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무료 이름 감정

Re: 전여희님, 무료 이름감정 완료~^*^~!

작성자진명 백춘황|작성시간22.04.03|조회수314 목록 댓글 1

 

 

 

전여희 님 이름 감정 내용

 

이제까지 이런 성명학은 없었다~!

전혀 차원이 다른 성명학을 만나다 !!

 

 

 

전여희 님, 안녕하세요~!

유명하다는 스님이 한 달 걸려 전여희 라는 지금의 이름을 지어주셨고

그 이름으로 개명을 한지 1년여가 지났는데, 좋은 이름인지 확신이 들지

않는다는 말씀을 하셨습니다.

 

그 유명하신 스님이 지어준 이름은 제대로 지어진 이름일까요? 그런 분이

전국에 걸쳐 워낙 많다 보니 뭐라 말씀 드려야 할지 난감합니다. 이곳은

대학 교수가 지은 이름이든, 스님이 지은 이름이든, 집에서 할아버지가 지은

이름이든 좋은 이름은 좋다고 하고, 나쁜 이름은 나쁘다 말하는 곳입니다.

 

전국에 유명하다고 소문난 수 많은 엉터리 박사들을 혹독하고 가차없이

평가하고 그런 식으로 이름을 잘못 지으면 천벌을 받게 될 것이라 욕을

해도 찾아와서 항의하는 경우가 없었습니다. 그렇게 욕을 먹는 그 자신도

자신이 지은 이름이 잘못됐다는 것을 너무나 잘 알기 때문일 것입니다.

 

이곳은 우리는 누구나 이름대로 살아간다는 것을 증명해서 공개하고

있는 곳입니다. 그래서 이름이 중요하고 그만큼 무서운 것이라고 목이

쉬도록 떠들고 손가락 관절이 아프도록 열일하고 있습니다.

 

이름의 중요성은 아무리 강조해도 지나치지 않습니다. 그 이유인 즉슨

이름은 소리와 문자로 구성되어 있는데, 몇 십 년 동안 똑 같은 소리와

문자에 노출되면 우리의 뇌리와 온 몸 구석구석에 있는 세포에 영향을

끼치게 되는 과학적 원리가 있기 때문입니다. 

 

혹시 집에서 화초를 키워본 적이 있으신가요? 우리가 화초를 키우면서

매일매일 화초에게 '사랑해~' '너무 예뻐~' 라고 하는 소리를 들려주면

이 화초가 어떻게 반응하는지 관찰해 본적이 있거나, 혹은 그런 얘기를

들어본 일이 있으신가요? 매일매일 '사랑해~' 라는 소리를 듣고 자라는

화초의 성장 속도와 병에 대한 면역력과 저항력은 놀라울 정도 입니다.

 

화초가 담겨있는 화분에 '사랑해~!' 라고 써붙여 놓아도 그 효과는 아주

명백하게 똑 같습니다. 당장 오늘부터 집에서, 혹은 사무실에서 실험을

해 보시기 바랍니다. 전여희님의 이름 역시 이와 같은 원리가 적용되고

있는 겁니다.

 

모든 생명체의 세포는 소리와 문자에 매우 민감하게 반응하며 상당한

영향을 받고 있습니다. 이름은 소리와 문자라는 형식을 취하고 있기에

우리의 세포 곳곳에 좋거나 나쁜 영향을 끼칠 수 밖에 없는 것입니다.

 

 

이름으로 인해 겪어야 하는 사건, 사고, 좌절과

실패, 파산, 상처는 양귀비 꽃 보다도 더 붉고,

그로 인해 피멍이 든 가슴은 강남꽃보다도 더

파랗습니다.

 

냉철한 이성과 하늘을 꿰뚫는 지혜가 있다고

해도 운명으로 인해 고통받는 심장을 누구나

가질 수 있습니다.

 

이름이 가진 기운?

그것에 대해 알면 알 수록 너무 무섭고, 신비하기 이를 데 없습니다.

 

까르띠에, 페라가모, 샤넬, 루이뷔똥, 피아제, 롤렉스, 벤츠 등은 어찌 명품

소리를 듣게 될까요? 그 누구도 모방할 수 없는 품질, 혼을 쏟아붓는 장인

정신과 자신들이 정해놓은 엄격한 기준에 도달하지 않으면 결단코 세상에

내놓지 않는 확고부동한 전통에 프라이드가 수십년에서 백년도 넘게 누적

되어 원한다고 해서 아무나 가질 수 없는 품격과 그 가치를 보장하는 높은

가격을 유지하기 때문입니다.

