CAFE

댓글

뒤로

퇴직금 몽땅 투자했다 실패… 전직 여교사, 월27만원 벌어 산다

작성자진명 백춘황| 작성시간16.09.07| 조회수68| 댓글 2

댓글 리스트

  • 작성자 진명 백춘황 작성자 본인 여부 작성자 작성시간16.09.07 왕년에 집에 금송아지 한 마리쯤 다 키워봤을 만큼
    한 때는 다들 잘 나가던 분들이 하루 아침에 이렇게
    허무하게 무너지는 것이 인생이고 운명인 것입니다.

    여러분은 절대 이런 일이 없을 것 같지만 천만의 말씀입니다.
    이름에 들어있으면 피할 곳이 없는 것이 이름의 위력입니다.

    저에게 이름을 지어간 분들은 최소한 이런 일은 절대 없을텐데도
    아주 극소수의 몇 분은 빨리 빨리 돈이 안 벌린다고 투정하시는데
    정말 저를 만난 인연에 조만간에 감사할 날이 반드시 올 것입니다.

    이름 감정만 하고 여전히 결정을 미루시는 분들을
    생각하면 지금 이 시간에도 머리가 어질어질합니다~~!
  • 작성자 상향평준화 작성시간16.09.08 참 무서운 이름과 인생 그리고 운명입니다. 이렇게 선생님께 이름을 지은것이 얼마나 다행인지.. 감사합니다 ^.^ !
맨위로

카페 검색

카페 검색어 입력폼
카카오 이모티콘
사용할 수 있는 카페앱에서
댓글을 작성하시겠습니까?
이동시 작성중인 내용은 유지되지 않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