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선지서(예언서)

에스겔 31장 주해 및 적용

작성자가을|작성시간26.06.17|조회수26 목록 댓글 0

에스겔 31장 주해 및 적용

에스겔 31장은 30장까지 전개된 애굽의 두 팔뚝을 분쇄하시는 사법 집행령에 이어, 당대 온 지구 전역의 자본과 군사력 꼭대기 위에서 기고만장하던 애굽 제국을 역사상 이미 전멸 청산당했던 최고 존엄의 백향목 제국 ‘앗수르(אַשּׁוּר, 앗슈르)’의 비참한 지하 무덤 추락 판례와 정밀 등치(等置)시켜 기소하시는 역사 비평적 대고발장이자, 우주 재판정의 도끼 칼날을 급파하사 그 위선의 성벽 인프라를 바다 밑바닥 지옥 구덩이 속으로 사정없이 내던져 처박아 버리시는 거부 불가능한 최종 청산장입니다. 본 장은 대니얼 블록, 모쉐 그린버그 등 세계 최고 주석학자들의 역사·식물학적 고증 스펙과 개혁주의 신학의 구속사적 정수를 보루 삼아, 사담을 철저히 배제하고 원어의 도리대로 가장 담백하게 주해합니다.

1. 전 우주 최고의 스펙으로 수축된 레바논 백향목의 오만 기소 (1-9절)

  • 본문 진리: "열한째 해 셋째 달 초하루에 여호와의 말씀이 내게 임하여 이르시되 인자야 너는 애굽의 바로 왕과 그 무리에게 이르라 네 큰 위엄을 누구에게 비기랴 보라 앗수르 사람은 키가 크고 가지가 아름답고 그늘은 숲의 그늘 같으며 꼭대기가 구름에 닿은 레바논 백향목이었느니라 물들이 그것을 기르며 깊은 물이 그것을 자라게 하며... 하나님의 동산의 백향목들도 능히 그를 가리지 못하며..."

  • 주해:

  • 1-4절: 시점은 예루살렘 도성이 바벨론의 철갑 군대 앞에 최종 전멸 파산당하기 불과 두 달 전인 '제11년 3월 1일(기원전 586년 6월 경)' 초여름 임계점 타임라인 한복판입니다. 만군의 여호와께서 선지자 에스겔을 향해 애굽 왕 바로 카르텔의 위선적인 경건 관복을 사정없이 찢어발길 정밀 비교 기소장을 출두시키십니다. "인자야, 저 바로 왕실이 제 지갑 주머니의 숫자를 자랑하며 굴려대던 저 큰 위엄의 스펙 장부를, 역사상 이미 대파산 무덤 속에 갇혀 청산 소멸당했던 저 '앗수르 제국(אַשּׁוּר, 앗슈르)'의 전성기 백향목 장부와 똑같이 저울질하여 까발리라!"

  • 앗수르는 본래 가지가 화려하고 잎사귀 그늘이 전 대지를 뒤덮었으며 그 대가리 머리통 꼭대기가 빽빽한 '구름 장막 뒤에까지 닿아 기립했던 레바논의 백향목(אֶרֶז בַּלְּבָנוֹן, 에레즈 발레바논)'이었습니다. 지중해 금융 물류의 원천인 '깊은 심연의 물류 자산(תְּהוֹם, 테홈)'들이 무상 양도 공급되어 그 뿌리 가죽을 대규모로 불려주었도다 고증하십니다.

  • 5-9절 [창조주를 대제한 자본의 풍요]: 이 거대한 백향목 제국의 스펙 숫자는 기고만장했습니다. 그 거대한 가지 꼭대기 그늘 아래 온 천하 공중의 새(열방 만국 백성들)들이 모여들어 둥지를 틀었고, 들짐승 가문들이 제 새끼의 생명줄 소유권을 의뢰하며 상주했습니다. 하나님의 동산 에덴의 그 어떤 거룩한 나무 스펙 조항들도 감히 이 자본의 풍요로운 아름다움을 단 1%도 가리지 못할 정도로, 재판장이신 여호와께서 친히 그 가지를 풍부하게 확장 전개 서포트해 주셨도다 사법 폭로하십니다. 그런데 이 백향목은 이 찬란한 인프라 자산을 제 스스로 조작해 낸 기득권이라 착각하는 도덕적 불감증의 극치를 연기했습니다.

2. 열방의 강포한 도끼 집행관 급파와 백향목 인프라의 파산 분쇄 (10-14절)

  • 본문 진리: "그러므로 주 여호와께서 이같이 말씀하셨느니라 그의 키가 크고 꼭대기가 구름에 닿아서 마음이 교만하였은즉 내가 여러 나라의 능한 권세자의 손에 넘겨줄지라 그가 임의로 대접할 것은 내가 그의 악으로 말미암아 쫓아냈음이라 여러 나라의 강포한 외인이 그를 베어 버려 땅에 던졌으니 그 부러진 가지들이 산과 모든 골짜기에 떨어졌고..."

