다니엘 8장 주해: 두 뿔 수양의 철권 파산과 숫염소 카르텔의 작은 뿔 적출 및 이천삼백 주야의 성소 정결 정화 대결재
다니엘 8장은 앞서 7장에서 대강령이 선포된 ‘네 짐승 제국 시스템’의 역사 무대 위 전개 과정 중, 메도-바사 자본력의 상징인 두 뿔 수양과 이를 한순간에 분쇄 전멸 청산시켜 버리는 헬라 제국의 숫염소 카르텔 사이의 피비린내 나는 격돌의 스펙을 우주 법정의 다림줄 위에서 정밀 수색 해부하시는 사법적 기소장입니다. 아울러 그 세속 군사력 파멸의 폐허 꼭대기 위에서 기습 기립한 안티오쿠스 에피파네스(작은 뿔)의 가증한 매너리즘 사기극, 곧 매일 드리는 상번제 물류를 대제 차단하고 성소 본당의 거룩함을 땅바닥 가죽 위에 내던져 유린 오염시키던 패역죄 장부를 기소 폭로하시고, 마침내 ‘이천삼백 주야’의 가혹한 채무 청산 기한이 찬 당일 아침 성소를 완벽무결하게 대청소 세탁 복구해 내시는 복음의 위대한 최종 승소 공증서입니다. 추천 주석 12권의 학술적 고증과 개혁주의 구속사적 정수를 보루 삼아 주해합니다.
1. 을래 강변의 두 뿔 수양 자본과 서향(西向) 숫염소 대군의 전격 파산 격돌 (1-8절)
본문 진리: "나 다니엘에게 처음에 나타난 환상 후 벨사살 왕 제삼년에 다시 한 환상이 나타나니라 내가 환상을 보았는데... 엘람 지방 수산 성에 있었고... 을래 강변에 서 있었노라 내가 눈을 들어 본즉 강가에 두 뿔 가진 숫양이 섰는데... 내가 본즉 그 숫양이 서쪽과 북쪽과 남쪽을 향하여 받으나 그것을 당할 짐승이 하나도 없고... 한 숫염소가 서쪽에서부터 와서 온 지면에 두루 다니되 땅에 닿지 아니하며 그 염소의 두 눈 사이에는 현저한 뿔이 있더라 그가... 두 뿔 가진 숫양에게로 나아가서... 그를 땅에 엎드러뜨리고 짓밟았으나..."
주해:
1-4절 [을래 강변의 두 뿔 수양, 메도-바사 자본의 비대화]: 시점은 기원전 551년, 벨사살 왕실의 탐욕 이중 장부가 파산을 향해 가던 제3년 밤의 임계점 타임라인입니다. 다니엘의 지각 신체가 엘람 지경 '수산 성 인프라 안뜰(בְּשׁוּשַׁן הַבִּירָה, 베שׁוּשַׁן 하비라)'을 지나 '을래 강변 물류 연안(אָוּבַל אוּלָי, 아우발 울라이)' 꼭대기 위에 기립 당하십니다. 본즉 강가에 기고만장하게 상주 기립한 '두 뿔 가진 숫양(אַיִל אֶחָד ... בַּעַל קְרָנָיִם, 아일 에하드... 바알 크라나임 — 메도-바사 제국)'이 도열해 있었습니다. 나중에 돋아난 바사 제국의 한 뿔 스펙이 더 길고 비대하여, 사방 서쪽과 북쪽과 남쪽 영토 사각지대를 향해 제 성공 신화의 몽둥이를 사정없이 들이받으매 천하 대지 위에 그 주머니 계산기를 당해 낼 인생 인간 짐승이 단 한 조각도 전무하게 기고만장 청맹과니 행각을 연출합니다.