 

그러니까 이른바 명품 메이커 매장엘 가 보면 손 두 뼘만한 핸드백 하나에

보통 칠 팔백만원, 양복 한 벌에 천만원, 구두 한 켤레에 천만원, 단추만한

손목시계 하나에 5천만원, 손수건을 이어 붙인 것 같은 넥타이나, 스카프

하나에 100 만원 이라는 가격표를 붙여놓고 아주 태연자약한 표정을 짓고

있지요.

 

이름에도 그 만한 가치를 지닌 명품이 있습니다.

바로 백춘황 주역성명학 입니다.

 

 

우리 인간의 운명은 과학으로 설명하기엔 너무 복잡

하고 숫자로 말하기엔 너무나 신비롭지만 주역을

대입해 설명하면 매우 간단하며 눈앞에 펼쳐진

그림을 보듯 선명하고, 명확합니다.

 

이름에 어떻게 그런 것이 나올까요?

정말 놀랄 일이 아니고 무엇이겠습니까?

 

여러분들 거의 대부분의 삶이 여러분 이름 속에 아주 분명하고 적나라하게

나와있습니다. 이곳에서 이름 감정을 해보신 사람들은 아니 얼굴도 모르고,

목소리도 모르고, 사주도 모르면서 이름 하나만으로 도대체 그런걸 어떻게

아느냐? 정말 귀신 곡할 노릇이라고 말씀들을 하더군요. 그것은 일반인이

모르는 과학적 근거가 이름에 분명하게 있기 때문입니다.

 

이름을 지을 때 모두 한자중심으로만 생각을 하는 것도 문제지만, 한글중심

으로만 짓는 것 역시 위험천만한 발상입니다.  한글이름, 한자이름 두 가지

모두다 대단히 중요합니다.

 

그리고 백 번을 양보해 한자이름만 가지고 얘기를 한다고 해도 그렇습니다.

이제까지의 방식대로 통계적으로 입증된 좋은 기운을 가진 수리를 나열한다

해서 절대로 좋은 이름이 될 수 없다는 사실을 대부분은 모르고 있습니다.

그렇기 때문에 지금껏 좋은 이름이라고 굳게 믿고 살아오다 이 카페에 와서

청천벽력 같은 소리를 듣는 경우가 많게 됩니다.

 

좋은 수리만 나열해서는 안 된다는 사실을, 왜 철학원이나 작명소는 모르고

있느냐 원망할 수는 없습니다. 이것은 제가 각고의 연구를 통해 찾아낸 이론

이므로 철학원 또는 작명가 누구나 모두 다 알 수 있는 성명학이 아닙니다.

 

좋은 운명을 가진 수리를 배치하는 순서와 법칙들이 특별히 따로 정해져

있는데 그것은 주역을 대입하는 방법을 통해서만 알 수 있고 특별히 높은

수준의 주역 공부를 따로 거쳐야만 제대로 이해하게 됩니다.

 

이름은 우리가 어떻게 생각해 왔든 상상 그 이상의 힘을 가지고 있습니다.

다만 우리가 그것을 모른 채 살아 왔을 뿐.......

 

그러니까 '전여희’라고 불린다는 건 바로 '그렇게 되라!'는 의미가 있습니다.

 

이것이 바로 이름의 성명학적 재발견 입니다.

 

 

"그렇게 되라~!" 는 의미가 들었으니 그게 어떻게 되라는 건지 그 비밀코드를

제대로 해석을 할 수 있다면 이름때문에 어떤 운명이 만들어졌으며 남은 인생

역시 앞으로 어떻게 전개 될지 손바닥 들여다 보듯 알 수 있겠지요. 이름 속에

들어있는 운명의 코드를 풀어헤친 성명학이 바로 백춘황 주역성명학 입니다.

 

'사주팔자' 라는 것은 엄마 뱃속에서 세상 밖으로 나오게 된다면 아무리 나빠도

어느 누구도, 아니 하느님조차 어떻게 손을 쓸 방법이 없습니다.  그러나, 정말

다행스러운 것은 사주가 우리의 운명을 100% 전담하고 있는 것이 아니다라는

점입니다. 그러니 사주가 나쁘면 이름이라도 좀 좋거나, 그것도 아니라면 좋은

집안, 돈 많은 가정에서 태어난다면 더할 나위 없이 좋겠지요.

 

사주가 나쁜데 이름마저 나쁜 편이라면 이거야말로 엎친데 덮친 격이 됩니다.

사주가 안 좋으면, 이름이라도 좋아야 하는 법입니다. 이름만이라도 다복하고,

결혼운, 승진운, 사업운, 성공운도 크고, 재물운, 건강운도 역시 많아야 됩니다.

