CAFE

시가서 주해

시편 118장 주해

작성자가을|작성시간26.06.05|조회수30 목록 댓글 0

시편 118장 주해: 대적의 포위망을 파산시키는 여호와의 오른손과 버린 돌을 머릿돌로 기립시키시는 구원의 아침 새벽빛

시편 118장은 이스라엘 백성들이 유월절의 거대한 대합창 전례를 마무리하며, 성전 문을 쩍 열고 지성소 제단 뿔 앞까지 행진하여 진입할 때 불렀던 ‘애굽 할렐 시편(113–118편)의 위대한 최종 완결판’이자, 사망의 조롱 웅덩이 속에 매장당했던 제왕이 최고 재판장의 무죄 칭의 복권 영수증을 입어 역사 무대 한가운데 최고 상석 위로 승리 기립하는 ‘사법적 즉위식 대서사시’입니다. (본문 22–26절은 메시아 예수 그리스도께서 예루살렘 서 나귀를 타고 공의의 군대로 입성하실 때, 그리고 십자가 사망의 결박을 박살 내고 부활 성취하실 때 구속사의 핵 기둥으로 100퍼센트 완벽하게 인용 이식되어 낙찰 완료된 영수증 장부 본문입니다).

시인은 인간 중심의 가벼운 잔꾀나 세상 제국들이 자랑하던 자본 완장을 철저히 비웃습니다. 만왕의 왕 여호와께서 당신의 변함없는 언약 사랑 '헤세드(인자하심)'의 저수지 수문을 사방 국경 전선 위로 쩍 열어젖히시는 그새벽(1–4절), 나를 에워싸고 압사시키려던 열방의 가짜 뉴스 벌 떼 군대 무리들은 여호와의 이름의 철퇴를 맞아 흔적도 없이 도끼로 쳐서 멸절 대청소당하고(10–12절), 건축자 사기꾼 카르텔이 쓸모없다며 쓰레기통에 폐기 처분했던 '버린 돌'은 전 우주 공간 건물의 척추를 지탱하는 가장 거대한 '모퉁이의 머릿돌'로 당당하고 찬란하게 기립 안착하는 '완벽한 샬롬'의 대단원을 대합창으로 완수해 냅니다.

1. 4중의 영원한 헤세드 청구와 사방이 잠긴 옥터 감옥 서의 넓은 곳 칭의 인양 (118장 1–9절)

시는 시작하자마자 사방 서 날아들던 이방 제국들의 비방 소음을 완벽하게 차단(Shutdown) 시킨 채, 시온 성전 문턱을 밟고 들어가는 선민 공동체의 4대 파수 대열을 향해 하나님의 영원한 언약 성품 자산을 향해 척추를 세우라고 호령하며 문을 엽니다.

  • 천상 법정 장부에 쾅쾅 내리치는 4중의 영수증 도장 (1–4절):

선민 파수 대열 계층 (상소문 변론 대열)사법적 찬양 송축 결재 요청 조서신적 호위막 계약 명부 확인
온 이스라엘 공동체 (1, 2절)"여호와께 감사하라 그는 선하시며""그의 인자하심(헤세드)이 영원함이로다"
아론의 제사장 가문 (3절)"아론의 집은 말하기를""그의 인자하심(헤세드)이 영원함이로다"
여호와 경외의 남은 자 (4절)"여호와를 경외하는 자는 말하기를""그의 인자하심(헤세드)이 영원함이로다"

다윗 왕은 온 성도 군대와 함께 '그의 인자하심(헤세드)이 영원함이로다'라는 사법적 칭의 등기 장부의 빗장을 쾅쾅 내리찍습니다. 주님의 사랑은 세상의 가벼운 달력처럼 만료 중도 하차하지 않고 시간의 대좌 위 서 무한히 작동합니다.

  • 사방이 차단당한 절망 웅덩이 서의 사면 석방 (5절): "내가 고통 중에 여호와께 부르짖었더니 여호와께서 응답하시고 나를 넓은 곳에 세우셨도다."