5-8절 [서향 숫염소 대군의 분노 격파 타격]: 바로 그 자만 장부의 만기 타이밍 한복판, 서쪽 지평선 문턱 밖에서부터 온 대지 땅바닥 가죽 위에 발가락 가죽을 단 1mm도 닿지 아니할 정도로 거대하고 광포한 속도로 진격해 들어오는 '한 숫염소 대군 카르텔(צְפִיר הָעִזִּים, 쯔필 하이지음 — 헬라 제국 알렉산더 대왕)'의 무적이 대기립 완료당합니다! 그 염소의 두 눈동자 사방 정중앙 사이에는 현저하게 빳빳하게 쳐 올린 '웅장한 큰 뿔 지팡이(קֶרֶן חָזוּת, 케렌 하주트)'가 기립해 있었습니다. 숫염소가 맹렬한 사법적 분노의 불꽃 장부('חֵמָה')를 품고 저 두 뿔 수양의 면전 꼭대기 위를 향해 직선 격파 타격하여 진격하십니다! 숫염소가 수양을 사정없이 난도질하여 두 뿔을 완벽하게 뽀개어 전멸 분쇄해 버리고, 진토 바닥 가죽 가죽 위에 내던져 사정없이 발가락 가죽으로 '짓밟아 유린 청산 완료(וַיִּרְמְסֵהוּ, 바이르메세후)' 처분해 버리니 수양의 지갑 자산 소유권을 건져낼 가짜 안전망이 전 우주에 단 한 조각도 존재하지 못합니다. 그러나 그 숫염소 큰 뿔 역시 비대화 전성기 임계점 당일 벼락같이 부러져 전복 파산당하고, 그 파산 폐허 무더기 사방 사색 바람 밖으로 대신하여 '네 개의 현저한 가짜 뿔 카르텔(חָזוּת אַרְבַּע, 하주트 아르바 — 디아도코이, 알렉산더 사후 사분오열된 4대 장령 왕국)' 장부가 빳빳하게 등기 수립당합니다.
2. 제국의 가짜 사방 바람 사이에서 돌출한 '작은 뿔' 과 상번제 물류의 사법적 제명 유린 (9-12절)
본문 진리: "그 중 한 뿔에서 또 작은 뿔 하나가 나서 남쪽과 동쪽과 또 영화로운 땅을 향하여 심히 커지더니 그것이 하늘 군대에 미칠 만큼 커져서 그 군대와 별들 중의 몇을 땅에 떨어뜨리고 그것들을 짓밟고 또 스스로 높아져서 군대의 주재를 대적하며 그에게 매일 드리는 제사를 제하였고 그의 성소를 헐었으며 그의 악으로 말미암아 백성이 매일 드리는 제사가 넘긴 바 되었고 그것이 또 진리를 땅에 던지며 자의로 행하여 형통하였더라"
주해:
9-10절 [영화로운 땅을 향해 심히 비대해진 작은 뿔의 폭학]: 이 네 가짜 뿔 카르텔 장부 줄기 중 한 문턱(셀레우코스 왕조)에서부터, 기괴망측한 '한 작은 뿔(קֶרֶן אַחַת מִצְּעִירָה, 케렌 아하트 미쯔에이라 — 안티오쿠스 4세 에피파네스 및 종말론적 적그리스도 권세)'이 퐁 수확되어 빳빳하게 기립 완료당합니다. 이 가짜 뿔은 남쪽과 동쪽을 넘어 오직 하나님의 언약 독점 계약 장부 상속 분깃인 진짜 '영화로운 땅 예루살렘 시온의 보루(הַצֶּבִי, 하쯔비 — 영광의 대지)'를 향해 제 탐욕의 계산기 지경을 심히 비대하게 키워 유린 진격해 들어옵니다. 그 오만이 하늘 문턱 문턱 꼭대기까지 쳐 올라가, 하나님의 신실한 자녀들인 진짜 '하늘 군대 백성의 별 종자(צְבָא הַשָּׁמַיִם, 쯔바 하שָּׁ마임)'들을 사정없이 땅바닥 진토 바닥 위에 내던져 떨어뜨리고 제 사악한 발가락 가죽으로 사정없이 짓밟아 청산하는 도덕적 불 불감증의 극치를 연출합니다.
