같은 상황을 그림과 이야기로 살펴보며 "나는 기분이 좋을 것 같아!", "나는 속상할 것 같아."라고 서로의 생각을 나누어 보았네요.
친구와 같은 일을 겪어도 느끼는 감정이 다를 수 있다는 것을 알게 되었고, "그럴 수도 있구나!"
하며 친구의 마음을 이해하려는 모습을 보였고, 자신의 감정을 말로 표현하고 친구의 이야기를
끝까지 들어보며 공감하는 경험을 가져 보았어요
다양한 감정을 느낄 수 있음을 이해하며 친구의 마음에 관심을 보이는 보리수반 친구들입니다 자신의 생각을 자신 있게 표현하고 친구의 의견을 존중하는 태도를 자연스럽게 배워보는 시간이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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