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6년7월 바라산 휴양림에서 벙개 ㅎ 작성자이쁜참새(이종성)|작성시간16.07.25|조회수67 목록 댓글 1 글자크기 작게가 글자크기 크게가 색다른 장소에서순주. 태영이.함께 풀벌레소리 들으며푸릇푸릇 하던 시절 불러봤던 노래도 하며함께 밤을 보냈다이런 행복 칭구들아 같이 누려보자~~~~ㅎ 다음검색 현재 게시글 추가 기능 열기 북마크 신고 센터로 신고 댓글 댓글 1 댓글쓰기 답글쓰기 댓글 리스트 작성자sunrisety(박태영) | 작성시간 16.07.26 히야~~~~이사진 이제보니 또 추억이구나 ㅎㅎㅎ정말 좋았는데....그날도 정말 더운날였는디 숲속에들어서자 피부에 온몸으로 느껴지던 상쾌한 바람이 참말 좋았단다^^"산위에서 부는바람 시원한 바람........." 이란 노래가 절로 나올정도로 ㅎㅎㅎ닭한마리 잡아먹고하는 밤산책 넘 좋았어 ㅋㅋㅋㅋㅋ근디 순주랑 너랑 왜케 잼나게 웃는디?요것들이 그날 나 왕따시킨거였어?............ㅋ 댓글 전체보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