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2026년 5월 30일.토요일 】
미리 올려진 의왕 싱글라이딩을
포기하고~ 급한 마음으로 망설이다 참석회원의 동의를 구하여
급! 코스변경 하였습니다.
2026년 6월부터~
선자령 등산로~대관령옛길~
자전거 전면 진입(통행)금지로~
마지막 휘날레 라이딩 다녀왔습니다.
그림같은 선자령의
등산로를 따라 올라 선자령
정상석에서 동해를 바라보고~
하산길 좌우측의 숨겨진 계곡길~대관령두메길의 비경과 스릴만점의 싱글트랙을 관통하며
하루 종일 환호와 쾌감으로 달려보았습니다.
대관령옛길 마저도 자전거 통행이
금지 된다하니 옛길 표지석에서 멀리
강릉시내를 바라보며 아쉬움을 달래어
보았습니다.
대관령마을 휴게소의 식당~
산악매니아 여사장님의 끝없는 환대와
친절에 감동~단백질 보충해야 한다며
인당 세개씩의 달걀반숙 제공과 먹고도
넘칠 찌개로 행복히 피곤을 날린 식사.
지나실일 있으면 들려보시길~♡
앞으론 트래킹(백패킹)으로 라도 가끔
가려합니다.평창의 선자령~아직도 눈앞에 선~합니다...
회원 소확행님의 유튜브 영상이
경이롭고 아름답습니다.
많이 아쉽고 가슴 아팠던 마지막
선자령.대관령옛길 라이딩~
수고 많으셨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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