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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흥, 장계지맥 산행기

작성자joon| 작성시간26.04.14| 조회수0| 댓글 2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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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답댓글 작성자 joon 작성자 본인 여부 작성자 작성시간26.04.15 new 이틀이나 비가 왔으니 맑고 깨끗한 하늘을
    기대하였는데 흐릿한 바닷가 조망에
    짜증나고 많이 실망하였습니다.

    예전의 날씨와는 달리 현 시대에 맑은 하늘은 여름밖에
    볼수 없겠구나 라는 생각도 들었습니다.

    진드기 무서워서 강원도로 대피하였고
    내년에는 한 겨울에만 가려고합니다...ㅎ
    낙동길 즐거운 걸음 하세요.
  • 작성자 랑탕(최도열) 작성시간26.04.15 new 요즘 날씨가 꽤 덥던데 지맥길 무탈하게 다니시는듯 합니다 진드기가 달라 붙으면 낭패지요 잘 보이지않아 자세히 봐야하니 더 신경 쓰일듯 합니다 다음 지맥길도 화이팅 하십시요
  • 작성자 joon 작성자 본인 여부 작성자 작성시간26.04.15 new 이제 부터 날씨가 점점 뜨거워질텐데
    갑자기 더운 날씨에 적응하기 어려울것
    같아서 걱정이 많이 됩니다.
    그렇다고 산행을 안할수는 없고...ㅠ
    강원도에는 진드기 소리가 별로 나오지 안던데
    조금은 마음편히 걸을수 있지 않을까요....ㅎ
    응원해 주셔서 감사드립니다.
  • 작성자 대대로 작성시간07:32 new 고흥 장계지맥 산행후기 잘봤습니다
    수고 많이 하셨습니다
    날씨가 더워지는 시기 안전산행 이어가시길 바랍니다
  • 답댓글 작성자 joon 작성자 본인 여부 작성자 작성시간10:08 new 얼마남지 않은 지맥길
    떨어지는 낙엽도 조심해야할 시기네요...ㅎ
    항상 안산즐산하세요.
  • 작성자 Jiri-깽이(신은경) 작성시간14:31 new 진드기는 저도 으으~ 끔찍합니다.
    직접 물려본 적은 없지만 몸에 달라붙었던 적은 있어서...
    조망좋은 바닷가쪽 고흥, 장계 지맥 산행길
    물빠진 바위 따
    유주산 조망도 좋고요.
    준대장님, 와이투케이님, 산꾸니님 고생 많으셨습니다.
    피같은 10분에 만날 수 있는 팔영산 일출이라면
    당근 기다려야죠^^
    그래서 그렇게 멋진 일출을 만나셨잖아요
    남도는 벌써 철쭉이 제철을 만났네요.

    홀지원하신 지맥님도 고생하셨습니다.
  • 작성자 joon 작성자 본인 여부 작성자 작성시간17:55 new 진드기 기피제가 도착했다고 문자가 들어왔습니다...ㅎ
    이제 찐드기 부담없는 강원도로 발길을 돌렸으니
    군복에서 벗어나는게 너무 좋긴한데
    오늘 날씨가 흡사 한여름을 방불케합니다.

    이제부터의 산행은 더위가 또 다른 변수로
    다가올것 같아서 더위에 부쩍 약해지고
    저질체력이 되어버린 내가 걱정이네요...ㅎ

    어디에서 어떤 길을 걷든 어둠을 뚫고
    아침이 오고 있음을 알리는 맑은 새소리와
    붉은 노을은 산행에서 빼놓을수 없는 즐거움인것 같습니다.
    언제 어디서든 항상 안산즐산 하시길 바랄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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