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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의 QT

[스크랩] 주님을 닮아 가는 삶 (에베소서 4:17-24)

작성자섬김이|작성시간20.04.20|조회수35 목록 댓글 1
주님을 닮아 가는 삶 (에베소서 4:17-24)

개역개정

17. 그러므로 내가 이것을 말하며 주 안에서 증언하노니 이제부터 너희는 이방인이 그 마음의 허망한 것으로 행함 같이 행하지 말라


18. 그들의 총명이 어두워지고 그들 가운데 있는 무지함과 그들의 마음이 굳어짐으로 말미암아 하나님의 생명에서 떠나 있도다


19. 그들이 감각 없는 자가 되어 자신을 방탕에 방임하여 모든 더러운 것을 욕심으로 행하되


20. 오직 너희는 그리스도를 그같이 배우지 아니하였느니라


21. 진리가 예수 안에 있는 것 같이 너희가 참으로 그에게서 듣고 또한 그 안에서 가르침을 받았을진대


22. 너희는 유혹의 욕심을 따라 썩어져 가는 구습을 따르는 옛 사람을 벗어 버리고


23. 오직 너희의 심령이 새롭게 되어


24. 하나님을 따라 의와 진리의 거룩함으로 지으심을 받은 새 사람을 입으라

  • 본문 해석

     크리스천은 믿음으로 구원 받고 예수님 닮아가는 사람들입니다. 때론 부족하고 연약해서 신분과 직분에 걸맞지 못할 때도 있지만, 그분을 닮아가기 위해 애쓰며 노력해야 합니다. 신앙의 성장은 연륜과 경력으로 되는 것이 아니라, 주님과 더불어 동행하는 삶을 잘해야 합니다. 올림픽 선수들이 메달을 딸 수 있는 것은 피나는 훈련과 성실함으로 연습하고 땀을 흘렸던 노력의 결과인 것처럼 영적으로 훈련되어지고 경건의 연습을 통해 실천하며 나아갈 때 성장과 성숙을 이루는 것입니다.

      그러므로 구원받은 하나님의 사람으로 이방인들처럼 허망한 것을 행하지 말아야 합니다. 더 이상 육신의 정욕, 안목의 정욕, 이생의 자랑을 따라 살지 않아야 합니다. 성도의 삶은 감각 없는 자같이 방탕에 방임으로 더러운 것을 욕심으로 행하는 삶이 아닙니다. 우리는 그리스도를 그같이 배우지 않았습니다(17-20). 다만 제자로써 예수님처럼 생각하는 습관과 그분의 삶과 교훈을 듣고, 철저하게 아버지의 뜻을 따라 순종하고, 소외되고 가난한 자들을 돌보시며, 섬김과 헌신으로 살아야 합니다. 우리는 믿음의 주요, 온전케 하시는 예수님을 날마다 바라보는 삶이 필요합니다.

      서로 사랑하는 부부가 점점 서로를 닮아가며, 자녀 또한 부모를 닮아가는 것처럼, 주님을 사랑하며, 존경하고 따르게 될 때 주님을 닮게 될 것입니다. 언제나 예수님이라면 어떻게 하셨을까에 대해 주님의 음성에 귀 기울이고, 세밀한 음성에 순종하고자 할 때에 인도함을 받게 되며, 주님을 온전히 닮아가게 되는 것입니다. 진리가 예수 안에 있는 것 같이 그에게서 듣고 또한 그 안에서 가르침을 받았기 때문에 옛 사람을 벗어 버리고 하나님을 따라 의와 진리의 거룩함으로 새 사람을 입게 되는 것입니다(24). 

      성경은 지식과 정보를 위한 것이 아니라, 변화를 일으키는 생명의 말씀이며, 성령과 함께 역사가 일어나는 곳에는 근본적인 변화가 이루어집니다. “하나님의 말씀은 살아 있고 활력이 있어 좌우에 날선 어떤 검보다도 예리하여 혼과 영과 및 관절과 골수를 찔러 쪼개기까지 하며 또 마음의 생각과 뜻을 판단하나니.”(히4:12) 나의 가장 사랑하는 책, 그 성경책을 날마다 가까이 하고 말씀을 따라 주님을 생각하고 진리를 듣고 배우는 자세가 될 때에 많은 변화와 성장과 역사가 일어날 것입니다.

  • 결단과 적용

    - 신앙의 성장과 성숙을 위해 경건의 연습과 실천할 것들을 살펴봅시다.

    - 근본적인 변화를 위해 말씀의 능력과 성령의 역사가 일어나도록 기도합시다.

    - 성경책을 날마다 가까이 하고 말씀을 따라 순종하는 삶을 결단해 봅시다.