원어 분석: 메르하브 (מֶרְחָב, Merhab - 사방의 문장부 결박을 도끼로 부수고 해방되어 안착한 난공불락의 넓은 벌판 공간, 광활한 영토)

5절 "...여호와께서 응답하시고 나를 넓은 곳에(바ּמֶרְחָב, 메르하브) 세우셨도다(야하브)."

의인이 사기꾼들의 덫에 걸려 쇠사슬에 묶인 채 사방이 차단 잠긴 감옥 웅덩이(‘고통 중’) 속 서 상소 비명(부르짖었더니)을 지를 때, 최고 재판장의 사면 결재 방망이가 떨어집니다. 주님은 의인의 덜미를 낚아채어, 적들이 나를 압사시키려던 비좁은 조난 공간을 쩍 찢어발기시고, 단 1밀리미터의 억압도 틈입할 수 없는 완전무결한 자유 석방의 광활한 영토인 ‘메르하브(넓은 곳)’ 위로 척추를 똑바로 세워 당당하게 기립 안착시켜 주십니다.

  • 사람 자본과 제국 방패 완장의 파산 기소 (6–9절): "여호와는 내 편이시라 내가 무서워하지 아니하리니 사람이 내게 어찌할까... 여호와께 피하는 것이 사람을 신뢰하는 것보다 나으며 여호와께 피하는 것이 고관들을 신뢰하는 것보다 낫도다." (시편 115편 9–11절의 신뢰 방패 영성과 병행합니다). 성도는 세상 군주들이 흔드는 자본 저울 액수나 권세자들(고관들)의 정략적 동맹 완장을 완벽하게 비웃으며 파산 기소장 위에 등재합니다. 인간이 스스로를 구원하겠다 장담하는 모든 대책 조서 데이터는 가벼운 입김 안개 유령일 뿐이기에, 오직 주님의 날개 그늘 밑 요새 반석만을 내 생명의 유일한 비밀 방공호(여호와께 피하는 것)로 삼아 파수해 냅니다.

2. 열방 벌 떼 군대의 사기 포위망 진압과 여호와의 이름의 철퇴 대청소 (118장 10–14절)

10절에 이르는 순간, 시의 화폭은 사방 국경 전선 서 들이치는 적그리스도 사탄 카르텔 군대 무리들의 압사식 포위망 조난 실태와, 전사 여호와의 이름을 칼날 삼아 그들의 목통을 사정없이 잘라 도려내어 매장 삭제해 버리는 제왕의 서슬 퍼런 사법적 전격 공세의 블랙박스를 폭로합니다.

  • 벌 떼 소음 포화 한가운데 서 터뜨리는 승전고 (10–12절): "문 나라가 나를 에워쌌으니 내가 여호와의 이름으로 그들을 끊으리로다 그들이 나를 에워싸고 에워쌌으니 내가 여호와의 이름으로 그들을 끊으리로다 그들이 벌들처럼 나를 에워쌌으나 가시덤불의 불같이 타버렸나니 내가 여호와의 이름으로 그들을 끊으리로다."

원어 분석: 카라트 (כָּרַת, Karat - 줄기와 뿌리를 칼로 싹둑 잘라내어 역사 장부 서 영원히 매장 삭제 소멸시키다) & 아마드 (עָמַד - 진노의 철퇴 앞 서 흔적도 없이 타서 재가 가루가 되다)

10–12절 "...내가 여호와의 이름으로(베솀 야훼) 그들을 끊으리로다(아밀람, 카라트의 사역완료형 변형)..."

시편 서 가장 격정적이고 전투적인 3중의 연속 사법 단죄 청소 선언입니다. 이방 멧돼지 열방 무리들(문 나라)이 가짜 뉴스의 덫을 치고 나를 산 채로 파산 매장하려 사방 서 ‘에워싸고 에워싸며’ 벌 떼처럼 들이쳐 소음을 지 지릅니다.

