예수님의 귀신축사이야기 -케네스헤긴
<첫번째 이야기>
예수님께서 내게 말씀하시는 동안, 원숭이처럼 생긴 악령 하나가 예수님과 나 사이를 뛰어 지나가더니, 검은 구름 같기도 하고 연막같기도 한 뭔가를 퍼뜨렸습니다. 나는 더 이상 예수님을 볼 수 없었습니다. 그러자 그 귀신이 자기 팔과 다리를 흔들며 위 아래로 뛰어오면서 날카로운 소리로 고함쳤습니다 "야케티 약, 야케티 약, 야케티 약" 나는 잠시 망설였습니다. 나는 예수님께서 내게 계속 말씀하고 계신 것을 들을 수는 있었지만, 그 말을 이해할 수는 없었습니다.
나는 스스로 생각하기를, 주님께서 말씀하고 계신 것을 내가 놓치고 있다는 것을 주님께서는 모르시나? 난 그걸 들어야해 중요한 말씀인데 난 지금 놓치고 있어. 나는 왜 예수님께서 그 악한 영에게 그치라고 명령하지 않으시는지 의아했습니다. 나는 조금더 기다려 보았습니다. 예수님은 마치 악한 영이 있다는 것조차도 모르는 듯 계속 말씀하고 계셨습니다. 나는 왜 주님께서 그를 쫓아버리지 않으시는지 의아했지만, 주님은 그러지 않으셨습니다. 마침내 나는 자포자기하여 내 손가락으로 그 악한 영을 가리키며 말했습니다 "내가 예수 그리스도의 이름으로 명하노니 너는 잠잠할지어다!" 그는 즉시 멈추고 바닥에 쓰러졌습니다. 검은 연막이 사라지고 나는 다시 예수님을 볼수 있었습니다. 그 영은 바닥에 누워 낑낑거리며 우는 소리를 냈는데, 마치 매맞은 강아지 같았습니다. 내가 말했습니다 "단지 조용히 있을 뿐 아니라 일어나 여기서 나가라!" 그는 일어나 도망 가 버렸습니다. 나는 왜 예수님께서 이 악한 영이 방해하는 것을 멈추지 않으셨는지 여전히 의아했고, 예수님께서는 물론 내가 무슨 생각을 하고 있는지 알고 계셨습니다.
주님께서 말씀하셨습니다. "만일 네가 뭔가 하지않았다면, 나도 어쩔수 없었을 것이다" "주님, 제가 잘못 이해하고 있나봅니다. 주님께서는 아무것도 할 수 없다고 말씀하셨는데, 사실은 하고자 하지 않으셨다는 의미인거죠" "아니다" 주님께서 말씀하셨습니다. "만일 그 영에게 네가 뭔가 하지 않았다면,나도 어쩔수가 없었다" "그러나 주님, 주님께서는 무엇이든 다 하실수 있습니다. 주님께서 할 수 없었다고 말씀하시는 것은 지금까지 제가 들어온 설교나 제가 해온 설교들하고는 다른 것입니다. 그것은 정말 저의 신학을 뒤엎는 것입니다" "때때로 너의 신학은 뒤엎어져야한다" 주님께서 대답하셨습니다. 내가 말했습니다 "주님, 제눈으로 직접 주님을 보고 있다고 할지라도, 제가 듣던 여느 목소리처럼 분명한 주님의 음성을 직접 듣고 있다 할지라도, 주님께서 하나님의 말씀으로 그것을 증명해 주시지 않는 한 저는 받아 들일 수 없습니다. 말씀에 이르기를 '내가 이제 세 번째 너희에게 가리니 두 세 증인의 입으로 말마다 확정하리라'(고후13:1) 라고 했습니다. 저는 성경으로 증명하지 않는 어떤 환상이나 어떤 계시도 받아들이지 않겠습니다" 내가 이렇게 말했음에도 불구하고 주님께서는 화내는 대신 부드럽게 미소 지으시며 말씀 하셨습니다 "두 세명의 증인뿐, 아니라 네 명의 증인을 주겠다" 내가 말했습니다
"저는 신약을 150번 이상통곡했고, 부분적으로는 그보다 더 많이 읽었습니다. 만약 그것이 성경 안에 있다면 제가 모르겠습니까?"
"얘야 성경에는 네가 알지 못하는 것들이 많이 있단다" 주님께서 지적하셨습니다.