 

이름이 나쁘다면 아무리 많은 재산을 물려줘도 제대로 지켜내지 못할 수 있고

비록 지켜낸다고 해도 건강이 따라주지 않는다거나 행복한 생활을 하지 못해

삶에 재미를 느끼지 못한다면 그 인생이 무슨 의미가 있겠습니까? 그러므로

사주가 좋든 나쁘든 무조건 이름은 좋고 볼 일 입니다.

 

‘좋은게 좋다’ ‘이왕이면 다홍치마’ 라는 우리 격언이 있는데 이 말은 좋은 건

많을수록 좋고 나쁜 것은 적을수록 좋다는 의미입니다.

 

이왕이면 사주의 단점과 약점을 보완하고 사주가 지닌 고유의 장점을 크게

키운 그런 이름을 짓는 것이 사주에 맞는 이름이라고 할 수 있을 것입니다.

 

많은 사람들이 사주가 좋지 않아 기구한 운명을 한탄하며 이를 벗어나기

위해 몸부림치고 있는 약점을 이용해 사주를 바꿀 수 있다고 호언장담을

하는 인간들이 아직 많이 있습니다. 하늘도 못하는 일을 어떻게 인간이

할 수 있다는 것이며, 남의 사주를 바꿀 수 있는 초월자와 같은 능력이

있으면 자기 자신의 사주부터 이병철, 정주영, 이건희 등 사주로 바꿔서

수천억을 벌어 자가용 비행기를 굴리며 살아갈 것이지 다른 이의 사주를

고쳐주고 고작 2 백만원, 3백만원을 벌어보겠다고 감언이설로 혹세무민을

하고 다니는 건지 알다가도 모르겠습니다.

 

국내에 난다 긴다 하는 역술가, 무속인, 성명학자 등 누구도 공개적으로,

사주를 모른 채 오로지 이름 하나만 가지고 어떤 후보가 대통령이 될 지

감정을 하고 그 내용을 세상에 공개한 사람은 없습니다. 이름의 적중률에

대한 그만한 자신감이 없으면 절대로 할 수 없을 것입니다.

 

이미 거기서 이론, 능력, 실력, 모든 것이 판가름 났다고

보시면 됩니다.

 

우리 이름에는 한글이름과 한자이름 두 가지를 사용하고 있는데 둘 다 매우

중요합니다. 그런데 철학관, 혹은 작명가, 성직자 등의 작명방식은 99% 이상

대부분이 한자 중심으로만 이름을 짓기 때문에 너무나 많은 문제점을 안고

있습니다.

 

또 현재 사용하고 있는 이름이 나쁘다고 해서 대단한 각오로 큰 맘 먹고 새로

작명을 하여 호적까지 바꾸었지만, 사는 것은 더욱 고달프고 어렵다는 분들이

땅을 치고 후회하면서 대체 누가 제대로 된 작명가인지 속만 부글부글 끓이는

경우가 주변에 너무나 많습니다.

 

그렇게 된 첫 째 원인은 한글이름의 중요성을 전혀 모르고, 한글이름을 지을

줄 모른다는 것입니다. 두 번째 원인은 전통적인 작명방식으로 사주에 맞추어

이름을 짓는다고 하면서 포장지에 불과한 수리에만 치중을 하다 보니 수리의

배열 방식에 따라 운명이 완전히 달라진다는 사실을 모르고 있고, 수리 뒤에

숨어서 운명의 끈을 쥐고 흔들어대는 이름 속 기운의 이치를 속속들이 알지

못하여 겉만 번지르르한 작명을 하고 있어서 큰 문제가 되고 있습니다.

 

어떤 사람의 사주를 분석해서 그 사람이 부자로 살아갈 운명을 타고 났다는

장담 할 수 있는 것은 아주 오랜 기간 동안의 수많은 실제 사례가 축적되고

데이터화 되어 이렇게 저렇게 살아갈 확률이 만들어졌기 때문입니다. 분명한

통계학인 셈입니다. 그렇게 현실적으로 잘 맞으니까 천 년이 넘도록 그렇게

학문의 근간이 유지되면서 발전하는 것입니다.

                                                                

그러나 사주가 누적분포를 기반으로 한 통계적 학문이지만 사주를 수십 번,

수백 번을 들여다 보고 분석은 할 수 있으나, 사주가 나쁘다고 어느 누구든

사주를 개선하기 위해 우리가 할 수 있는 일은 아무것도 없다는 것이 문제

입니다. 그래서 공부를 좀 했다 하는 제법 유식하고 자칭, 타칭 현명하다는

분들은 여기에 대한 반발심으로 운명은 스스로 노력을 통해서 개척해 나가는

것이라고 애써 자위하고 있습니다.