바로 그 순간, 다윗 왕은 하나님의 성품 명예 자산이자 무적의 법정적 칼날인 **'여호와의 이름(베솀 야훼)'**의 철퇴를 출격시켜 콰광 내리칩니다. “아밀람! 나는 저 사기꾼 카르텔 무리들의 목덜미와 뼈통을 말씀의 작두 칼로 가차 없이 싹둑 잘라내어 역사 장부 위 서 영원히 도려내어 매장 삭제 대청소해 버릴 것이다(카라트).” 그 기세 좋던 벌 떼 군대 무리들은, 전사 여호와의 진노의 불길 앞 서 마찰력이 풀려 한 조각 바짝 마른 가시덤불 나무 조각이 불에 타 탁탁 바스러져 가루 연기로 증발하듯 흔적도 없이 소멸당해 청소당했습니다.

  • 나를 고꾸라뜨리려던 자객들의 덜미 낚아채기 (13–14절): "너는 나를 밀쳐 넘어뜨리려 하였으나 여호와께서는 나를 도우셨도다 여호와는 나의 능력과 찬송이시요 또 나의 구원이 되셨도다." (출애굽기 15장 2절의 홍해 승전마라크 서사의 완벽한 등기 이식 수렴입니다). 사탄의 자객들은 내 무릎 관절과 척추 뼈통 중심(나를 밀쳐)을 부러뜨려 고꾸라뜨리려 정략적 웅덩이를 팠으나, 최고 사령관 여호와께서 즉각 전사의 팔로 내 덜미를 낚아채어 인양하사 구원의 반석 위에 당당하게 기립 복권시켜 주셨습니다.

3. 의인들의 장막 서 터지는 오른손의 즉위 승전고와 의의 문 기립 진입식 (118장 15–21절)

15절에 이르는 순간, 시의 서사는 악인들의 청소(10–12절)를 통과하여, 말씀의 법칙을 사수하느라 짓밟혀 피눈물을 흘리던 '의인들의 행정 요새 장막 집' 내부 구역 한가운데 서 터져 나오는 찬란한 승전 대합창의 엑스포로 상승합니다.

  • 전사 하나님의 단독 오른손 승전 비장 공포 (15–16절): "의인들의 장막에는 기쁜 소리, 구원의 소리가 있음이여 여호와의 오른손이 권능을 베푸시며 여호와의 오른손이 높이 들렸으며 여호와의 오른손이 권능을 베푸시는도다." (시편 98편 1절의 단독 오른손 승전 조서의 재확인입니다). 주님은 다른 인간 군대의 무력이나 자본 저울을 빌리지 않으시고, 오직 당신의 전능하신 무력의 보루인 '오른손'을 역사 전선 위로 높이 기립해 들어 올리사 대적들의 머리통을 깨부수시고 완벽한 사법적 칭의 승리를 낙찰 성취하십니다.

  • 사망의 장부를 찢어버리시는 생명의 기립 수복 (17–18절): "내가 죽지 않고 살아서 여호와께서 하시는 일을 선포하리로다 여호와께서 나를 심히 경책하셨어도 죽음에는 넘기지 아니하셨도다."

원어 분석: 로 아무트 키 에흐예 (לֹא אָמוּת כִּי־אֶחְיֶה - 사탄의 유죄 사망 선고 장부를 도끼로 찢어발기고 진짜 산 자가 되어 역사 무대 위에 기립하다)

17절 "내가 죽지 않고(로 아무트) 살아서(키 에흐예) 여호와께서 하시는 일을 선포하리로다."

최고의 구원 속량 확신 조서입니다. 사탄의 검사들은 법정에서 의인을 향해 유죄 판결 사망 감옥 매장 선고서를 들이밀며 으스댔습니다. 그러나 최고 재판장이신 하나님의 최종 공판 선고문은 위대한 복권을 발성하십니다. “로 아무트 키 에흐예! 나는 원수들의 사기 덫 앞 서 단 1밀리미터도 죽어 소멸당하지 않고, 보혈의 피 안 서 진짜 눈부신 생명 세포가 소생하여 기립 살아서(키 에흐예), 나를 인양하신 여호와의 군사적 기적 성적표를 전 세계 국경 너머까지 눈부시게 레이더 투사하여 대합창으로 선포할 것이다!”

