짝 나타나서 도움주시고~
    밤도깨비님은 잘 될 수 밖에 엄떠요~
    선하고 좋은 마음이 늘 가득하시니~
    복 늘 빌어드리며^^
    북쪽 아니라도 시간 되실때 언제든 같이 또 걸어유~ 늘 대환영~ 감사~~^^
    오늘 하루도 고생하셨습니당
  • 작성자 야제 작성시간22.07.16 지난여름 이맘때 남해안길 험하디 험한 고성군 동해면 지나가셨는데 어느세 DMZ~ ㅠㅠ
    얼마남지 않은구간 힘내시고~~~
    가시는 걸음 걸음마다 끝까지 응원합니다
  • 작성자 철옹성 작성시간22.07.20 지나가는 길목마다 의미가 넘쳐나고 역사가 새롭게 씌여지는 순례길 입니다.
    예리한 눈썰미에 보잘것 없는 황무지도 재 발견해서 기름진 땅으로 탈바꿈 되어지니 향토 홍보대사로 손색 없군요.
    임금님급 발관리 잘해서 고통 없는 즐거운 순례길 이어가세요. 지부행사 참석 감사. 옹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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