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백두대간_죽령~화령(1부)

작성자래선생| 작성시간26.06.11| 조회수0| 댓글 3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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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답댓글 작성자 래선생 작성자 본인 여부 작성자 작성시간26.06.14 글을 좋게 봐주셔서 감사합니다.^^
    뱀은 잘 모르겠습니다. 자주 만나는데 왜이런지!ㅋㅋ 원래 뱀을 엄청 싫어했는데 이제는 익숙해져서 그러려니 합니다. 놀랍지도 않구요!ㅎㅎ 뱀을 보면 길조보다는 땅을 더 유심히 보게 됩니다.ㅎㅎ 아무튼 자연 생태계에 필요한 놈이니 죽이고 싶어도 죽이지는 않습니다.ㅎㅎ
    항상 응원해주셔서 감사합니다.
    항상 안산즐산 하십시오!^^
  • 작성자 사임당 작성시간26.06.12 걸어왔던 길을 새록새록 되살려 주네요
    후기를 남기는거 매우 중요하게 느껴집니다
    저도 이구간 일부를 보충해서 그런지 더 클로즈업 됩니다

    아 진짜 칠점사
    래선생님과는 전생에?
    ㅎㅎ
    얼마전 소백 걸었는데 뱀이 없었는데 ㅋㅋ
    재밌게 읽고 2부는 오후에~~~♡
  • 답댓글 작성자 래선생 작성자 본인 여부 작성자 작성시간26.06.14 제 후기가 사임당선배님 추억을 되새기게 하는 것 같아 저도 좋습니다.^^ 다들 한가지씩 추억이 남을 만한 구간이지요!ㅋㅋ 믈론 조망도 멋지구요!ㅎㅎ
    칠점사는 24년 지태 때 처음 만났는데... 그 만큼 높은산에 오르적이 없어 보질 못했죠! 허나 자주 보내요! 아마 다음구간에도 비만 인온다면 또 만날듯 싶습니다.ㅎㅎ
    소백산을 다녀오셨근요! 소백산은 뭔가 마음이 평온해지는 산 같아요! 저는 특이한 느낌을 받았습니다. 말로 표현하지 못하는~ㅋㅋ 나중에 좋은 산 다녀오시면 후기로 보여주세요!^^
    감사합니다.ㅎㅎ
  • 작성자 Jiri-깽이(신은경) 작성시간26.06.12 에구구... 긴걸음 후기 쓰기도 만만치 않구요.
    뱀은 왜 그리 자주 만나는건지...
    저는 개인적으로 혼자 다니는 걸 좋아하지 않는데
    멋진 곳에서 서로 사진도 찍어주고 함께 즐거워하고 감탄하는 게 좋습니다.
    혼자 다니면 그런걸 못하잖아요. 추억공유~
    ^^
    이런길은 혼자 다니는 것보다 둘 이상이 좋은 듯.
    다음 후기 보러 갑니다.
    고생고생... 애썼네요.
  • 답댓글 작성자 래선생 작성자 본인 여부 작성자 작성시간26.06.14 맞아요! 같이 추억을 만들고 싶은데~ㅋㅋ
    그래도 언제가는 같이 추억 만드는 날이 있을거라 생각해 봅니다.ㅎㅎ
    산행기 긴 만큼 쓸 이야기도 많지만 까먹고요! 메모를 초반에 하지만 나중엔 힘들어서 메모할 생각도 까먹구요!ㅠㅠ
    사진 고르는 것도 시간이 꽤 지나구요!
    그래도 다 작성하고 나면 뿌듯하고 좋아요!
    같이 공감해주는 우리 제삼리 식구도 있구요!^^
    아무튼 응원 감사합니다.^^
    언제 논산 한번 가야하는데 선배님 뵈러~ 단골 커피집 있으시죠?ㅋㅋ
  • 작성자 니이케 작성시간26.06.12 뱀선생이 래선생님을 좋아하나 봅니다 ^_^
    개인적으로 스틱산행을 별로 좋아하지 않지만, 이 뱀선생들 때문에 가지고 다닙니다.