  • 의의 국경 성문 빗장을 열고 들어가는 대행진 진입식 (19–21절): "내게 의의 문들을 열지어다 내가 그리로 들어가서 여호와께 감사하리로다 이는 여호와의 문이라 의인들이 그리로 들어가리로다 주께서 내게 응답하시고 나의 구원이 되셨으니 내가 주께 감사하리로다." (시편 100편 4절의 감사함으로 그 문에 진입하는 전례 성취의 완료형입니다). 왕과 거룩한 남은 자 성도들은 더 이상 노예 쇠사슬 냄새 가 가득한 죄인의 신음 소리를 내지 않습니다. 주님이 떼어주신 합법적인 무죄 사면 복권 마크 영수증을 손에 쥐고, 예루살렘 성전 요새의 거대한 빗장을 쩍 열어젖히며 ‘의의 문들’ 내부 구역 한가운데로 당당하게 척추를 세워 똑바로 기립 행진 수복 진입합니다.

4. 사기꾼 건축자들이 버린 쓰레기 돌멩이 서 우주 전 체 건물의 머릿돌로의 최고의 기립 복권 대관식 (118장 22–25절)

22절에 이르는 순간, 시편 전체를 통틀어 가장 찬란하고 영광스러운 구원론적 기독론적 정점의 사법적 소유권 대역전 선포문이 가시적인 건축 형이상학 메타포로 대폭발을 일으킵니다.

  • 쓰레기통 서 우주의 관제탑 기둥 상석으로의 대역전 대관식 (22–23절): "건축자가 버린 돌이 모퉁이의 머릿돌이 되었나니 이는 여호와께서 행하신 것이요 우리 눈에 기이한 바로다." (복음서 마태 21:42, 마가 12:10, 누가 20:17 서 메시아 예수 그리스도께서 유대 종교 지도자 사기꾼 카르텔 무리들의 완장을 박악살 내실 때, 그리고 사도행전 4:11 및 에베소서 2:20, 베드로전서 2:7 서 교회의 난공불락 기초석을 확증할 때 100퍼센트 완벽하게 인용 성취 완료형 영수증을 뗀 기독론의 기둥 심장 본문입니다).

원어 분석: 마아스 에벤 (מָאַס אֶבֶן - 세상의 전문 사기꾼 기술자들이 규격에 맞지 않는다며 쓰레기 폐기장 구덩이에 버린 돌멩이 찌꺼기) & 로쉬 핀나 (רֹאשׁ פִּנָּה - 전 건물의 사방 성벽 국경 방어막 척추를 하나로 쾅 묶어 고정하는 가장 거대하고 영광스러운 모퉁이의 머릿돌 상석)

22절 "건축자가 버린(마아수, 마아스) 돌이(하에벤, 에벤) 모퉁이의 머릿돌이(레로쉬 핀나) 되었나니."

최고의 사법적 역전 드라마입니다. 세상의 오만한 자본가들과 정략가들, 엘리트 지식인 지식인 사기꾼 무리들(‘건축자들’)은, 하나님의 말씀 법칙(토라)을 파수하느라 짓밟혀 가련해진 의인의 실존과 메시아 예수 그리스도를 향해, 규격 자산 데이터에 미달당한다며 오물 취급을 하며 쓰레기 폐기장 구덩이 속에 가차 없이 처박아 청소 삭제(‘마아스 에벤’)해 버렸습니다.

