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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가서 주해

시편 135장 주해

작성자가을|작성시간26.06.05|조회수34 목록 댓글 0

시편 135장 주해: 창조와 구속사 장부를 흔드는 야훼 단독 즉위식과 은금 우상 카르텔을 철거하시는 소유권 복권 대합창

시편 135장은 앞선 15편의 '성전에 올라가는 노래(120–134편)'의 위대한 대장정을 완벽하게 수렴하여, 시온 성전 안착 요새 광장에 기립한 온 선민 군대 대열들이 만왕의 왕 여호와의 존재 성품 명예와 역사적 승전고를 온 우주 공간 한가운데로 쏘아 올리는 ‘전례적 대할렐 즉위 찬가(Liturgical Great Hallelujah)’이자 ‘사법적 소유권 확정 신원시’입니다. 본문은 출애굽의 홍해 마라크 서사(8–9절)와 아모리 왕 시혼, 바산 왕 옥의 군대 완장을 찢어발기신 정복 전쟁 장부(11절), 그리고 시편 115장의 은금 우상 파산 선고 조서(15–18절)를 촘촘히 엮어내어, 오직 하나님의 친백성 교회가 대대 위에 안착하는 '완벽한 샬롬'의 등기 마크를 낙찰해 냅니다.

1. 성소 광장 요새에 기립한 새벽 이슬 군대의 할렐루야 발성과 야훼 이름 명예 등기 (135장 1–4절)

시는 시작하자마자 사방 서 날아들던 세상 제국들의 가짜 뉴스 비방 소음을 완벽하게 차단(Shutdown) 시킨 채, 여호와의 성전 문턱 궁정 뜰 안에 기립해 선 언약 파수 대열들을 향해 군대 구호의 볼륨을 최대치로 가동하라고 호령하며 문을 엽니다.

  • 천상 법정 정면 앞 서 터뜨리는 이중의 할렐루야 (1–2절): "할렐루야 여호와의 이름을 찬송하라 여호와의 종들아 찬송하라 여호와의 집 우리 여호와의 성전 뜰 곧 우리 하나님의 성전 뜰에 서 있는 너희여." (시편 134편 1절의 밤 전선 기립 서사와 완벽하게 바통을 터치 정렬합니다). 시인은 ‘할렐루야’를 연속으로 내리치며, 자율성 주먹의 힘을 100퍼센트 완전히 뺀 채 오직 하나님의 집 요새 내부 구역인 ‘우리 하나님의 성전 뜰(베하츠로트 베이트 엘로헤이누)’ 한가운데 척추 중심을 똑바로 세우고 기립해 서 있는(‘하오메딤’) 종들의 실존적 무릎 꿇음을 촉구합니다.

  • 보물 자산으로 단독 등기 대낙찰된 야곱 가문 (3–4절): "여호와를 찬송하라 여호와는 선하시며 그의 이름이 아름다우니 그의 이름을 찬양하라 여호와께서 자기를 위하여 야곱 곧 이스라엘을 자기의 특별한 소유로 택하셨음이로다."

원어 분석: 세굴라 (סְגֻלָּה, Segullah - 만왕의 대왕 여호와의 심장 블랙박스 속에 단독 독점 등기 봉인된 최고급 명품 보물 자산)

4절 "여호와께서 자기를 위하여 야곱 곧 이스라엘을 자기의 특별한 소유로(레세굴라토, 세굴라) 택하셨음이로다."

최고의 사법적 소유권 칭의 등기입니다. 사탄 검사 카르텔 무리들은 의인의 가문을 길바닥의 흔한 흙먼지 티끌 가루 취급하며 약탈하려 덫을 쳤습니다. 그러나 최고 재판장의 결재 잉크는 단호합니다. 하나님은 친백성 교회를 세상 자본 저울 위에 섞어두지 않으시고, 당신의 개인 금고 지성소 내실 깊은 곳 서 단독으로 꺼내어 감찰 파수하시는 최고 존엄의 보물 등기 원본인 ‘세굴라(특별한 소유)’로 삼아 낙찰 안착 완료해 주셨습니다.

2. 기후 물리학을 통치하시는 천상 백보좌 주권과 애굽 제국 완장을 부숴버린 징벌 사형 집행 (135장 5–12절)

5절에 이르는 순간, 시의 화폭은 세상 이방 신들의 가짜 권세를 가차 없이 피고인석 서 기각 파산 기소함과 동시에, 온 우주 기후 대지 자연 물리학을 단독 결재 집행하시는 여호와의 사법적 통치 물력과 역사적 구속사 승전고를 대폭발 상영합니다.

