잠시 쌤을 떠났다가 다시 찾아왔네요^^;
이런곳이 있는 줄 몰랐어요.
오랫만에 세무직 카페 갔다가 타고 왔네요.
늦었지만 카페 오픈 추카요~
대문에 쌤 웃는 사진 맘에 들어요.
어느 광고에 실린 무표정 사진보다 더 정감있어요^^
실강을 듣는게 아니다보니 질문할게 있어도 못하고 있었는데
카페가 생겨서 참 다행이다.. 싶어요.
갠적으로 직접 만나서 질문하는게 더 좋긴 하지만 이렇게라도..^^
앞으로 질문들고 자주 찾아오겠습니다.
영어 다 까먹어서 바닥부터 다시 시작하는지라 얼토당토 않은 질문할지도 몰라요.
그치만 쌤은 항상 주눅들지 않게 잘 답변해주실거라 믿어요.. 예전처럼^^
팟팅해서 장쌤 영어덕에 합격했다는 소식 전해드리도록 해볼게요.
정말 그러고 싶어요
비오더니 날씨가 많이 춥네요.
남쪽지방 살아서 서울 추위 적응이 안된다시더니 올해는 어떠실는지..
감기 조심하시고 올 겨울도 잘 이겨내시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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