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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6년7월11일(토) 송이도(섬/향화도 90분 승선,전남 영광)
송이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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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남 영광군 낙월면 가장 중앙에 위치한 섬으로 소나무가 많고 형태가 사람의 귀와 같다하여 '송이도'로 불린다.
몽돌해변
◆ 탐방일: 2026.7.11.(토) 전북 초심투어산악
◆ 어디로: 향화도선착장-송이도선착장-몽돌해변-검은바위낚시터-전망대-큰내끼-무장등-작은내끼-정수장-맛등-왕소사나무군락지-송이도선착장
◆ 거리 및 소요시간: 14.39km(산길샘),(ex: 5시간22분(9:29~14:51)
◆ 지도
◆ gpx트랙
첨부파일
송이도.gpx
☞ 송이도로 가는 배는 향화도에서 오전 8시, 오후 14시 두차례지만 물때 시간에 맞춰 조금 조정이 된다고 한다.
▲ 칠산타워
▲(7:45) 해진해운에 승선 송이도로 간다.
▲(9:28) 송이도 선착장, 1시간 소요되었다.
송이해변을 밟고 해안로를 따라 검은바위낚시터로 이동하여 포장도로를 큰내끼사거리로 가 우측 등로를 따라 전망대로 간다.
▲ 송이도 표지석, 블랙 인증을 하고 고고
▲ 여객대기소
▲ 포토존도 있고, 날씨가 흐려 약간의 바람에도 몸이 떨린다. 배 난방이 늦어 다리에 찬바람이 들어와 덜덜 떨면서 왔더니 더 그런 모양이다.
▲ 몽돌해변, 자갈이 하얗고 넘 이쁘다.
▲ 나만알고싶은섬
▲ 낙월파출소 송이분소 앞을 통과해 검은바위 낚시터로
▲ 송이도 트래킹 이정표 안내를 받고
▲ 멋진 해안가 나무 기도 받고
▲ 오래전 그려졌는지 페인트가 떨어져 나가 아쉽다.
▲ 해안로에서 뒤돌아 본 몽돌해변
▲ 포장 해안로가 이어지고, 운동하고 돌아오시는 주민분들을 만나고
▲(10:12) 검은바위 낚시터
▲ 낚시터는 트라이포트가 차지하고
▲ 왼쪽 길로
▲ 닥터헬기장
▲ 조릿대 길을 통과하면 사거리로 우측 등산로를 따라 전망대로 간다.
▲ 사거리, 직진하면 큰내끼다.
▲ 등로를 올라
▲ 낚시터사거리, 전망대를 다녀와 좌측 길로 큰내끼로 간다.
▲ 전망대 차량 턴 장소
▲(10:59) 전망대, 흐린 날씨로 조망은 꽝이다.
낚시터사거리로 되돌아 가 큰내끼해변을 돌아보고 전망대, 무장등을 올라 갈림길에서 좌측 포장도로를 따라 작은내끼로 간다.
▲ 쉼터갈림길, 우측 20여미터에 정자가 있다.
▲ 큰내끼로 이동하면서 본 무장등
▲ 큰내끼, 원래 몽돌해변이였는데 양식장 인듯한 건물을 짓는다고 선착장을 만들어 억겁의 세월을 지킨아름다운 해변이 망가졌다.
▲ 큰내끼에서 본 공사장
▲ 공사완료후 몽돌해변을 꾸밀 모양이지만 원래 아름다운 모습은?
▲ 무장등갈림길, 우측 등로를 따라 전망대를 경유 무장등으로 간다.
▲ 등로는 수렛길처럼 넓다.
▲ 전망대 가는 길에 본 큰내끼해변
▲ 전망대, 잠시 휴식을 하고 무장등으로
▲ 전망대에서 본 해변
▲ 오름 등로가 이어지고
▲(12:07) 무장등
▲ 작은내끼 갈림길
▲(12:38) 작은내끼
▲ 여기도 쓰레기가 넘 많다. 후손들에게 좋은 곳은 물려주지 못하더라고 쓰레기 만은 물려주지 않았음 한다.
▲ 쓰레기를 빼니 아름답다
무장등 갈림길로 되돌아가 삼거리에서 우틀하여 정수장으로 이동하여 우틀하여 맛등, 왕소사나무군락지를 돌아보고 송이리로 간다.
▲ 쉼터에서 쉬고 있던 집사람은 춥다고 떠나고 없다.
▲ 무장등갈림길, 왕복 44분이 소요되었다.
▲ 삼거리, 우틀
▲ 포장도로가 끝나고
▲ 정수장 삼거리, 우틀하여 맛등, 왕소사나무군락지로 간다.
▲ 정수장 끝자락 좌측 길이 왕소사나무군락지로 가는 길이다. 직진하여 맛등을 다녀온다.
▲(13:30) 맛등
풀등, 모래등이라고도 불리는 맛등은 하루 두차례 썰물때 송이도와 대각이도 사이 3km에 이르는 광활한 모래등이 드러나는 모세의 기적 같은 장소로 경운기로 이동하면서 맛조개, 백합을 채취하였다고 한다.
▲ 맛등 해변
▲ 맛등해변에서 본 전경
▲ 왕소사나무 군락지로
▲ 군락지로 이동하면서 본 저수지
▲ 이곳도 덩쿨이
▲ 왕소사나무 군락지 쉼터
▲ 왕소사나무
▲ 송이리로 내려가면서
▲ 당겨본 송이리
▲ 좌측 마을안길로
▲ 보호수로 지정해도 될듯
▲ 하룻밤 묵을려고 알아보았던 고향민박
▲(14:51) 대기소
배시간을 맞추려고 천천히 섬 곳곳을 돌았지만 그래도 시간이 넉넉하여 흐린 날씨로 추워 대기소를 들어가 난방을 하고 배를 기다리니 3시30분쯤 배가 들어온다. 배출발 시간은 40분인데 곧장 출발하니 늦지않도록 미리 준비해야될듯.
2일차 섬여행을 무탈하게 마무리하고 향화도로 간다.
[출처] 영광 송이도|작성자 거미의 산줄기 여정