  • 천상 데스크 서 단독 결재하시는 주권 물리학 (5–7절): "내가 알거니와 여호와께서는 위대하시며 우리 주는 모든 신들보다 위대하시도다 여호와께서 그가 기뻐하시는 모든 일을 천지와 바다와 모든 깊은 데서 다 행하셨도다 안개를 땅끝에서 일으키시며 비를 위하여 번개를 만드시며 바람을 그 곳간에서 내시는도다." (시편 115편 3절의 아사 하페츠 주권론의 전 우주적 물리학 확장 엑스포입니다). 주님은 인간들의 허락이나 눈치를 보지 않으시고, ‘천지와 바다와 모든 깊은 곳’ 전 영역 위 서 당신이 낙찰해 두신 모든 공판 판결 조서들을 단 한 치의 오차도 없이 100퍼센트 집행 완료하십니다. 바람과 비, 번개 테러 카르텔마저 주님의 ‘곳간(오차롯)’ 행정 통제실 안 서 시퍼렇게 통제당할 뿐입니다.

  • 독재자들의 턱관절을 박살 낸 멸절 정복 전쟁 장부 (8–12절): "그가 애굽의 처음 난 자를 사람부터 짐승까지 치셨도다... 많은 나라를 치시고 강한 왕들을 죽이셨나니 곧 아모리인의 왕 시혼과 바산 왕 옥과 가나안의 모든 국왕이로다 그들의 땅을 기업으로 주시되 자기 백성 이스라엘에게 기업으로 주셨도다."

원어 분석: 나할라 (נַחֲלָה - 사기꾼들의 통치 지팡이 완장을 도끼로 부수고 덜미를 낚아채어 의인 자녀에게 양도 결재해 주신 합법적 상속 영토 유산)

12절 "그들의 땅을 기업으로(나할라) 주시되 자기 백성 이스라엘에게 기업으로(나할라) 주셨도다."

통쾌한 사법적 영토 복권입니다. 하나님의 토라 법칙을 저울 서 지워버리고 군사 자본 무력으로 의인을 압사 수렁 속에 매장하려던 애굽의 바로, 아모리 왕 시혼, 바산 왕 옥(‘강한 왕들’)의 가짜 통치 문서 장부는 전사 여호와의 무적의 철퇴 앞 서 사지가 마비된 채 찢겨 대청소 삭제당했습니다. 주님은 그 불법자들이 가로막고 있던 물리적 토지(그들의 땅)를 정당하게 압류 몰수하사, 내 진짜 눈부신 친백성 자녀들의 손 장부 위로 취소 불가능한 상속 영토 유산인 ‘나할라(기업)’로 쾅 결재 양도 안착시켜 주셨습니다.

3. 세월의 달력을 비웃는 이름 영원성과 은금 우상 카르텔 장부의 엑스레이 정밀 해부 파산 (135장 13–18절)

13절에 이르는 순간, 시의 저울추는 영원히 견고하게 기립한 여호와의 이름 명예 장부(13-14절)를 통과하여, 세상 자본주의의 정점인 은금으로 도금해 두고 신성시하던 이방인들의 종교 요새가 얼마나 추악한 배설물 찌꺼기 껍데기 유령 송장인지를 백일하에 정밀 신문합니다.

  • 대대 위에 꼿꼿이 기립 연장되는 칭의의 이름 (13–14절): "여호와여 주의 이름이 영원하사이다 여호와여 주를 기념함이 대대에 이르리이다 여호와께서 자기 백성을 신원하시며 그의 종들로 말미암아 위로를 받으시리로다." (시편 102편 12절의 야훼 보좌 기립 서사와 정렬 합창을 이룹니다). 주님의 이름 명예 등기 마크는 시간의 한계선을 찢어발기며 저 영원 너머까지 ‘대대(레도르 바도르)’ 위에 요동치 않고 우뚝 기립 세팅 장착당해 있습니다. 주님은 피고인석 서 신음하던 친백성의 억울함을 낱낱이 사법적 ‘신원(야딘, 판단 사면)’ 완료해 주십니다.

  • 생기 호흡이 셧다운당한 수공예 장난감의 철거 청소 (15–18절): "열국의 우상들은 은금이요 사람의 손으로 만든 것이라 입이 있어도 말하지 못하며 눈이 있어도 보지 못하며 귀가 있어도 듣지 못하며 그들의 입에는 아무 기운도 없나니 우상을 만드는 자들과 그것을 의지하는 자들이 다 그와 같으리로다."

원어 분석: 에인 예쉬 루아흐 (אֵין־יֶשׁ־רוּחַ - 생명의 콧김 기운 소리 세포 조직 한 자락도 존재하지 않는 완벽무결한 파산 송장 상태)

17절 "...그들의 입에는(베피헴) 아무 기운도(루아흐, 생기 호흡 소리) 없나니(에인 예쉬)."

