모래를 만지며
"여기는 내가 만든 멋진성!" "여기는 개미길이야!"
"음식점도 있어요~~"맛있게 만들어 줄께요"하며
친구들과 함께 상상력을 펼치며 자유롭게놀이하는 보리수반친구들입니다.
모래를 담고 옮기며 자연스럽게 협동하는 모습도 보여서 기특하고 대견스러웠네요.
또한 내가 심은 토마토에 정성껏 물을 주며 "토마토야, 쑥쑥 자라라!" 하고 따뜻한 말을 건네는 우리 보리수반 친구들이 사랑스럽고 마음이 따뜻함을 엿 볼수 있었어요.
흙의 촉감을 느끼고 식물의 성장에 관심을 가지며 생명의 소중함도 알아가는 뜻깊은 시간이 되었답니다.
자연을 탐색하며 호기심.
식물을 돌보며 책임감.
생명 존중감.
친구와 함께 놀이하며
의사소통 능력과협동심을 보며
오늘도 행복한 하루였네요
작은 돌멩이로 어떤것을 만들수 있을까요?
저는 오토바이요,
저는 우리집이요,
저는 개미땅속길이요,
저는 우리아빠회사요
이처럼 다양하고 창의력이 뛰어난 보리수반 친구들의 상상의 놀이입니다.
우비소녀,소년들~
비가 살짝 내리고 있는데 밖으로 나가자고 아우성들이네요
비가 와도~~ 바람이 불어도 문제없어~~ 언제나 재미있고 신나면 최고가 되는 행복한 놀이 .. 기쁨이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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