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은 다른데
내려주고 홀로 무명골짜기
50도를 가파르게 땅을집고 올라가는데
새벽에 비로 물샤워시원하게
거지되어
이틀것은 시주로
취나물여왕 병풍취
을팀에서 잔나비걸상 너무커서
배낭에 안들어가서 버렸다고
좋은데 쓰라고 주네요 지갑과비교
딩귀
이건 내일부산으로 발송
다음검색
댓글
댓글 리스트-
답댓글 작성자지맥 작성자 본인 여부 작성자 작성시간 23.05.15 감사합니다
멋진한주되십시요 -
작성자일선 작성시간 23.05.19 올만에 카페에 들어오니 멋진 지맥님 산행기를
볼수있어 방가방가 합니다.
늘 안산즐산 하시길요 !!! -
답댓글 작성자지맥 작성자 본인 여부 작성자 작성시간 23.05.19 형님정말 오랜많입니다
건강하시죠
설악들어오시면 연락주십시요
오늘도 퇴근후 설악으로 -
답댓글 작성자일선 작성시간 23.05.19 지맥 네.
참으로 오랜만에 26-28일 적벽과 장군봉 따라가볼 예정입니다.
가게되면 연락드릴께요.
-
답댓글 작성자지맥 작성자 본인 여부 작성자 작성시간 23.05.19 일선 ㅎ 드론담으면 멋진곳입니다
곰취준비하겠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