시편 115편 4–8절의 사법적 우상 타파 조서의 완벽 성취 완료형 재확인 엑스포입니다. 이방 제국 사기꾼 무리들이 저울의 보루로 삼고 으스대던 신상들은, 인간들이 손가락 피를 흘려 비틀어 깎아 만든 수공예 장난감 물건 찌꺼기일 뿐입니다.

그것들은 아가리(입)가 쩍 찢어져 있어도 천상의 사면 판결문 한 줄 내뱉지 못하고, 그 아가리 세포 조직 장부 내부 구역 서는 생명의 기운 콧김 소리 한 자락인 ‘루아흐’조차 단 1밀리미터도 발견할 수 없는 완벽무결한 ‘에인 예쉬(존재하지 않음)’의 시체 송장 찌꺼기일 뿐입니다. 그러므로 그 가짜 뉴스를 위조 합작하여 우상 카르텔을 제조하고 의지하려던 모든 범죄자 무리들은, 자신들이 섬기던 그 돌멩이 껍데기 유령들처럼 심장이 바짝 마비되어 역사 무대 위 서 흔적도 없이 증발 철거 대청소 청소 삭제당할 것입니다.

4. 대단원: 4대 찬란한 파수 대열의 즉위 송축과 시온 요새 서부터 폭발하는 영원 샬롬 할렐루야 완료 (135장 19–21절)

시는 마지막으로 저 가짜 우상들의 파산 현장(15-18절) 서 시선을 완전히 돌려, 시온 성전 광장에 거룩한 옷을 입고 기립해 선 4대 선민 공동체의 계층들을 향해 만왕의 왕 여호와 한 분만을 무적의 비밀 방방호 요새로 장착하라고 호령하며, 시온 보좌 서 출격하는 영원 샬롬의 최종 사구로 피날레의 대단원의 막을 내립니다.

  • 성소 처소 내부 구역을 뒤흔드는 4중의 신뢰 즉위 구호 (19–20절):

선민 파수 대열 계층 (상소문 변론 대열)사법적 즉위 송축 결재 명령 조서
이스라엘 가문 (19절)"이스라엘 족속아 여호와를 송축하라"
아론의 제사장 가문 (19절)"아론의 족속아 여호와를 송축하라"
레위의 예배 군대 지파 (20절)"레위 족속아 여호와를 송축하라"
여호와 경외의 남은 자 (20절)"여호와를 경외하는 너희들아 여호와를 송축하라"

온 성도 군대 대열은 일제히 척추를 세우고 기립하여 야훼 대왕의 존재 명예 정면 바로 앞 서 전 인격적 사법적 항복 즉위 대합창인 '바라쿠(송축하라)'의 마그마를 대폭발시킵니다.

  • 최종 사구: 예루살렘 도성 요새 궁정 내부 구역 위로 내리찍는 최종 할렐루야 (21절): "시온에서 계시는 여호와는 예루살렘에서 찬송을 받으실지어다 할렐루야."

시는 찬란한 영광의 마침표 위에 제5권 감사 대서사시의 위대한 최종 사면 복권 도장인 "할렐루야"를 반석 위에 콰광 내리찍으며 장엄하게 커튼을 내립니다.

원어 분석: 미치온 야솨브 예루살라임 (מִצִּיּוֹן יֹשֵׁב יְרוּשָׁלָםִ - 하나님의 사법권 독점 관제탑 사령부 기지 요새 서부터 온 성벽 국경 방어선 내부 구역 안으로 투사되는 안착 상태)

21절 "시온에서(미ּ치온) 계시는(좌정해 계시는, 요솨브) 여호와는 예루살렘에서(비ּ루솨라임) 찬송을 받으실지어다 할렐루야(할렐루야)."

시편 135장 전체의 공의의 저울과 우상 카르텔 단죄 소송사가 완벽무결하게 낙찰 마감 완료되는 최종 정점 대합창 선포문입니다. 세상 제국 독재자들의 가짜 완장 장부와 생기가 셧다운 당한 은금 돌멩이 장난감 카르텔 무리들은 최고 재판장의 ‘킷체츠’ 사형 집행 결재 앞 서 완벽하게 대가리가 깨부서져 철거 삭제 대청소당했고, 주님의 단독 대낙찰 보물 자산인 ‘세굴라’ 마크를 하사받은 의인의 척추 뼈통 중심은, 하나님의 무적 사령부 기지 관제탑인 ‘미치온(시온에서)’ 서부터 사탄이 감히 단 1밀리미터도 침범치 못할 예루살렘 요새 도성 내부 구역(‘비루솨라임’) 안착점 한가운데 대낮의 태양 아래 당당하고 찬란하게 복권되어 우뚝 기립해 안착했습니다.