 

그런데 말입니다. 어떤 사람들은 평생 남들에게 폐를 끼치지 않으며 새벽부터

밤 늦게까지 죽으라고 노력을 해도 도무지 나아지지 않는 사람들은 어째서

일까요? 우리의 운명이 노력과 의지만으로 달라질 수 있다면 그처럼 좋은 일이

어디 있겠습니까?

 

“나는 할 수 있다” 는 강한 긍정적인 마인드를 가지고 스스로의 노력과 의지만

가지고 자신들의 삶을 개척하고 자신의 운명을 정말 개선해 나갈 수가 있다면

대한민국에 수 많은 박정희, 이병철, 정주영, 김우중, 이건희, 정몽구 등이 넘쳐

우리나라의 대기업들이 세계를 지배하고 있어야 합니다. 그것은 비단 우리나라에

국한된 문제는 아니지요.

 

노력과 의지만으로 성공할 수 있다면 미국에도 수 많은 빌 게이츠, 일론 머스크,

제프 베이조스, 스티브 잡스, 마크 주커버그가 넘쳐나야 합니다.

 

인간의 운명이 각자의 의지와 노력만으로 달라질 수 있다면 지구상의 모든

인간들이 노력한 만큼 그 수준에 맞는 대가를 얻으며 살아 가야 맞습니다.

그렇다면 주변의 인물들을 한 번 돌아보시기 바랍니다. 모두가 노력한 만큼의

대가를 얻으며 살아가고 있나요?

 

전통 성명학을 한다는 철학관, 사찰, 무속인 등은 사주에 부족한 오행인

木 火 土 金 水를 한자이름으로 보완해야 한다고 그러는데 제발 생각을

좀 하시기 바랍니다. 사주에 부족한 木 火 土 金 水를 한자이름에 있는

오행으로 보충해 줘야 한다는 말을 어떻게 아직도 철석같이 믿으십니까?

그게 정말 보충이 될까요? 만약 그렇게만 된다면 그보다 좋은 일이 어디

있을까 싶습니다.

 

또 어떤 정신 나간 명리학자는, “金이나 土가 여러분 사주에서 남편 역할을

하는데 이름에 金이나 土를 넣지 않아 남편 복이 없어서 이혼을 두 번을

했느니 세 번을 했느니 하면서 남의 아픈 곳과 약점, 또는 컴플렉스를 후벼

파는 행위도 서슴지 않고 한 발 더 나아가 누가 이름을 이렇게 지었느냐는

망발을 하기도 합니다. 아무 것도 모르는 여러분은 그럴듯하니까 그냥 홀딱

넘어가게 되어있습니다. 대부분 다 그런 말에 현혹되어 넘어갑니다.

 

만약 그렇다면 사주에서 남편 역할을 한다는 金이나 土를 한글이름에다

넣을 수도 있는 법인데 어찌해서 꼭 한자이름에만 넣어야 효력이 있다는

것인지에 대해서는 명쾌한 설명조차 못하고 있습니다. 그러는 자신은 왜

맨날 돈 때문에 머리가 터지도록 부부싸움을 하거나 죽이네 살리네 하며

입에 거품을 물고 살아가고 있는 것인지 어처구니가 없어집니다. 사주에

없는 木 火 土 金 水는 별 짓을 다해도 절대로 보충되지 않습니다. 그런

말은 전부 근거가 없습니다.

 

사주에 있는 오행 木 火 土 金 水에는 음과 양의 구분이 있습니다. 다시

말해 양목, 음목, 양화, 음화, 양토, 음토, 양금, 음금, 양수, 음수 등등의

구분이 있다는 말입니다. 그리고 사주에 있는 오행인 木 火 土 金 水는

시간을 나타내는 오행입니다. 세상에 존재하는 것은 그 어떤 사물이든

오행으로 분류되어 있습니다. 사람의 얼굴, 사람의 내장, 우주, 자연 환경,

동물, 식물, 날씨, 맛, 음식, 기후, 계절, 눈에 보이지도 않고 손에 잡히지

않는 기운, 아니 심지어 한자라는 글자까지도 木 火 土 金 水 오행으로

분류되어 있습니다.

 

그런데 미안하지만 한자에는 음, 양의 구분이 없습니다. 사주의 오행은

음과 양의 구분이 있어 음이냐 양이냐에 따라 운명의 기복이 엄청나게

크게 나타나게 되어 있습니다. 그래서 단순히 사주에 나무가 없다느니,

금이 없다느니, 물이 없다느니, 또는 이 사주에서 남편 역할을 하는 것이

불이므로 불을 보충해야 하는데 토를 넣어 잘못된 이름이라느니 하는

말들은 엉터리 사기꾼 같은 얘기가 되는 것입니다.