    덕분에 추억소환하게 되네요.
    고생많으셨습니다.

    내딛는 걸음걸음 안전한 산행을 응원하며 나머지 구간도 응원하며 기다리고 있겠습니다^_^
  • 답댓글 작성자 래선생 작성자 본인 여부 작성자 작성시간26.06.14 아마도 따뜻한 계절을 좋아하는 것이 뱀과 제가 같구요! 혼자 조용히 다니니 뱀이 도망가지도 못하고 만나는 것 같습니다.ㅎㅎ
    아마 또 만나겠지요!
    22년 대간 원샷 기억이 소환 되셨겠지요! ㅎㅎ
    제 후기가 좋은 추억을 떠올리게 하셨다니 저도 좋습니다.ㅎㅎ
    응원 말씀 감사드립니다.^^
    니이케 선배님 생각해서 다음 걸음도 힘차게 가보도록 하겠습니다.ㅎㅎ
    감사합니다.^^
  • 작성자 포근한빛 작성시간26.06.12 저도 혼자 밤산행 하며 어둠이 무서웠지만 견딘 것인 반면 래선생님은 어둠을 전혀 무서워 하지 않는 듯요.

    집에서 혼자 험한 산을 가니 걱정이 많겠어요.

    목표한 것을 이룬 것에 대한 뿌듯함과 더불어 순간들도 즐기시고 무엇보다 안전한 산행하시길요.

    대단해요.
    응원합니다^^
  • 답댓글 작성자 래선생 작성자 본인 여부 작성자 작성시간26.06.14 ㅋㅋ 밤은 쓸쓸하긴 하지만 무섭지는 않구요! 점점 쓸쓸한 마음도 없어지는 것 같습니다.ㅎㅎ
    허나 그 마음은 언제 또 생길지 모르니 그때가 되면 견디며 갈지 모르겠습니다.
    5일간 긴 산행을 하는건 말씀하신 것 처럼 집에서 걱정이 큽니다. 물론 점점 무뎌지는 것 같습니다.ㅎㅎ 그래서 자주 연락하고 사진도 보내주기도 합니다.ㅎㅎ
    나중엔 좀 줄이고 와이프랑 많이 놀아주려고요!ㅎㅎ 다행이 운이 좋아 목표인 화령에 잘 도착했습니다.
    비가 오지 않아서 다행이었습니다.ㅎㅎ
    아무튼 응원과 격려 걱정해주셔서 감사합니다.^^
    선배님도 항상 안산즐산 하시구요! 후기 기대하겠습니다.^^
  • 작성자 두건(頭巾) 작성시간26.06.12 아니 뱀을 몇마리나 보신거죠? ㅎㅎ
    난 뱀 한번 보기 힘들던데..이번주 정맥길에 좀 보려나요?
    주흘산은 부봉이 제일 멋진 곳입니다.
    1~6봉까지 있고, 6봉에 정상석 제일 크고 멋지며 6봉이 정상입니다.
    부봉~영봉~주봉 이렇게만 걸어도 좋아요..
    어려운 구간이 즐비한 이번 대간길 잘 풀어냈네요.. 수고하셨습니다.
  • 답댓글 작성자 래선생 작성자 본인 여부 작성자 작성시간26.06.14 오~ 선배님도 뱀을 많이 보셨을 거라 생각했었는데 뱀이 선배님을 무서워 하는 것 같습니다.ㅎㅎ
    맞아요! 부봉이 병풍처럼 봉우리가 몇개 있더라구요! 6개가 있는지는 몰랐습니다.ㅎㅎ
    주흘산만 걸어도 좋을 것 같습니다. 길도 잘되어 있는 듯 했습니다. 이정표를 보니~
    아무튼 문경은 산이 멋진 동네였습니다. ㅎㅎ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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