온 거룩한 교회의 입술은 만왕의 왕 여호와의 존재의 명예와 창조 구속사 대성적표를 향해 영원무궁한 샬롬의 대합창 최종 승전 예포 구호인 “할렐루야(너희 백성들아 일제히 기립하여 야훼 대왕을 대합창으로 송축하라)!”를 대폭발의 마그마로 송축하며, 대대토록 흔들리지 않는 영원무궁한 완벽한 평안(샬롬)의 대단원을 위대하고 장엄하게 확증하며 장엄하고 눈부셨던 우주 즉위 우상 파산 소송사의 막이 찬란하게 내립니다.

요약 (Reader's Digest Style)

원저자가 핵심 의도:

시편 135장은 성전에 올라가는 노래 전체를 감사 대합창으로 수렴 낙찰하는 대할렐 즉위 서사시로, 가짜 뉴스를 배설하며 의인의 신용과 가문을 강탈하고 무덤 구덩이 속에 매장 철거하려던 사기꾼 거물 엘리트 독재 카르텔 무리들의 모든 소음 앞 서, '자율성의 힘을 100퍼센트 완전히 빼버린 채 오직 하나님의 성전 뜰(베하츠로트) 내부 구역 위에 척추 중심을 똑바로 세우고 기립(하오메딤)하게 하사 친백성 교회를 주님의 심장 금고 지성소 내실 속 단독 독점 등기 보물 자산(세굴라)으로 대낙찰 삼으시며, 기후 대지 자연 물리학을 단독 결재 통제실 곳간(오차롯) 서 시퍼렇게 통치하시는 주권 물력을 가동하시고, 애굽 제국 바로와 아모리 왕 시혼, 바산 왕 옥의 가짜 통치 문서 장부 완장을 전사 여호와의 무적 철퇴로 부숴버리사 그 땅을 정당히 압류 몰수하여 내 진짜 자녀 손 장부 위로 취소 불가능한 상속 영토 유산 기업(나할라)으로 양도 안착시키시며, 세월의 달력을 비웃으며 대대(레도르 바도르) 위에 꼿꼿이 기립 연장되는 주의 이름으로 가련한 백성을 신원(야딘)하시고, 은금으로 도금해 둔 열국의 수공예 장난감 우상들의 아가리 내부에 생기 호흡 소리 한 자락도 존재치 않는 완벽한 파산 송장 상태(에인 예쉬 루아흐)임을 폭로하여 그 위조범들과 함께 역사 장부 서 영원히 매장 삭제 대청소해 버리시며, 마침내 4대 파수 대열의 즉위 무릎 꿇음 송축(바라쿠)을 수렴하사 무적 사령부 기지 관제탑 시온(미치온 요솨브) 서부터 예루살렘 요새 도성 내부 안착점 한가운데 우뚝 기립한 교회의 머리 위에 우주 전 체 평안의 최종 승전 구호인 할렐루야를 대폭발로 송축하게 하시는' 최고 사령관 여호와의 엄위무쌍한 최고의 창조 구속사 주권 역전 우상 파산 즉위 소송 시편의 절대적인 최고봉 결정판 위대한 백미입니다.

의인은 일상의 달력 위 서 주님의 선하시고 아름다우신 이름 명예 보루를 파수하기 위해 성소 광장 기립 대열 한가운데로 진입하며, 악인들의 사기 완장 요새들은 주님의 선하심 판단 앞 서 명백히 파산당해 철거 삭제당합니다(1-3, 15절). 여호와께서 정하신 복권 시온 사령부 기지의 예루살렘 도성 호위막 위 서 성도의 존재 가치는 세월의 달력을 비웃으며 요동치 않는 안녕의 칭의 보루를 입게 됩니다(13, 21절). 마침내 승전의 아침, 불법자들이 피고인석 서 사지가 마비되어 추락당하는 법정 광장 한가운데서 교회의 입술 서 뿜어져 나오는 찬양 대합창은 영원히 파기 만료되지 않는 완전무결한 평안의 즉위 승전고를 대폭발로 송축 마감합니다(21절). 저자는 흔들리는 교회를 향해 내 일상 노동의 척박한 우상 소음과 세상의 흔들림에 낙심치 말고 무적의 보물 자산 등기를 하사하신 하나님의 구원의 아침 빛 안 서 일상의 척추를 똑바로 세우라고 호령하며, 만왕의 왕 여호와의 구원의 아침 빛 안 서 교회가 대대토록 완벽한 평안(샬롬)의 승전고를 대합창으로 웅장하게 송축하며 마감하게 될 것임을 장엄하게 확증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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