  • 주해:

  • 10-12절: 우주의 재판장 여호와께서 가차가 전무한 '사법적 벌목(伐木) 처형 군령'을 최종 결재 통과시키십니다. "저 백향목 제국이 제 몸뚱이 키 스펙을 구름 꼭대기 뒤에까지 빳빳하게 쳐 올리고, 심장 폐부 뒤에서 '오만 교만의 극치(רָם בִּלְבָבָוֹ, 람 빌바보 - 그 마음이 높아졌도다)'를 부렸도다!"

  • 그러므로 보라! 내가 전 세계 열방 백성 가문 중 가장 잔인무도하고 강력한 통치 권세자인 바벨론 왕의 손귀 뒤에 저 백향목의 생명줄 소유권을 통째로 결재 넘겨 버리리라! 내가 그의 불법 죄악 장부의 부채 무게 그대로 가차 없이 하나님의 동산에서 오물 배설물처럼 징책하여 쫓아냈노라 확증하십니다. 주께서 급파하신 '여러 나라의 강포한 외인 도끼 집행관들(עָרִיצֵי גוֹיִם, 아리체이 고임)'이 전격 들이닥쳐, 저 기고만장하던 백향목의 밑동 가죽을 사정없이 찍어 내리쳐 '베어 베어내어 대지 땅바닥 진토 위로 내던져 청산(וַיִּכְרְתֻהוּ עָרִיצֵי גוֹיִם וַיִּטְּשֻׁהוּ, 바이크레투후 아리체이 고임 바이테슈후)' 해 버렸습니다. 그 부러진 기득권의 가지 파편 조각들이 온 천하 산꼭대기와 골짜기 사각지대 마당마다 유골 시체더미처럼 첩첩이 떨어져 뽀개졌으며, 그늘 아래 상주하던 세상 모든 백성 카르텔들은 제 지갑 안전망이 박살 났음을 직시하고 단 한 명의 여백도 없이 비참하게 혼비백산 도망치도다 고증하십니다.

  • 13-14절: 그 부러진 나무 가죽 몸뚱이 폐허 무더기 위에는 오직 공중의 새와 들짐승들만이 전리품 찌꺼기로 갉아먹으려 상주할 뿐입니다. 이 가혹한 대벌목 청산령을 역사 무대 무대 위에 완벽하게 성취해 내시는 진짜 사법적 목적 조항은 명백합니다. 물가에 상주하는 그 어떤 세상 높은 나무 가문(세상 정권 스펙)일지라도, 다시는 제 키를 구름 꼭대기 뒤에까지 빳빳하게 쳐 올리며 여호와의 공의의 다림줄을 대제하는 교만 구습을 단 1mm도 굴려대지 못하게 꽁꽁 묶어 가두어 제어하시기 위함입니다. 그들 역시 결국은 한낱 콧김 우상에 불과한 인간 종자일 뿐이니, 언젠가는 모조리 저 죽음의 지옥 감옥 무덤인 '구덩이에 처박혀 내려가는 자 가문(יוֹרְדֵי בוֹר, 요르데이 보르)' 속귀 한복판으로 사정없이 추락 전복당할 운명의 장부 조항이기 때문이라 선언하십니다.

3. 음부 지하 무덤의 영구 동결 유치와 온 천하 물류 자산의 연대 통곡 (15-17절)

  • 본문 진리: "주 여호와께서 이같이 말씀하셨느니라 그가 스올에 내려가던 날에 내가 그를 위하여 슬프게 울게 하며 깊은 바다를 덮으며 큰 물을 금하며 시내들을 머무르게 하고 레바논이 그를 위하여 슬프게 울게 하며 들의 모든 나무를 그로 말미암아 쇠잔하게 하였느니라 내가 그를 구덩이에 내려가는 자와 함께 스올에 내려뜨리던 때에 여러 나라가 그 떨어지는 소리로 말미암아 진동하게 하였고..."