그러나 우주의 최고 설계 사령관이신 여호와 하나님의 사법 결재는 지상의 눈먼 저울을 비웃으시며 대역전극의 도장을 쾅 내리치십니다. 주님은 그 무덤 구덩이 속에 폐기 처분당했던 버린 돌(에벤)의 덜미를 낚아채어 인양하사, 온 우주 천체 건물과 교회의 전 영토 국경 전선의 사방 척추를 쾅쾅 움켜쥐고 흔들리지 않도록 고정 세팅 장착해 내는 가장 거대하고 찬란한 영예의 최고 위 상석 상두석 기둥인 ‘로쉬 핀나(모퉁이의 머릿돌)’의 자리에 콰광 박아 기립 대관식을 성취해 버리십니다. 이 눈부신 신분 수복은 인간의 얕은 잔꾀가 개입할 수 없는, 오직 여호와께서 단독 집행하신 진짜 기적(‘우리 눈에 기이한 바로다’)의 영수증입니다.

  • 사면 복권 축제의 정한 날수 달력 공포 (24–25절): "이 날은 여호와께서 정하신 것이라 이 날에 우리가 즐거워하고 기뻐하리로다 여호와여 구하오니 이제 구원하소서 여호와여 구하오니 이제 형통하게 하소서."

원어 분석: 호External 나 (הוֹשִׁיעָה נָּא, Hosanna - 재판장님, 주저하지 마시고 지금 즉시 출격하사 완전한 사면 무죄 복권을 결재해 주옵소서, 호산나)

25절 "여호와여 구하오니 이제 구원하소서(호시아 나, 호산나) 여호와여 구하오니 이제 형통하게 하소서."

메시아 대왕의 즉위식 광장에 모인 새벽 이슬 정예 군대 백성들이 일제히 척추를 세우고 기립하여 하늘 보좌를 향해 쏘아 올리는 거대한 법정적 상소 구호인 “호산나(호시아 나 - 지금 당장 출격하사 구원을 낙찰해 주옵소서)!”의 대폭발입니다. 재판장은 그 정하신 구원의 약속 타임 달력 페이지(이 날)를 쩍 열어젖히사 의인의 가문 위 서 대낮의 태양 빛을 하사하십니다.

5. 대단원: 구원의 아침 새벽빛 아래 제단 뿔로 동여매는 보혈의 피와 마르지 않는 영원 샬롬 할렐루야 (116장 26–29절)

시는 마지막으로 여호와의 이름의 주청을 손에 쥐고 성소의 내부 요새 안으로 수복 진입하는 왕을 향해 내리치는 천상의 축복 문장(26절)과 함께, 가뭄의 기근 웅덩이를 박살 내는 눈부신 아침 새벽빛을 하사하신 하나님 여호와의 제단 뿔 앞에 보혈의 피를 뿌려 계약을 마감함과 동시에, 제4권과 제5권 할렐 전례의 관문을 거룩하게 관통한 영원무궁한 샬롬의 아멘 도장을 대합창으로 내리찍으며 대단원의 커튼을 내립니다.

  • 흑암의 밤을 찢어발기시는 아침 새벽빛과 피 의 동맹 계약 (26–27절): "여호와의 이름으로 오는 자가 복이 있음이여 우리가 여호와의 집에서 너희를 축복하였도다 여호와는 하나님이시라 그가 우리에게 빛을 비추셨으니 밧줄로 절기 제물을 제단 뿔에 매어달지어다."

원어 분석: 야에르 오르 (יָאֶר אוֹר - 흑암의 감옥 포위망을 도끼로 찢어발기며 쏟아지는 찬란한 구원의 아침 새벽빛) & 카르노트 미즈베아흐 (קַרְנוֹת הַמִּזְבֵּחַ - 사면 복권과 완벽한 칭의 보호막이 작동하는 지성소 번제단 꼭대기의 뿔)

27절 "여호와는 하나님이시라 그가 우리에게 빛을 비추셨으니(야에르, 오르) 밧줄로 절기 제물을 제단 뿔에(카르노트 하미즈베아흐) 매어달지어다."

기막힌 복권의 물리학적 결합입니다. 원수들이 가짜 뉴스로 쳐둔 흑암의 조난 밤의 커튼을 쩍 찢어발기시며, 최고 재판관 여호와께서 의인의 눈망울 세포 속에 대낮의 태양보다 눈부신 구원의 아침 새벽빛인 ‘오르(빛)’를 전격 투사하여 출격시켜 주셨습니다(‘야에르’).