11-12절 [상번제 물류의 강제 박탈 제명 사기극]: 작은 뿔의 가증한 종교 비즈니스 불법 사기극의 알몸 명세서가 우주 법정 한복판 위에 백일하에 기소 폭로당합니다. 그 뿔은 스스로 제 자아의 관복 스펙을 빳빳하게 쳐 올려 온 우주 군대의 단독 입법자 재판장이신 '군주의 주재 여호와 보좌 꼭대기 면전 앞에 감히 정면 대적 대적(עַד שַׂר־הַצָּבָא הִגְדִּיל, 아드 사르-하쯔바 히그딜)' 소송 서류를 들이밀었습니다! 그리하여 우리 영혼의 매일의 생명줄 호위망이자 피의 대속 정화 영수증인 진짜 '매일 드리는 정기 상번제 제사 물류(הַתָּמִיד, 하타미드)'를 강제 군령으로 박탈하여 '제명 삭제 처분(הוּרַם, 후람 — 강탈당하였도다)' 해 버렸고, 주님의 거룩한 성소 본당의 권세 가치를 길바닥 걸레 찌꺼기처럼 사정없이 헐어발겨 모독 유린했습니다. 백성들의 은밀한 배반 구습 죄악 장부 찌꺼기 때문에 매일의 소제 제물 물류가 원수의 손귀 가죽 뒤로 넘김 바 되었고, 그 가짜 뿔은 주님의 정직한 공의의 '진리 말씀 법도 조항을 땅바닥 대지 위에 사정없이 내던져 팽개치며(וְתַשְׁלֵךְ אֱמֶת אַרְצָה, 베타ש레크 에멧 아르짜)', 제 사사로운 잔머리 성공 계산기 사정 그대로 자의로 행하며 가짜 형통의 매너리즘을 역사 무대 무대 위에 유통 사기 치고 있었도다 엄정하게 기소 처분하십니다.
3. 거룩한 천사 천사들의 법정 청구 소송과 "이천삼백 주야" 의 징책 임계점 기한 장부 (13-14절)
본문 진리: "내가 들은즉 한 거룩한 이가 말하더니 다른 거룩한 이가 그 말하는 이에게 묻되 환상에 나타난 바 매일 드리는 제사와 망하게 하는 죄악에 대한 일과 성소와 백성이 내준 바 되며 짓밟힐 일이 어느 때까지 이를꼬 하매 그가 내게 이르되 이천삼백 주야까지니 그 때에 성소가 정결하게 되리라 하였느니라"
주해:
13절 [하늘 법정 전임 천사들의 어느 때까지니이까 소송 청구]: 이 처참한 성소 물류의 파산 실태 실태 한복판 속귀 뒤, 다니엘의 귀 폐부 뒤에 하늘 법정 사법 업무를 대행하는 전임 천사들의 준엄한 '사법적 청구 소송 대화 사운드 장부'가 대방출당합니다. '한 거룩한 자 천사(קָדוֹשׁ אֶחָד, 카도쉬 에하드)'가 좌정해 상주해 있더니, 다른 거룩한 법정 대리인 천사를 향해 "도대체 저 가짜 작은 뿔 적그리스도 카르텔이 매일의 상번제 보혈 물류를 박탈 제명하고 성소 안뜰 진영을 황폐화 무덤 무덤 속에 처박아 내던져 짓밟아 유린하는 저 처참한 대재앙의 착고 틀 타임라인 무게가, '도대체 장부상 어느 때 기한 임계점까지 유치 동결 가두어 지속당해야만 하는 팩트 법령이냐(עַד־מָתַי הֶחָזוֹן, 아드-마타이 헤하존 — 이 묵시가 언제까지니이까)'!" 전 우주 교회의 비명 소리를 대신하여 하늘 보좌 법정 앞에 정식 소송 접수를 청구 완료합니다.