  • 주해:

  • 15-16절: 앗수르 백향목 제국이 전 우주 재판정의 저울 위에서 박살 나 저 참혹한 지옥 감옥 무덤인 '스올(שְׁאוֹל, 쉐올)' 속귀 한복판으로 압송 유치당하던 바로 '그 대파산의 날 타임라인 한복판(בְּיוֹם רִדְתּוֹ שְׁאוֹלָה, 베욤 리도 쉐올라)'에 자행된 우주적 상가(喪家) 정황 고증입니다. 재판장이신 여호와께서 친히 명령 서류를 하사하사, 그 나무를 기르던 저 미지의 거대한 '깊은 바다 물귀신 구덩이(תְּהוֹם, 테홈)'의 자본 물류 줄기를 완벽하게 꽁꽁 묶어 동결 차단해 버리셨고, 대지의 모든 번영의 시내들을 전 정지 전면 정지 처분하셨습니다. 레바논의 모든 수풀이 베옷 관복을 입고 장송곡 장부를 굴리게 하셨으며, 들의 모든 나무(열방 백성들)들을 절망의 겨울 한복판처럼 사정없이 비틀거려 '쇠잔 기절 청산(עֻלְפֶה, 울페 - 기절함, 바짝 마름)' 당하게 하셨습니다.

  • 17절: 그 거대한 백향목이 보좌의 벼락 조치 아래 저 음부 밑바닥 가장 황량한 '깊은 땅 속 지하 무덤(אֶרֶץ תַּחְתִּיּוֹת, 아레츠 타흐티요트)' 속으로 사정없이 추락 전복당할 때, 그 무지막지한 파산의 굉음 소리로 인해 온 천하 열방 만국의 대지 국경 가죽들이 대지진의 전율('라아쉬')과 똑같이 사정없이 진동하여 흔들렸습니다. 과거 에덴 동산의 물류를 자랑하며 지하 무덤 속에 먼저 상주해 있던 옛 왕들의 망령 카르텔마저, 이 위풍당당하던 앗수르 백향목이 제 곁방 음부 침상 안으로 전리품 찌꺼기가 되어 비참하게 떨어져 동결 압송당하는 실태를 보며, 지옥의 기괴한 위로와 사법 공증을 취득하였도다 수색 고증하십니다. 그를 의뢰하여 그 날개 치맛자락 그늘 밑 안뜰 안에서 세속적 숫자의 평강(샬롬)을 장사판으로 부리던 모든 군대 연대 카르텔들이 단 한 명의 여백도 없이 모조리 칼날 앞에 난도질당해 연대 청산 소멸당했습니다.

4. 할례받지 못한 자의 비참한 죽음 장부 낙인과 애굽 바로의 최종 파산 종결 (18절)

  • 본문 진리: "너의 영광과 위대함이 에덴의 나무들 중에 어떤 것과 같은고 그러나 네가 에덴의 나무들과 함께 지하에 내려갈 것이요 거기서 할례를 받지 못하고 칼에 죽임을 당한 자 가운데에 누우리라 이들은 바로와 그의 모든 군대니라 주 여호와의 말씀이니라 하라"

  • 주해:

  • 18절 최종 결론: 31장의 최종 대단원이자 애굽 제국의 머리통 대가리 꼭대기 위에 가차 없이 최종 도장을 찍어 내리시는 만군의 여호와의 변개 불가능한 영원한 사형 집행 서고서입니다. 우주의 최고 입법자 재판장께서 애굽 왕 바로의 실존 면전 한복판을 향해 준엄한 다림줄 최종 낙인을 통과시키십니다. "오 애굽의 바로 왕아! 네놈이 그토록 자랑하며 지갑 뒤에 채워 넣던 세상 숫자의 영광과 위대함의 스펙 장부가, 저 에덴의 거룩한 나무들 중 도대체 어떤 조항과 감히 비빌 수 있겠느냐! 단 1mm의 여백도 전무하도다!"

  • 그러므로 네가 네 평생의 안보 불감증과 불법 사기극의 무게 그대로, 저 앗수르 백향목 제국이 내던져 청산당했던 저 확실한 판례법 그대로, 에덴의 가짜 나무들과 연대 연합하여 저 처참한 '지하 깊은 땅 속 감옥 무덤(אֶרֶץ תַּחְתִּיּוֹת, 아레츠 타흐티요트)' 중심부 한복판 속귀로 사정없이 추락 유치 처형당할 것입니다! 너는 그곳 지옥의 시커먼 진토 바닥 위에서, 여호와의 언약적 독점 계약 장부 서류가 전무하여 사법적으로 완벽하게 유기당한 영적 배설물인 '할례받지 못한 자의 비참한 죽음 장부(עֲרֵלִים, 아렐림 - 포피를 베지 못한 이방 악인들)'의 신세가 되어, 먼저 진격해 온 공의의 칼날 앞에 난도질당해 사지가 도살 청산당한 시체 찌꺼기 무리 한복판 속에 영구히 동결 억류 처박혀 누울 수밖에 없을 것입니다. "보라, 이 비참하게 전복당할 파산 무덤의 최종 영수증 주인공이 바로 다름 아닌 군왕 네놈 바로 왕실이요 네놈이 맹렬히 신뢰하던 세상 군사력의 모든 가짜 무리 카르텔이니라! 만군의 주권자 여호와의 입술 구설 밖에서 최종 대결재 통과된 변개 불가능한 사법적 종결 공증이니라!" 장엄하고 웅장하며 거대하게 어명을 대공포 하사하시며 31장 장부가 마감됩니다.