 

https://youtu.be/6l-RxqSc0Oc

 

부족한 오행이 그게 양이냐 음이냐에 따라 완전히 달라지는데 음양의

구분이 없는 한자로 보완을 해줘야 한다는 주장도 말이 안 되는 웃기는

얘기이고, 애당초 사주의 오행과 한자의 오행은 성격 그 자체가 다르기

때문에 한자이름의 오행이 사주에서 영향력을 발휘할 수 있는 여지는

아예 처음부터 존재하지도 않았던 것입니다.

 

아니, 그런데 어떻게 사주를 보완해 줄 수 있다고 큰 소리를 치는 거죠?

그러니 그것은 사실 사술에 가까운 논리에 불과합니다.

 

따라서 말이 앞 뒤가 전혀 맞지 않는 이론인 셈입니다. 음, 양의 구분이

없는 한자로 사주에 부족한 오행을 보완해 줄 수 있다면 왜 같은 문자인

한글이름의 오행에 대해서는 한 마디의 말도 없는 것입니까? 한글이나

한자나 같은 문자이고 분명히 한글에도 오행이 존재하는데 어찌 한글의

오행으로는 보완이 안되고 한자의 오행으로만 보완이 가능하다는 논리를

펴는 것인지 도대체 그런 억지 논리가 어디 있습니까? 이제는 우리도 좀

달라져야 하지 않겠습니까?

 

그렇지만 주역성명학은 전혀 다릅니다. 주역 성명학이 위대하다는 것은

성명학을 과학적이고 통계적으로 접근하면서 이해하기 쉬운 학문으로

격상시켰고, 그 어느 누구나 이름 속에 있는 운명을 피해서 살아갈 수

없다는 것을 수 많은 실증 사례를 통해 증명해 냈기 때문입니다.

 

이 카페에서 제 말을 한 귀로 듣고, 한 귀로 흘리시는 분들이 많으신데

나중에 모두 후회를 많이 합니다. 감정 내용 중, 몸이 아프거나 큰 병이

생기거나, 큰 손실을 보거나, 집안에 우환이 있을 것이니 개명하는 것이

좋겠다고 조언을 드렸던 분들 100% 적중을 했고 재산상 손실뿐 아니라,

시비, 구설, 소송, 부도, 실패, 이별, 사별, 파산, 수술, 사고, 자살 등 역시

100%의 정확성을 보여 백춘황 주역성명학의 무시무시한 과학적, 통계적

해석에 놀라서 소름이 오싹오싹 돋는다고 했습니다.

 

이름때문에 생명이 왔다 갔다 하고 몇 억, 몇 십억 몇 백억이 속절없이

한순간에 날아갈 수 있습니다. 이곳 작명비 100만원? 그것은 아무 것도

아닙니다. 귀중한 생명과 재산을 20만원~30만원짜리 그저 그렇고 그런

평범한 이름으로 어떻게든 막아 보려는 말도 안되는 허무맹랑한 생각을

과감하게 집어 던져야 합니다.

 

얼마나 많은 고통과 슬픔과 고난, 고통을 더 겪어보고 나서 믿으려 하는

걸까요? 정말 저 혼자만 속이 바짝바짝 타 들어가는 그러한 느낌입니다.

어찌 하겠습니까? 그 또한 자신들의 운명인 것을......

 

무료든 유료든 이름 감정을 해드리면 많은 독자들이 한글이름의

중요성에 대해서 이해를 하시는데 한글이름의 획수에 대해 이해가

잘 안 되는 부분이 있다며 전화로 자주 질문을 하고 있습니다.

 

대부분 한글의 자음 ‘ㅇ’ 때문입니다. 우리가 ‘ㅇ’ 을

1획으로 한번에 쓰고 있으니까 당연히 획수도 1획이

맞는 것 아니냐고 당연시 하는데 이는 잘못된 겁니다.

 

한글의 자음 ‘ㅇ’은 2획 입니다.

 

한글을 만드신 분은 세종대왕이고 시기는 조선시대입니다. 조선시대

필기도구는 붓이었습니다. 붓으로는 ‘ㅇ’을 절대 한 번에 쓸 수 없고

두 번에 나누어 써야 제대로 아름답게 쓸 수 있게 됩니다.

 

두 번째 이유가 또 있습니다. 필법, 즉 글씨 쓰는 법칙이 이라는 것이

있습니다. 글씨를 쓸 때, 획을 긋는 방법인데, 획은 위에서 아래로,

왼 쪽에서 오른 쪽으로 긋는 것이 원칙입니다. 아니 법입니다. 요즘은

필기도구가 붓이 아니라 연필, 볼펜, 사인펜 등과 같이 좋아서 ‘ㅇ’을

1획으로 한 번에 휙 그냥 습관적으로 쓰고 있는데 원칙은 아닙니다.