"믿는 자들에게 마귀를 대적해서 기도하면 내가 뭔가 행할 것이라고 말한 곳은 신약 성경 어디에도 없단다. 마귀를 꾸짖어 달라거나 뭔가 마귀에 대해 역사해 달라고 하나님께 기도하라고 된 곳은 교회에 쓴 어떤 서신서 어떤 장면에도 없단다. 그렇게 하는 것은 시간 낭비일 뿐이다. 하나님께서는 때가 이르러 천사들이 하늘에서 내려와 쇠사슬로 마귀를 묶어 무저갱에 가둘 때까지 그가 하고자 하시는 일은 이미 모두 하셨다. 신약의 기자들 모두 교회를 위해 기록하면서, 마귀에게 뭔가 해야 하는 사람은 바로 신자들이라고 기록했다. 믿는 자는 마귀를 다스리는 권세를 가져야하는데, 그렇지 않으면 성경에서 마귀에게 뭔가 하라고 말씀하지 않았을 것이다"
예수께서 나아와 말씀하여 이르시되 하늘과 땅의 모든 권세를 내게 주셨으니 그러므로 너희는 가서 모든 민족을 제자로 삼아 아버지와 아들과 성령의 이름으로 세례를 베풀고 내가 너희에게 분부한 모든 것을 가르쳐 지키게하라. 볼지어다. 내가 세상 끝날까지 너희와 항상 함께 있으리라 하시니라 (마태복음 28:18~20)
"네가 '그러나 이 성경 구절에서 하늘과 땅의 모든 권세를 주님께서 가지셨으니까 주님께서 그 영에게 뭔가 하실 수도 있었잖아요'라고 할수도 있겠지. 그러나 나는 이 땅에서 내 권세를 교회에 넘겨 주었다"
또 이르시되 너희는 온 천하에 다니며 만민에게 복음을 전파하라. 믿고 세례를 받는 사람은 구원을 얻을 것이요. 믿지않는 사람은 정죄를 받으리라. 믿는 자들에게는 이런 표적이 따르리니 곧 저희가 내 이름으로 귀신을 쫓아내며 새 방언을 말하며 뱀을 집어올리며 무슨 독을 마실지라도 해를 받지 아니하며 병든 사람에게 손을 얹은즉 나으리라 하시더라 (마가복음16:15~18)
"믿는 자들에게 따르는 처음 표적중의 하나는 귀신을 쫓아내는 것이다. 그 말은 내 이름으로 그들이 마귀를 다스리는 권세를 사용할 것이라는 의미이다. 나는 마귀를 다스리는 권세를 교회에 넘겨 주었고, 나는 오직 교회를 통해서만 일할 수 있는데, 이는 내가 교회의 머리이기 때문이다. 야고보는 믿는 자들에게 기록하기를 '..마귀를 대적하라. 그리하면 너희를 피하리라'(약4:7)라고 했다. 야고보는 너희를 위해 하나님으로 마귀를 대적하게 하라고 하지 않았다 그는 '너희가 마귀를 대적해라. 그러면 너희를 피할 것이다'라고 했다" 나는 나중에 "피하다 (flee)" 라는 단어를 사전에서 찾아 보았는데, 어떤 정의에 따르면 "공포에 질려 어딘가로부터 달아나다"라는 뜻이었습니다 내가 그것을 읽었을 때, 환상에서 내가 악한 영들을 꾸짖었을 때 그들이 어땋게 달아났는지 기억났습니다. 그리고 그 때 이후로 계속, 내가 하나님께서 주신 권세를 사용할 때면 그들이 무서워 벌벌 떠는 것을 보아왔습니다. 그들이 두려워하던 것은 내가 아니라 내가 나타내는 예수님이었습니다.
예수님께서 계속 말씀하셨습니다. "베드로가 말하기를 '근신하라 깨어라 너희 대적 마귀가 우는 사자같이 두루 다니며 삼킬 자를 찾나니'(벧전 5:8) 라고 했다. 너는 무엇을 하려느냐? 두 손을 들고 말하기를 '나는 매 맞았어요'라고 하려느냐?
아니다. 결코 아니다. 9절에 보면 '너희는 믿음을 굳게 하여 저를 대적하라..'라고 되어 있다. 마귀를 다스릴 권세가 없으면서 그를 대적할수는 없을 것이다. 그러나 너는 그를 다스릴 권세를 이미 가지고 있고, 그러므로 너는 그를 대적할수 있다. 바울은 에베소 교회에보낸 그의 편지에서 '마귀에게 틈을 주지말라 '(엡4:27) 라고 했다. 이 말은 마귀가 네게 들어오도록 어떤 틈도 주지 말라는 의미이다. 네가 그에게 허락하지 않는 한 그는 결코 네게 들어올 수 없다. 그러려면 네가 그를 다스릴 권세를 가져야 할 텐데, 그렇지 않으면 이것은 진리가 아닐 것이다"
그러고 나서 예수님께서 내게 말씀하셨습니다. "여기 네 명의 증인들이 있다. 내가 그 첫번째이고, 야고보가 두번 째, 베드로가 세번째, 그리고 바울이 네 번째이다. 이들이 내가 네게 두 세 사람 대신 주겠다고 말한 네 명의 증인들이다. 이것은 믿는 자가 이 땅에서 권세를 갖는다는 사실을 입증하는 것인데, 이는 내가 마귀를 다스리는 나의 권세를 이 땅에서 너희에게 넘겨 주었기 때문이다. 네가 아무것도 하지 않았다면, 아무것도 일어나지 않을 것이고, 그것이 바로 많은 경우 아무 일도 일어나지 않는 이유이다"
내가 말했습니다 "주님, 주님께서는 오직 세부류의 악한 영들에 대해서만 말씀하셨습니다. 이 어두움의 세상 주관자들과 권세와 정사말입니다. 하늘에 있는 악한 영들은 어떻게 합니까?" 주님께서 말씀하셨습니다 "너는 땅위의 것들만 신경쓰면 된다. 하늘에 있는 것들은 내가 다루겠다"
<두번째 이야기>
그러고 나서 환상 가운데 나는 한 남자를 보았습니다. 나는 그를 알아보지 못했습니다. 예수님께서 말씀하셨습니다.
