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교회주보

11월14일 예배 주보

작성자예찬|작성시간21.11.12|조회수56 목록 댓글 0
주 일 공 동 예 배


오전 11 : 00부름받은 공동체



경배 와 찬양‥‥‥참회의 기도‥‥‥다함께


기원‥‥‥‥‥‥‥‥‥‥‥‥인도자


찬송‥‥‥‥1장‥‥‥‥다함께


신앙고백‥‥‥‥‥‥‥‥‥‥‥‥다함께


교독문‥‥‥‥69번‥‥‥‥다함께


찬송‥‥‥‥95장‥‥‥‥다함께


대표기도‥‥‥‥‥‥‥‥‥‥‥‥이영숙권사


공동기도‥‥‥ 주기도문‥‥‥‥다함께




말씀듣는 공동체



성경봉독‥사사기6장11절-14절‥이영기집사


특송‥‥‥352장‥‥‥2여선교회


설교‥믿음의길‥박승규목사


감사하는 공동체



봉현찬송‥‥‥‥‥357장‥‥‥‥인도자
봉헌기도‥‥‥‥‥‥‥‥‥‥‥‥설교자




파송받는 공동체

교회소식‥‥‥‥‥‥‥‥‥‥‥‥인도자


파송찬양‥‥‥예수찬양노래‥‥‥다 함 께


강복선언‥‥‥‥‥‥‥‥‥‥‥‥박승규목사
예배 시 반드시 마스크를 착용하시기 바랍니다.
11월 예배기도순서
1주:박기예 2주:이영숙 3주:박오정 4주: 서현정
다음주 대표기도 박오정집사 찬양 / 청소 : 3여선교회
♣예배안내위원: 배상욱 서현정
♣헌금위원 : 최미영♣성찬위원 : 이영기 배상욱
♣주일찬양 및 교회청소 담당기관
1주: 남선교회 2주: 2 여선교회
3주: 3여선교회 4주: 1여선교회/섹소폰 찬양팀





교 회 소 식


♣ 예수찬양 교회는 대한예수교 장로회 개혁 총회 예음노회 소속으로
개혁주의 신앙의 뜻을 따라 말씀과 기도와 찬양으로 성도를 온전케 하며 그리스도의 몸을 세우는 건강한 교회입니다 교회 설립일(2011827)


♣ 경건한 능력과 변화된 삶을 위해 성경읽기와 기도생활에 최선을
다하시기 바랍니다.
♣ 새벽기도회 수요예배, 금요기도회 공적예배에 최선을 다하기 바랍니다.
♣ 오후예배 찬양 및 성경공부 1시 30분에 드립니다.
♣ 오늘까지 달력 선교헌금 하시기 바랍니다.
♣ 다음주일은 추수감사절로 지킵니다. 기관별 찬양 준비하시기 바랍니다.
쌀,과일류,채소,곡식류를 봉헌하시는 분들은 토요일까지 하시기 바랍니다.


지난 주 향기로운 예물
십일조헌금 : 조민선 정유희 오영화 이영기 박승진 최미영
감사헌금: 박승규 최선화 오영화 박승진 서현정 정유희 이영기
유춘근 조선숙(생일)
선교헌금 : 오영화 서현정 최미영 박오정 정유희 이영기
달력선교: 이영호 박기예 이영기 이영숙 이수경 조선숙 정점순
3여선교회
건축헌금 : 오영화 정유희 이영기 배상욱
주일헌금 : 성도일동

본문: 사사기 611-14절 소심한 기드온
[기드온] ("나무 베는 사람" 이라는 뜻)은 아비에셀의 므낫세 족속에 속하는 요아스의 아들인데 [여룹바알] ("바알과 다툼"이라는 뜻) 이라고도 한다.
여호와의 사자가 기드온에게 나타나 이스라엘 백성을 미디안의 손에서 구원하라고 말했을 때 그가 자신에 대해 제일 작은 자니이다"라고 대답했듯이 그의 존재는 아주 미약하였다. 기드온은 하나님의 말씀을 거절하다가 하나님께서 그에게 미디안 사람치기를 한 사람 치듯하게 해주시겠다고 약속하시자 하나님께 징표를 구하였다.
하나님께서 이를 허락하시자 그는 염소와 무교전병 등 예물을 가져다가 하나님의 사자라면 자신이 준비한 음식을 먹지 않을 것이라고 생각했다. 기드온의 예상대로 하나님의 사자는 그 음식을 먹지 않았을 뿐만 아니라 반석에서 불을 내어 그 음식들을 사르게 하여 기드온으로 하여금 하나님의 사자임을 확신하게 하였다.
그는 하나님께 헌신하게 되었고 그의 아버지 집에 있는 우상, 즉 바알을 무너뜨림으로 사역을 시작한다. 결국 이 일로 인해 그가 [여룹바알]이라고 불리게 되었다. 그후에 미디안 사람과 아말렉 사람 그리고 동방 사람들의 연합군이 요단을 건너 쳐들어 오자 그는 다시 한번 하나님께 징표를 구한다. 즉 자신의 타작마당에 둔 양털 한 뭉치로 하나님을 두번시험한다.
하나님은 그의 요구에 응답하셨고, 하나님께서 자신과 함께하심을 확인하고 확신하게 된 기드온은 하나님의 특별한 지시에 따라 선발된 3백명의 군사를 거느리고 미디안의 대군을 격파하여 그들의 왕 세바와 살문나를 죽였다. 나팔과 빈 항아리를 들게 하고 그 안에 횃불을 감추게 하였다 그리고 적진에 이르러 나팔을 불며 손에가졌던 항아리를 부 수고 왼손에 횃불을 들고 '여호와와 기드온의 칼'이라고 외침으로서 승리했던 것이다(삿 7-8: 21,2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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