Ⅵ. 이 시대 우리를 향한 분명하고 간결한 적용

  1. 내 삶의 스펙을 구름 꼭대기 뒤로 쳐 올리던 '자본의 오만'을 즉시 청산하십시오
    Today 현대 성도들은 레바논 꼭대기에서 도끼 처형당한 앗수르와 애굽 제국처럼, 내 삶의 골방 뒤와 영혼 중심 폐부 속에서는 세상 자본력의 성공 신화와 돈의 숫자를 늘리는 물질 우상의 불법 죄악 장부를 첩첩이 쌓아 두면서도, 교회 마당 한복판에서는 최고급 수놓은 예복 관복을 입고 "내 재정 강줄기와 비즈니스 인프라 스펙은 완벽하게 아름다우며 내 머리통 꼭대기는 구름 장막 뒤에까지 기립해 있으니 내 미래는 영원히 평강하다(샬롬)" 도덕적 불감증과 세속적 매너리즘의 극치를 반복 연기합니다. 기억하십시오. 공의의 기경을 대제한 채 내 인간적 계산기로 빳빳하게 기립시켜 둔 모든 세상 권세의 보루들은, 주께서 내 머리통 꼭대기 위에 사법적 열방의 '강포한 외인 도끼 집행관들(아리체이 고임)'을 급파하사 내 인생의 밑동 가죽을 사정없이 내리쳐 '베어 베어내어 대지 진토 바닥 위로 전복 청산' 시켜 버릴 유죄의 증거물일 뿐입니다. 내 위선의 이중 장부를 즉시 십자가 앞에 처절히 찢어발기십시오.

  2. 지옥 감옥 스올로 추락하는 '세상 높은 나무의 환상'을 과감히 처분하십시오
    "내 통장의 재정 안전망과 내 커리어의 높은 백향목 기득권은 무적의 보루이니 내 인생 마당에 파산의 겨울과 실패의 가뭄은 절대 오지 않는다" 자만하며 안보 불감증의 구습을 유통하던 영적 청맹과니의 잠에서 즉시 깨어나십시오. 여호와의 주권적 저울추 심판이 발동되어 내 삶의 모든 자본 물류 시내들을 전면 정지('베욤 리도 쉐올라') 시키시는 날에는, 인간이 그토록 맹렬히 신뢰하며 소유권을 두었던 세상 최고의 높은 나무마저 온 영혼이 기절하여 바짝 말라 쇠잔해질('울페') 뿐이며, 저 깊은 지옥 감옥 무덤인 '구덩이에 처박혀 내려가는 자 가문(요르데이 보르)' 속귀 한복판으로 사정없이 추락 전복당할 뿐입니다. 내 인생의 가짜 버팀목 지팡이를 과감히 쓰레기통에 내던지십시오.

  3. 할례받지 못한 자의 무덤 밖으로 내 생명줄을 건져내신 '예수 그리스도' 안으로 직선 회군하십시오
    인생의 혹독한 결핍의 겨울과 재정적 청산의 압박 한복판에서, 내 평생 수축해 둔 모든 찬란한 백향목 관관이 완벽하게 뽀개져 흔적도 전무한 저 황량한 '지하 깊은 땅 속 감옥 무덤(아레츠 타흐티요트)' 속에 처박혀 영혼의 비명 속에 슬피 울며 비틀거리고 계십니까? 세상 자본의 모든 가짜 지팡이들은 완전히 부서져 소멸당했을지라도, 우리 영혼의 진짜 주권자이자 최종 결재권자는 오직 스스로 저 비참한 할례받지 못한 자의 사형 틀 속귀 한복판까지 자기 몸뚱이 실존을 전심 내던지사, 우리가 영원히 빠져 처형당해야 마땅할 사망의 수중 무덤 속귀 밖으로 내 생명줄 소유권을 위풍당당하게 낚아채 대승리해 주신 메시아 '예수 그리스도' 한 분뿐이십니다. 내 감정의 장부에서 짜내던 모든 두려움과 절망을 십자가 앞에 완전히 처분하고, 주님의 정직한 말씀 법도 아래 온 삶의 심지를 전심으로 회군('슈브')시켜, 내 평생 지었던 모든 불법 죄악의 빚 문서를 대속하여 덮어 승소해 주시는 하나님 나라의 진짜 참된 평강(샬롬)과 영원히 쇠하지 않는 최종 대승리의 생명의 화관을 영원무궁토록 상속받는 무적의 남은 자가 되십시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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