 

‘ㅇ’을 한번에 1획으로 쓰게 되면 위에서 시작해 왼쪽으로 반원을

그리며 내려올 때까지는 좋습니다. 하지만 반원의 아랫부분에서 곧바로

오른쪽 위로 올라가면 안 됩니다. 그리 되면 밑에서 위로 획을 그리며

거슬러 올라가게 됩니다. 이것이 필법에 위배되는 것입니다.

 

그리고 혹시 가까운 곳 근처에 서예학원이 있다면 가서 물어보기

바랍니다. ‘ㅇ’ 을 어떻게 쓰는지 물어보면 1초도 안 걸려 필법을

알려줍니다. 서예를 배우는 분들에겐 초보적인 기초라 할 수 있죠.

 

소리성명학을 한다며 한글이름을 연구하는 몇 군데 유명한 단체들이

있는데 모두 한결같이 ‘ㅇ’을 1획으로 계산을 하는 어처구니가 없는

짓들을 하고 있습니다. 한글의 기초와 원칙도 모르는 말도 안 되는

이론들 입니다.

 

이 단체들은 얼마전 까지도 ‘ㅈ’을 2획이라고 주장하기도 했으니까

한글의 조성원리, 즉 제자원리( 製字原理 )도 모르면서 소리 성명학,

한글 성명학을 한다니 지나가는 소가 웃을 일이 아니고 뭐겠습니까?

이제 ‘ㅇ’을 2획으로 계산하면 제가 감정한 이름들에 대해 이해가

되고 답답하던 궁금증 하나는 확실히 해소가 될 것입니다.

 

 

여러분은 백춘황 이름 연구소가 왜 그리 신비스럽다고 소문이 자자하게

났는지 깨닫는데 시간이 그리 오래 걸리지 않을 것입니다.

 

 

이제, '전여희' 라는 이름을 한 번 살펴 보겠습니다.

 

정말로 이름에 애정운, 자녀운, 재물운, 직장운,  승진운 같은 것이  들어

있는 것일까요? 만약 이러한 것들이 이름에 들어있어서 인생을 그렇게

살아왔다는 근거가 확실히 나온다면, 그러니까 이름 그대로 살아왔다는

사실을 증명한다면, 여러분들의 얽히고 꼬인 운명의 실타래를 확실하게

끊어 없애버리는 것은 이제 ‘식은 죽 먹기’보다 더 쉽습니다. 이제까지

자신을 괴롭혀 온 이름만 바꾸면 되지 않겠습니까?

 

성공, 실패, 병, 수술, 재물, 행복... 과연 그런 것들이 이름에 있을까요?

 

이름과 운명, 씨줄과 날줄이 교차하며 직조된 현란한 옷감과

같고 뗄래야 뗄 수 없는 가장 드라마틱한 반전을 보여줍니다.

 

이 이름을 부르면 '전여희'라는 소리가 납니다. 물론 '여희' 라는 이름은

많이 있습니다. 그러나 '김여희' '윤여희' '박여희'등 성씨에 따라 완전히

기운이 다르기 때문에 운명 또한 모두 제 각각이 됩니다.

 

또 '전여희' 라는 똑같은 이름이 여러 명 있다 해도 한자이름이 대부분

다르기 때문에 완전히 다른 인생을 살게 됩니다. 한자이름까지 같아도

사주와 가정환경이 다르므로 흐름은 유사하지만 다른 인생을 살아가는

것입니다.

 

이 '전여희' 라는 한글이름과 한자이름에 시기적으로 연령대에 따라서

어떠한 기운으로 어떤 운명을 만들어 내는지를 연구하는 학문이 바로

주역 성명학 입니다.

 

이 이름에는 어떠한 운명이 들어가 있을까요? 성공해라, 부자가 되라,

건강해라, 행복해라 등등의 뜻이 들어 있을까요? 아니면 그와 반대의

기운이 들어 있을까요? 이름이 가진 그 기운 대로 살아가게 됩니다.

 

가난해라, 아파라, 실패해라 하는 기운이 들어있다면 이 이름을 부를

때마다 그렇게 되라는 주문을 외우는 것과 똑 같습니다. 그래서 이름

대로 살아가는 것이지요. 그래서 이름은 정말 무섭습니다.

 

아래 풀이에서 빨간 색은 실패, 좌절, 손실, 허망, 병, 사고 등을 뜻하고,

검은 색은 지혜, 희망, 행복, 성공, 재물 등을 나타냅니다.

고동색은 경우에 따라 좋게 작용하기도, 나쁘게 작용하기도 합니다.