이 구원의 새벽빛 안 서, 의인은 감사의 피 의 제물(절기 제물)을 밧줄로 단단히 묶어, 하나님의 완벽한 사면 석방의 복권 영수증이자 그 어떤 원수 자객도 감히 손댈 수 없는 철통 경호 안전지대 안착점인 지성소 번제단 꼭대기의 ‘카르노트 미즈베아흐(제단 뿔)’ 위에 단단히 매어 고정 정착시킵니다. 보혈의 피 가 뿌려지는 사면 안착의 최종 서명식입니다.

  • 최종 사구: 엘리 자본 선포와 영원히 마르지 않는 헤세드 대합창 마감 (28–29절): "주는 나의 하나님이시라 내가 주께 감사하리이다 주는 나의 하나님이시라 내가 주를 높이리이다 여호와께 감사하라 그는 선하시며 그의 인자하심(헤세드)이 영원함이로다."

시는 찬란한 영광의 마침표 위에 제5권 애굽 할렐 대서사시의 거대한 최종 완료 영수증 도장인 "여호와의 인자하심이 영원함이로다"를 우주 천체 한가운데 콰광 내리찍으며 소송사의 대단원의 커튼을 눈부시게 내립니다.

원어 분석: 엘리 아타 (אֵלִי אַתָּה - 당신은 내 생명 저울의 단독 독점 주권자 전사 하나님이십니다) & 헤스도 레올람 (חַסְדּוֹ לְעוֹלָם - 우주 공간이 다 닳아 없어져도 파기 만료되지 않는 영원한 언약 사랑)

28–29절 "주는 나의 하나님이시라(엘리 아타) 내가 주께 감사하리이다... 여호와께 감사하라 그는 선하시며 그의 인자하심이(헤스도, 헤세드) 영원함이로다(레올람)."

시편 제5권 애굽 할렐 6편의 거대한 공의의 맷돌이 완벽무결하게 낙찰 성취 마감되는 최종 정점 대합창 선포문입니다. 다윗 왕과 복권된 교회의 남은 자들은 우주의 최고 사령관 여호와를 향해 심장 척추를 세우고 기립하여 단독 소유권 선언을 발성합니다. “엘리 아타! 세상의 사기꾼 카르텔이 흔드는 가짜 자본은 완벽한 쓰레기 가루일 뿐이며, 오직 만왕의 대왕 여호와 당신 한 분만이 내 생명 영토를 호위하시는 단독 독점 전사 하나님이십니다(‘엘리 아타’).”

가짜 뉴스를 배설하며 의인을 쓰레기 구덩이 속에 폐기 처분하려던 사기꾼 건축자 카르텔 무리들은 최고 재판장의 ‘로쉬 핀나’ 머릿돌 결재 앞 서 완벽하게 대가리가 깨부서져 철거 삭제 대청소당했고, 사망의 올무 밧줄 결박 서 끄집어 올림을 받은 의인의 척추 뼈통 중심은, 저 세월의 달력이 다 닳아 없어져도 단 1밀리미터도 만료 파기되지 않는 초고층 요새 빌딩인 ‘헤스도 레올람(그의 인자하심이 영원함이로다)’의 완벽한 경호막 안 서 대낮의 태양 아래 당당하고 찬란하게 복권되어 우뚝 기립했습니다.

온 우주 공간 공간의 전 성도 인류 군대들의 입술은, 나를 건지신 만왕의 왕 여호와의 존재의 명예와 선하심을 향해 영원무궁한 샬롬의 대합창 승전고를 대폭발의 마그마로 송축하며 위대하고 찬란했던 애굽 할렐 소송 대서사시의 막이 영광스럽고 눈부시게 내립니다.