  • 오늘의 기도

    거룩하신 하나님, 주님의 자녀로 살아가면서도 교만과 욕심을 이기지 못함을 용서하시옵소서. 가정에서도 자녀들에게 모범이 되길 원합니다. 마음은 원이지만 육신이 유약오니 강한 성령으로 충만케 하시사 승리하는 삶을 살게 하시옵소서.

인문학 큐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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잴 수 없는 것
인문학 나눔

“피터 드러커는 ‘측정할 수 없으면 개선할 수 없다’고 했습니다.  

모든 것을 측정해서 수치로 표현해야 관리도 개선도 

할 수 있다는 뜻입니다.  

하물며 영국의 한 교수는 여인의 아름다움을 측정하는 

단위로 헬렌(H)을 제안하기도 했습니다.   

그러나 에밀리 디킨슨은 그의 시에서  

‘고독은 감히 잴 수 없는 것’ 이라고 썼습니다.  

어떻게 고독을잴 수 있겠습니까?”

금랑재 저(著) 《고독은 투쟁이다》 (청어, 83쪽) 중에 나오는 구절입니다.

우리 삶에는 눈에 보이지 않고, 

손으로 잡을 수도 없고, 잴 수도 없지만,  

무한한 큰 힘을 가진 그 무엇이 있습니다.  

측정하려고 해도 너무커서 측정할 수 없는 것인지도 모릅니다.  

‘사랑’ 이 그러하고 ‘아름다움’이 그러합니다.  

시인과 예술가들은 보이지 않는 이 큰 것들에 색칠을 해서 

희미하게나마 이 큰 것들을 우리에게 보여주는 고마운 사람들입니다. 

예수님은 한 걸음 아니 열 걸음 더 나아갑니다.  

예수님은 이 큰 사랑을우리에게 느끼게 하고, 

이 사랑 안에서 살게 하시는 분이십니다.  

예수님은 이 사랑을 위해 우리의 모든 죄를 짊어지고 

십자가에서 죽으셨습니다.  

그 사랑을 온전히 표현할 수 있는 인간의 언어는 없습니다.  

말로 담을 수 없고 잴 수도 없는 예수님의 큰 사랑을 

가슴에 담고 사는사람은 가장 복된 사람입니다.

기독 메시지

“말할 수 없는 그의 은사로 말미암아 하나님께 감사하노라.”

(고후9:15)

그림 큐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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베드로전서1장22절
베드로전서1장22절

너희가 진리를 순종함으로

너희 영혼을 깨끗하게 하여 거짓이 없이

형제를 사랑하기에 이르렀으니

마음으로 뜨겁게 서로 사랑하라

Now that you have purified yourselves by obeying

the truth so that you have sincere love for your brothers,

love one another deeply, from the heart.(NIV)

도서 큐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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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시 깨끗한 삶을 살기 위하여

우리가 지은 죄 때문에 양심에 찔림을 받으면서

 하나님의 마음을 아프게 한 일로 흘리는 눈물이 있다면

 그것은 정말 값지고 고귀한 눈물이다. 

우리는 하나님의 말씀을 생각하고,

 예수님께서 우리를 그토록 사랑하신다는 것을 생각하면서 

내가 지은 죄를 자백하고 하나님 보시기에 

다시 한 번 깨끗한 삶을 살기 위해서 

애통하는 마음으로 나아가야 한다.

. 여러분, 최근에 여러분이 주님께 지은 죄 때문에 

가슴 아픈 마음으로 통회하며 운 적이 있는가?

  -이호준 목사의 ‘실패에서 일어나라’에서-

 

하나님은 죄를 지은 우리는 사랑하십니다. 

그렇지만 우리가 지은 죄는 심히 미워하십니다. 

그렇기에 우리들도 마땅히 죄를 미워하고 버려야 합니다.

 만일 내가 계속해서 지은 죄를 숨기면서 합리화시킨다면 

아무리 예수님이 나를 사랑한다 해도 

그 사랑은 나의 삶 속에 어떠한 영향도 줄 수가 없습니다. 

그러므로 내가 하나님의 사랑을 알았다면 

이제는 죄에서 돌이켜 회개하고 죄를 버려야만 합니다.

 그래야만 우리는 변화된 모습을 가지고 

하나님께 영광 돌리는 승리의 삶을 살게 될 것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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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크랩 원문 : 예찬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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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작성자섬김이 작성자 본인 여부 작성자 | 작성시간 20.04.20 기쁨이 넘쳐난 주일을 보내고 희망의 한주간을 시작합니다.활기찬 생활을 위해 나와 우리 자신이 노력해야 하겠습니다. 한 주간도 원하시는 열매를 거두는 복된 삶이 되시길 축원합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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