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답댓글 작성자 래선생 작성자 본인 여부 작성자 작성시간26.06.14 잘 쓰셧다니 기분이 좋습니다. 글 재주가 없어 미천합니다. 잘 봐주셔서 감사합니다. 뱀은 자주 만나는데 곰탱이는 아직입니다. 보고 싶긴 합니다. 이놈도 뱀 같이 건들지 않으면 공격하지 않는다고 생각합니다. 물론 새끼가 있는 경우 근처만 가도 위협으로 느껴 공격할 수도 있겟지만요!
저도 대간의 추억을 떠올릴 그런 날이 빨리 오기를 바랍니다.^^ 안잔하게요!ㅎㅎ
알려주신 말씀 잘 기억하고 준비 잘해서 다음구간 진행해 보도록 하겠습니다.^^
격려말씀 감사합니다.^^ -
답댓글 작성자 래선생 작성자 본인 여부 작성자 작성시간26.06.14 아! 어쩐지 뭔가 예사롭지 않은 바위처럼 보여 찍어 본 건데~ㅋㅋ 미륵바위군요! 혹 다음에 또 가게되면 올라가 보겠습니다.ㅎㅎ
석천환종주길~ 정맥끝나고 이미 예정된 산행이 많이 있으시군요! 전 대간 끝나고 정한게 없긴한데~ㅋㅋ 산을 알아야 정할텐데 잘 모르니~ 아무튼 선배님 덕분에 봉우리 잘 확인했습니다. 제가 본 봉우리는 다 알고 싶긴 한데~ 대부분 혼자가고 지나가는 산객에게 물어봐도 잘 모른다며 대답해주시는 분들이 별루 없더라구요!ㅎㅎ
재미있게 읽으셨다니 저도 좋습니다.^^
감사합니다. 두건선배님~
항상 안산즐산 하십시오. -
답댓글 작성자 래선생 작성자 본인 여부 작성자 작성시간26.06.14 다들 대간보다는 정맥이 정맥보다는 지맥이~ 사람의 생각은 다 비슷하니 맞는 말씀일겁니다.
아무튼 힘들게 걸은 만큼 기억에 많이 남는다고 하니~ 오랜 기억에 남게 될 것 같습니다.^^
그래도 비가 안와서~ 운이 좋았습니다.
다들 다음구간이 조금 편하다고는 하지만 그래도 긴장을 놓지 않고 진행하려 합니다. 장마철이라 비도 격정되구요! 아무튼 격려말씀 그리고 알려주신 노하우도 잘 기억하고 있겠습니다.^^
감사합니다. 준대장님~
지맥산행 잘 하시고 항상 안산즐산 하십시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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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 손 건 작성시간26.06.14 도전은
늘 긴장과 함께 그것을 성취 했을때
래선생님에게
성장이라는 큰 선물을 주기도 하겠지요
성장은 삶속 산길에도 매우 고통스럽고 힘든 과정인 것은 맞는거 같아요
하지만
래선생님 자신을 도로 찾는 소중한 일이기도 하겠지요~
오늘 좀 먼곳에서 이 글을 읽으며
깜짝 놀라면서
방장님이 착하고 순한 또 한 사람을 무서운 산사람 맹글어 가는 거가 아닌가 생각해보네요 ㅎㅎ
오늘의 걸음으로 인해 매사 전혀 새로운 느낌과 감각으로 기쁘게 감사하게 사시는
래선생님 댁 되시기를 진심으로 기원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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답댓글 작성자 래선생 작성자 본인 여부 작성자 작성시간26.06.15 항상 응원과 좋게 봐주시는 손건선배님 감사합니다. 서울에 가면 뵈어야 하는데 막상 가면 일이 있어 가는 것이라 마음만 있습니다.^^
연락도 자주 드려야 하는데요!
이번 산행도 마찮가지 쉽지 않은 산행을 맞는 것 같습니다. 허나 한분한분 소중한 분들을 알아가는 그런 계기가 되는 대간 길 같습니다. 작년부터 이어 온 대간길은 올해 졸업하는게 목표인데 이제 반 이상은 왔으니 가능 할 것 같습니다.^^
무서운 산사람이 되려면 아직 멀었습니다.ㅎㅎ
아마 그런사람은 되지 않을 것 같습니다.^^
그냥 산을 좋아하는 산쟁이 정도~ ㅋㅋ
아무튼 응원해주시고 좋은 말씀까지 너므 감사합니다. 손건선배님도 항상 건강하시고~
건강한 운동 건강한 모습 항상 보여 주십시오!^^
감사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