개명하러 오셔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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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진명 백춘황 작성시간 15.08.21 저런 이름을 지어 준 부모들은 도대체 어떤 사람들인가~!
생명에 대한 존경심이 전혀 없고, 인생에 대한 진지함이
부족한 것이 아닌가 생각됩니다.
소중한 아이의 이름을 무슨 장난감 이름 짓듯
재미삼아 이렇게 해 놓다니요. 아이들이 커가면서
놀림을 당하고 따돌림을 당해서 얻는 지울 수 없는 상처를
어떻게 감당할 것이며, 그 죄악을 어떻게 씻을까 싶군요~! -
작성자진명 백춘황 작성시간 15.08.21 우습지만 어쩐지 전혀 웃음이 나오질 않는군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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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천사님 작성시간 15.08.21 실제로 제 친구이름이 김말순 입니다.
다른 한명은 김복순, 또 다른 친구이름은...김말년 입니다.
제가 개명을 적극적으로 권유 해서 고려 하고 있는 중입니다.
조만간 개명하러 갈 것 같습니다~^*^ -
작성자이시온 작성시간 15.09.25 부모가 아니라 인생 망치는 원수네
진짜 어휴.....욕나오는 부모들이네요
우리 부모님 감사합니다 ㅠ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