 

아래 기운이 나타나는 연령대는 사람마다 2~3년 오차가 나기도 합니다.

 

아주 유명한 도력이 깊은 스님이 한달 걸려 지어주신 이 이름은 재대로 된

좋은 이름입니다. 그러니 믿고 계속 쓰셔도 좋습니다. 이 이름을 지어주신

스님께서 주역 성명학을 공부하지 않았을까 하는 생각이 들 만큼 제대로 잘

지어진 이름입니다. 대개 철학관 방식이나 수리성명학을 공부한 분들은 겉만

번지르르하고 이름 속 기운이 엉망인 경우가 많은데 이 이름은 보시다시피

두루 잘 갖춰진 이름이 되었습니다. 운이 무척 좋으셨습니다.

 

전여희님은 좀 더 나은 인생을 살고자, 그리고 인생이 잘 풀려서 이제까지

자식을 위해 헌신해오신 부모님에게 작은 효도라도 하고 싶은 간절한 마음이

있어 지푸라기라도 잡는 심정으로 이름을 바꾸는 큰 모험을 하였습니다.

 

그리고 이 이름을 지어서 사용한지 1년이 되었으니까 이 이름의 나이는

이제 1살이 됩니다. 이름으로는 영아인 셈이지요. 그렇습니다. 이름을 지어

사용한 기간에 따라 이름의 기운이 나오게 되어있습니다. 지난 달에 지은

이름이 어떻게 내 나이가 30세라는 것을 알고 30세의 운명이 나옵니까?

이름에 눈이 달렸나요? 아니면 발이 달렸나요? 우리가 한번만 더 깊이 있게

생각해 보면 알 수 있는데 도무지 생각들을 안 하려 하니 문제입니다.

 

전여희님은 개명 전에는 의욕이 넘쳤고 뭐든 열심히 하려는 기운이 있었고

개명 전에 하던 일을 지금은 안 하고 있으며 그냥 놀고만 싶고, 기력도 없고

잠만 자려 하고, 밥값도 못하고 있어 기분 탓이라고 하기엔 타이밍이 너무나

절묘하다고 하였습니다. 그나마 다행인 건 인간관계는 많이 개선이 되었다는

점, 트러블이 줄었다고 하셨는데 너무나 정확히 자신을 꿰뚫어보고 있어 옛날

이름이 분명 상당히 총명한 기운이 있었다는 것을 알겠습니다. 하지만 이제

모든 것이 차근차근 좋아질 것이며 노무사 시험에서도 좋은 성과가 반드시

나타날 수 있는 그런 이름입니다.

 

오행의 배열에 상생( O )이 많으면 대부분 인간관계가 원만하고 매끄러우며

상대에 대한 배려심이 뛰어나게 되는데 전여희 라는 이름의 오행은 전부

상생( O )으로 표시되어 있습니다.

 

 

지풍승 이미지

 

그리고 현재 나타나는 운은 전여희 라는 이름의 기운과 과거 이름의 기운이

같이 혼재되어 나타나고 있는 중입니다. 이름을 바꾸자마자 과거 이름이 기운이

완전히 없어지는 것이 아닙니다. 만일 그렇게만 돼준다면 얼마나 좋겠습니까?

이런 것들을 제대로 알고 작명을 하던지 해야 하는데 성명학이 뭔지도 모르는

얼치기 잡배들이 이름을 지어주고 있으니 이 이름은 절대 바꾸지

마시고 누가 뭐라 해도 흔들리지 마시기 바랍니다.

 

전여희라는 한글이름이 성공지향적이며 목표지향적이라는 좋은 점도 있고,

밝고 화사한 기운도 있고, 피부가 좋아지기도 하고, 갈수록 예뻐질 것이며,

게다가 인기가 많아지기도 하는 면도 있지만 잠시 힘들어지는 시기도 있을

수 있으나 충분히 극복 가능하고 잘 풀려 나갈 수 있을 것입니다.

 

이위화 이미지

 

절대 흔들리지 마시고 믿음을 가지고 살다 보면 이 이름의 위력을 알게 될

날이 곧 올 것입니다.

 

좋은 이름 받아 갖게 된 것을 진심으로 축하 드립니다.

 

 

제가 그 동안 16만명이 넘는 사람들의 이름을 감정했는데 한 사람도

벗어난 적이 없었습니다. 그 누구도 이름 속 운명을 벗어나 살아가는

사람을 본 적이 없었습니다. 앞으로 그렇게 될 것이라는 예언과 같은

장담을 어떻게 그렇게 자신 있게 할 수 있느냐고 묻는 분들도 많습니다.

