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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사났네

부모가 만들어 준 음식을

작성자경사났네!|작성시간26.06.21|조회수4 목록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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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모는 자기가 만들어 준 음식을 맛있게 취하는 자식을 보는 마음이 기쁘다

하듯이, 내가 세상에 내려 준 모든 것을 아름답다 느끼며 감사하다 느끼며

그 속에서 나에게 경탄의 감사를 드리는 그 백성이야말로 나에게 선택된 백

성이요, 위대한 백성이며, 내가 만들어 준 걸 감사할 줄 아는 자들이야 말로

나를 기쁘게 하는 백성이니라.

그러니 이방인들이 나에게 더 감사하며, 믿음의 길을 가는 틀에 박힌 너희는 

자연의 아름다움을 모르며 나눔을 모르는 어리석고 불쌍한 백성이니, 황폐하고 

황폐한 것이 너희의 오늘의 모습이라는 것을 알라.

~새로운 성경 10586번째 말씀 2004년 4월 16일 16시 08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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