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소한의 행동
13살 때부터 차에 설탕을
네 스픈씩 넣어온 어느 영국의 여성이
있었다.
건강에 나쁘다는 걸 알고
세 스푼을 끊었지만
마지막 한 스푼은 도저히
끊을 수 없었다.
그래서 방법을 바꿨다.
스푼에서 알갱이 하나를 덜어냈다.
다음 날은 두 알,
그다음 날은 세 알.
이렇게 매일 한 알씩
조금씩 덜어내다 보니
근 1년이 걸렸다.
그리고 그 이후로
그녀는 30년 넘게
설탕 없이 차를 마시고 있다.
한 번에 끊으려다 실패한 것을
한 알씩 빼다 보니 해냈다.
지금 당신이 바꾸고 싶은 것은
무엇인가?
하나씩 빼면 된다.
<초소한의 습관> 중에서
다음검색