 

 

우리는 누구나 이름대로 살아갑니다.

 

 

우리가 살면서 어떤 일이든 잘못된 선택을 하고 또 잘못된 선택에 따라

잘못된 의사결정을 했다는 말은, 좋은 기회를 놓쳤거나 큰 손해를 보게

되는 상황이 발생했다는 뜻입니다. 당시 최고라는 분에게 거액을 주고

이름 지어왔는데 왜, 어째서 그러는 거냐며 따지듯 묻는 분들 많습니다.

 

그 원인을 아주 오랜 동안 파헤쳐 어렵게 찾아낸 곳이 바로 이곳입니다.

 

이곳 백춘황 이름 연구소는 이제까지 볼 수 없었던 매우 과학적이고

체계적인 성명학을 완성한 곳입니다. 그냥 감으로 느낌으로 얘기하는

그런 곳이 아닙니다. 십만 명이 넘는 이름을 분석하고 정확한 통계를

기반으로 이름 속의 운명을 설명하고 있습니다.

 

‘이왕이면 다홍치마라’ 는 말도 있고 좋은게 좋다’ 는 말이 있습니다.

누가 뭐라 하든 좋은 이름으로 살고 볼 일이죠. 내가 잘되면 모두가

나를 존경하고 다르게 되어있습니다. 무조건 내가 잘되고 볼 일입니다.

 

이곳 백춘황 이름 연구소는 이제까지 볼 수 없었을 만큼 매우

생소하지만 너무나 과학적이고 체계적인 주역성명학을 완성한

곳입니다. 그냥 감으로 느낌으로 얘기하는 그런 곳이 아닙니다.

 

십육만 명이 넘는 이름을 분석하고 정확하면서 유의미한 통계를

기반으로 이름 속의 운명을 설명하고 있습니다.

 

우리가 매일 사용하는 이름에는 놀랍도록 아주 정교하게 우연을

가장한 필연을 만들어 놓는 경우가 상당히 많습니다.

 

우리 옛말이 틀린 것이 하나도 없습니다.
콩 심은 데 콩 나고, 팥 심은 데 팥이 나온다고...

"
나는 절대 그런 피해를 당할 리가 없어~!" 라고
애써 덮고 자위하는 것은 오만에 가깝습니다.

누구도 결코 예외가 될 수 없다. 자신의 이름 앞에 겸허해야 합니다.

좋은 이름을 가진 사람들은 좋은 일을 겪으면서
훌륭한 삶을 행복하게 가꾸어 나갈 것이지만,
나쁜 이름을 가진 사람들은 나쁜 일이 생길 확률이 매우 높습니다.

여러분의 이름은 반드시 이름 값을 톡톡히 해낸다는 사실을 잊지 마시라.
멀쩡하게 잘 나가던 사람들이 하루 아침에 무너져 내리는 것을 보세요.

본인도 자신이 왜 그랬는지 발등을 찍으며 후회를 하겠지만
자신의 사주나 이름이 시키는 대로 한 것이니 이제와 누굴 원망하겠습니까?

 

 

 

안타까운 사건 사고 실패를 당하는 제 1순위 이름엔 반드시 10, 만사허망,

 

12, 박약박복, 14, 이산파멸, 20, 백사실패, 22, 중도좌절, 26, 영웅풍파 등이

 

있거나 혹은 이름에 주역을 대입해 분석해 보면 천지비, 천수송, 택수곤,

 

뇌산소과, 수화기제, 수산건, 풍천소축, 산지박 등의 괘가 도사리고 있습니다.

통계적으로 그렇습니다.

 


통계적으로 그렇게 될 확률이 다른 이름들보다 월등히 높다는 말입니다.
통계적으로 사건 사고에 휘말릴 확률이 높은 이름이 따로 있다는 사실을
간과하고 살고 있는데 이는 시한폭탄을 옆에 끼고 살고 있는 것과
다를 바 없습니다.

이미 험한 일을 당한 뒤에 발등을 찍어 봤자 너무 늦은 것입니다.
미리미리 대비해서 제발 후회 없는 행복한 삶을 살아가기 바랍니다.

 

 

성공한 인생을 살고 싶습니까?

이름에 그 답이 있습니다~~!!

 

 

 

전국 어디서나 1644-5733 / 010-5319-8100

 

네비게이션 : 서울 중구 신당동 357-2,

 

현대오일뱅크 주유소 바로 뒤, 국일빌딩 2층

지하철 3호선, 6호선 약수역 10번 출구 나와서 왼 편을 바라보면

30미터 앞에 현대오일뱅크 주유소 보임. 주차 10대 가능

 

이름박사 진명 백춘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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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작성자전여희 | 작성시간 22.04.10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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