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 오전 프로그램은 이용인의 요청으로 볼링을 진행했습니다.
볼링핀을 설치하고 순서를 정한 뒤 한사람씩 공을 던지기 시직했습니다.
제일 먼저 박O 이용인이 공을 던졌는데 처음엔 많은 핀을 쓰러뜨리지 못했지만
스페어처리로 남은 핀을 모두 쓰러뜨리자 만족스러운 미소를 지었습니다.
오늘의 우승자는 김OO 이용인이었는데 한번에 스트라이크를 치자 만족해하며 좋아했습니다.
볼잉을 통해 이용인들의 팔근육을 향상시키고 집중력 또한 향상시킬 수 있었던 시간이었습니다.
오후 프로그램은 이용인들이 초성을 통해 단어를 연상할 수 있는 초성퀴즈를 진행했습니다.
이번 시간의 주제는 ‘음식’이었는데 어떤 단어의 초성이 나올지 이용인들이 기대하였습니다.
첫 번째 초성은 햄버거였는데 이용인들이 조금 어려워하는듯 하여 빵과 다양한 채소가 있는
음힉이라고 선생님이 힌트를 주자 최OO 이용인이 햄버거라고 대답했습니다.
그 뒤에도 돈가스, 불고기 등을 맞추며 이용인들이 즐거워했습니다.
초성퀴즈를 통해 이용인들이 즐겁게 단어를 배울 수 있었던 유익한 시간이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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