요약 (Reader's Digest Style)

원저자의 핵심 의도:

시편 118장은 유월절 애굽 할렐의 거대한 대단원 최종 완결 감사 제례시로, 사냥꾼 사탄 카르텔 무리들이 나를 웅덩이 속에 결박 매장하려던 가혹한 조난 앞 서, '자율성의 힘을 100퍼센트 완전히 빼고 4중의 영원한 헤세드(인자하심) 장부 빗장을 쾅쾅 내리치며 상소 비명을 지르게 하사 사방의 억압 빗장을 도끼로 부수고 자유 석방의 광활한 영토 넓은 곳(메르하브) 위로 예인 인양하셨으며, 가짜 뉴스를 벌 떼처럼 배설하며 에워싸던 열방의 목덜미와 뼈통을 여호와의 이름의 철퇴 작두 칼로 가차 없이 싹둑 잘라내어 역사 장부 서 영원히 매장 삭제 대청소(카라트)해 버리시고, 전사 하나님의 단독 오른손 무력 군대를 출격시켜 사탄의 유죄 사망 선고 장부를 찢어발기사 내가 죽지 않고 살아서(로 아무트 키 에흐예) 의의 문들을 열고 기립 진입케 하셨으며, 세상의 오만한 사기꾼 건축자 카르텔이 규격 자산 미달이라며 쓰레기 폐기장에 폐기 처분했던 버린 돌(마아스 에벤)의 덜미를 낚아채사 전 우주 건물 교회의 사방 척추를 하나로 쾅 움켜쥐고 고정 장착해 내는 가장 거대한 모퉁이의 머릿돌 상석(로쉬 핀나)의 자리에 대관식 기립을 낙찰 성취해 주시고, 지금 당장 출격 구원하소서 호령하는 새벽 이슬 군대의 호산나(호시아 나) 대합창을 수렴하시며, 마침내 흑암의 조난 밤 커튼을 쩍 찢는 구원의 아침 새벽빛(야에르 오르) 자본을 투사하사 감사의 제물을 단 한 명의 자객도 손댈 수 없는 지성소 번제단 꼭대기의 철통 경호 안전지대 제단 뿔(카르노트 미즈베아흐) 위에 보혈의 피로 단단히 매어 계약을 최종 마감하시고, 만왕의 왕 여호와를 향해 당신은 내 생명 저울의 단독 전사 하나님이시다(엘리 아타) 영원한 샬롬을 대합창하게 하시는' 최고 사령관 여호와의 엄위무쌍한 최고의 사면 복권 칭의 등기 인양 신원 소송 시편의 위대한 최종 결정판 백미입니다.

의인은 일상의 달력 위 서 사람 구원 조작 안개와 고관들의 동맹 완장을 파산 기소하고 오직 주님의 오른손 베푸시는 권능의 호위막을 하사받아 기쁨의 구원의 소리 대열 한가운데로 진입하며, 악인들의 사기 완장 요새들은 주님의 선하심 앞 서 가시덤불 불덩어리처럼 타서 명백히 파산당해 무너집니다(6, 12, 15절). 여호와께서 정하신 복권 축제의 약속 타임 달력 페이지(이 날) 위 서 성도의 존재 가치는 대대토록 마르지 않는 완전무결한 평안의 칭의 보루를 입게 됩니다(24절). 마침내 승전의 아침, 불법자들이 역사 무대 서 영원히 철거 삭제당하는 법정 광장 한가운데서 교회의 입술 서 뿜어져 나오는 찬양 대합창은 영원히 파기 만료되지 않는 주님의 인자하심(헤스도 레올람)을 대폭발로 송축합니다(29절). 저자는 흔들리는 교회를 향해 나를 에워싼 열방 벌 떼 카르텔의 소음에 낙심치 말고 나를 모퉁이의 머릿돌로 기립시키신 하나님의 구원의 아침 빛 안 서 일상의 척추를 똑바로 세우라고 호령하며, 만왕의 왕 여호와의 구원의 아침 빛 안 서 교회가 대대토록 완벽한 평안(샬롬)의 승전고를 대합창으로 웅장하게 송축하게 될 것임을 장엄하게 확증합니다.

다음검색
현재 게시글 추가 기능 열기

댓글

댓글 리스트
맨위로

카페 검색

카페 검색어 입력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