"귀신들이 어떻게 한 사람을 사로잡는지, 그리고 이런 경우를 어떻게 다루어야 하고 어떻게 귀신들을 쫓아내는지,또 다른 예를 보여주겠다"
한 영이 그 남자의 어깨에 와 앉아 그의 귀에 속삭이는 것이 보였습니다. 그 남자는 사탄이 그에게 준 생각을 즐겼습니다. 그러자 그 영이 그 남자의 마음 (mind) 속으로 들어가는것이 보였습니다. 예수께서 말씀 하셨습니다 "이 영은 그들 세계에서
높은 지위의 영들 가운데 하나이다. 그들은 사람을 사로잡아 결국 그 안에 들어가는 것들이다. 귀신들림에도 정도의 차이가 있는데, 이 영들은 그들과 함께 다른 악한 영들을 데리고 들어가는 것들이다"
주님께서는 마가복음 5장의 거라사 지방의 미친 사람에 대한 구절을 기억나게 하셨습니다.
"배에서 나오시매 곧 더러운 귀신들린 (with an unciean spirit) (여기서 그 사람에게 있던 귀신이 하나라는 것을 주목하십시오) 사람이 무덤 사이에서 나와 예수를 만나니라. 그 사람은 무덤 사이에 거처하는데 이제는 아무도 그를 쇠사슬로도 맬 수 없게 되었으니, 이는 여러 번 고랑과 쇠사슬에 매였어도 쇠사슬을 끊고 고랑을 깨뜨렸음이러라. 그리하여 아무도 그를 제어할 힘이 없는지라. 밤낮 무덤 사이에서나 산에서나 늘 소리 지르며 돌로 자기의 몸을 해치고 있었더라. 그가 멀리서 예수를 보고 달려와 절하며 큰소리로 부르짗어 이르되, 지극히 높으신 하나님의 아들 예수여. 나와 당신과 무슨 상관이 있나이까. 원하건대 하나님앞에 맹세하고 나를 괴롭히지 마옵소서 하니" (마가복음 5:2~7)
그 악한 영이 예수님을 알고 있었다는 것을 주목하십시오. 예수님께서 그의 이름을 물었을 때, 그는 대답했습니다. "..내 이름은 군대니 우리가 많음이니이다(9절)" 예수님께서 그 귀신들을 쫓아냈을 때, 그들은 가까이 있던 돼지 떼에게로 들어갔습니다. "...거의 이천 마리되는 떼가 바다를 향하여 비탈로 내리달아 바다에서 몰사하거늘"(13절). 거라사에서 온 이 사람에게 악한 영이 겨우 하나가 들어갔는데도 2000이나 되는 군대가 쫓겨나 돼지 떼에게 들어가 바다에 내리달아 빠뜨려 버렸습니다
환상 가운데, 그 영이 그 사람을 붙잡아 뚜껑문처럼 그의 머리를 여는 것이 보였습니다. 그러자 다른 영들이 와서 그 사람안으로 들어가는 것이 보였습니다. 예수님께서 내게 말씀하셨습니다. "마가복음 5장에서 그 사람이 내 앞에서 나를 알아 보았던 것처럼, 지금부터는 네가 누구든 완전히 귀신들린 사람앞에 가게 되면 그가 너를 알아볼 것이다" 환상 가운데 나는 그 사람에게 다가 갔는데, 그에게 들어가 있는 귀신이 즉시 소리쳤습니다 "난 널 알아" 내가 말했습니다 "그래, 네가 나를 아는구나. 예수님의 이름으로 명하노니, 당장 조용해라!" 주님께서 말씀하셨습니다 "이런 영들은 너를 알 것이다. 영분별하는 은사를 통해 그것이 어떤 종류의 영인지 네가 알게될 것이다. 너는 거라사 사람과 같은 경우에 내가 '더러운 귀신아 그 사람에게서 나오라'라고 했던 것을 기억해라. 나는 그것이 더러운 영이라는 것을 분별했고, 나는 그에게 나오라고 명령했다"
환상에서 귀신 들렸던 그 사람의 경우, 나는 즉각 어떤 종류의 영이 그 안에 들어가 있는지 알았고, 나는 그 영에게 그에게서 나오라고 명령했지만, 그는 나오지 않았습니다. 예수님께서 말씀하셨습니다 "귀신들을 쫓아내기 위해 때로는 그 영의 종류뿐 아니라 그들의 수도 알아야 할 때가 있다. 거라사 사람의 경우에 내가 '더러운 귀신아. 그 사람에게서 나오라'라고 했지만, 그가 나오지 않았다는 것을 주목해라" 이것은 내가 간과했던 것이었지만, 마가복음 5장을 다시 읽으면서 나는 그것이 정말이라는 것을 깨달았습니다 "이에 물으시되 네 이름이 무엇이냐. 가로되 내 이름은 군대니 우리가 많음이니이다 하고"(9절)
예수님께서 이 구절에 관해 또 다른 점에 관해서도 나의 주의를 환기시켰습니다.
"만일 네가 그곳에 있었다면, 너는 그 악한 영이 말하는 것을 들었을 것이다. 왜냐하면 그는 그 사람의 목소리를 사용했기 때문이다. 그는 그 사람을 통해 말했다. 내가 그의 이름을 물었을 때, 그가 대답하기를 '내 이름은 군대니 우리가 많음이니이다'라고 했다. 그러고 나서 그는'자기를 이 지방에서내어 보내지 마시기를' 간절히 빌었다. 그것은 그 사람의 몸안에 들어간 처음의 더러운 영이 말하고 있는 것이었다. 그는 그 사람의 음성을 사용했다. 그럼, 12절을 보아라 '이에 간구하여 이르되 우리를 돼지에게로 보내어 들어가게 하소서 하니' 모든 귀신들이 한꺼번에 소리쳤다. 네가 그 때 거기 있었다면, 영의 세계를 보고 들을 수 있는 영들 분별하는 은사가 없이는 그들이 무슨 말을 하는지 알지 못했을 것이다. 이 은사는 내 사역 가운데 역사하고 있었기 때문에 나는 알고 있었다. 모든 귀신들이 내게 간청했다. 그들 모두 한꺼번에 말을 했다. 그들이 입 밖으로 들리게 말한 것은 아니었는데, 즉 사람이 말하는 대로 말하고 있지 않았던 것이다. 그들은 영의 세계에서 말하고 있었다"
그러고나서 나는 환상 가운데 그 사람에게 다가갔습니다. 나는 그에게 드려있는 영이 어떤 종류인지 분별하고 그에게 나오라고 명령했습니다. 아무런 일도 일어나지 않았습니다. 예수님께서 그의 수를 물어보라고 말씀하셨습니다. 그래서 내가 말했습니다 "이 사람 안에 너희들이 얼마나 들어가 있느냐?" 그가 대답했습니다 "나 말고 열아홉이 더 있다" 내가 그들에게 말했습니다. "너와 열아홉의 다른 녀석들에게 명하노니 그에게서 나와라" 그러자 그들이 나왔습니다.
나는 주님께 물었습니다 "귀신들이 나와서 어디로 갑니까?"
"그 들이 물없는 곳으로 다니며 쉬기를 구하지만 얻지 못한다" 주님께서 대답하셨습니다. 그러자 나는 아래의 구절이 기억났습니다 "더러운 귀신이 사람에게서 나갔을 때에 물없는 곳으로 다니며 쉬기를 구하되 쉴 곳을 얻지 못하고, 이에 이르되 내가 나온내 집으로 돌아가리라 하고 와보니, 그 집이 비고 청소되고 수리되었거늘 이에 가서 저보다 더 악한 귀신 일곱을 데리고 들어가서 거하니, 그 사람의 나중 형편이 전보다 더욱 심하게 되느니라.." (마태복음 12:43~45)
나는 주님께 물었습니다 "왜 우리가 그들을 지옥으로 내쫓아 이 땅에서 영원히 추방하지 못하는 것 입니까?""아직 그 때가 이르지 않았다. 만약 내가 이 땅에 있었을 때 그 일이 가능했었다면, 내가 그들을 지옥으로 내쫓았을 것이다. 그러나 너는 마귀가 내게 '..하나님의 아들이여 우리를 괴롭게 하려고 여기오셨나이까'(마8:29) 라고 소리지르던 경우를 기억할 것이다. 너도 알다시피 그들의 때가 아직 이르지 않았다. 그 때가 오면 사탄과 그의 모든 마귀들은 불못에 던져져 영원히 있게 될 것이다"
------ 케네스해긴의 '나는 환상을 믿습니다'중에서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