14절 [이천삼백 주야의 만기와 성소 정결 정화 대결재 공증]: 하늘 최고 법정의 재판장이신 주권자의 변개 불가능한 최종 판결 합법 영수증 어명이 전 천하 피조물 눈동자 면전 한복판 위에 땅땅 낙인 대공포 완료당합니다! "나 여호와가 단독으로 서명 결재하여 최종 채무 청산 기한 장부를 고정 처분하노니! 오직 정확하게 '이천삼백 주야의 타임라인 궤도 기한 기한 동안만(עֶרֶב בֹּקֶר אַלְפַּיִם וּשְׁלֹשׁ מֵאוֹת, 에레브 보케르 알파임 우쉐로쉬 메오트 — 2,300번의 저녁과 아침 세월)' 임시 유치 가두어 제어 처분할지니라!"
작은 뿔의 가짜 위선 무기가 내 친백성을 연단 정화 세탁하는 저 혹독한 2,300 주야의 겨울 기한 장부의 무게가 100% 가득히 차서 만기 임계점에 도달하는 바로 그날 당일 아침 타임라인, 보라! 만군의 여호와께서 친히 제 권능의 손귀를 급파하사 원수의 뿔을 사정없이 난도질하여 분쇄 청산 소멸시켜 버리실 것이요, 더럽혀졌던 주님의 거룩한 '성소 안뜰 지성소 마당의 소유권 가치를 완벽무결하게 진짜 합법적인 의의 보루로 정결 정화 세탁 완료 결재(וְנִצְדַּק קֹדֶשׁ, 베니쯔다크 코데쉬 — 성소가 의롭게 복구되리라)' 해 주실 것임이라! 우주 재판정에서 최종 대대결재 통과 처분 완료된 새 언약 최고의 면죄 복구 공증 조서 장부 조항이라 낙인치십니다.
4. 천사 가브리엘의 사법적 묵시 해독과 역사 최종 임계점의 영원한 대승리 봉인 (15-27절)
본문 진리: "나 다니엘이 이 환상을 보고 그 뜻을 알고자 할 때에 사람 모양 같은 것이 내 앞에 섰고... 가브리엘아 이 환상을 이 사람에게 깨닫게 하라 하더니... 그가 내게 이르되 인자야 깨달아 알라 이 환상은 정한 때 끝에 관한 것이니라... 그가 말할 때에 내가 얼굴을 땅에 대고 엎드러져 깊이 잠들매 그가 나를 어루만져서 일으켜 세우며... 그 이천삼백 주야에 대한 환상은 확실하니 너는 그 환상을 간직하라 이는 여러 날 후의 일임이라 하더라"
주해:
15-19절 [가브리엘 천사의 사법 해독관 출두]: 다니엘이 제 자아의 위선 계산기를 접고 이 웅장한 설계도 자구의 진짜 실상 의미 조항을 알고자 갈망할 때, 을래 강 정중앙 문턱 한복판 사이에서 인생 인간의 가짜 수단 손귀를 대제한 '한 사람 모양의 찬란한 실상 종자'가 호령 사운드를 지릅니다. "너 하늘 법정의 전임 해독관 천사 '가브리엘(גַּבְרִיאֵל — 하나님의 강한 자)'아, 당장 진격하여 이 정밀 묵시록 장부 명세를 다니엘의 심장 폐부 속에 전격 대수술 주입하여 깨닫게 하라!" 가브리엘이 다니엘의 실존 면전 앞에 위풍당당하게 기립 전향 진격해 들어오니, 다니엘이 공포 전율 전율 속에 얼굴 가죽을 진토 바닥 위에 납작 대고 엎드러져 깊은 기절 침묵 상태 속에 가두어 처박힙니다. 천사가 권능의 손귀로 다니엘의 몸뚱이 실존을 사정없이 터치 어루만져 빳빳하게 제대로 기립 재정렬 완료시킨 후, 엄위한 법령 조항을 낭독합니다. "너 인자야, 네 지각 머리통 꼭대기 뒤로 똑똑히 대청종하여 통찰하라! 이 거대한 묵시록 장부는 고작 가시적인 역사 조항뿐이 전연 아니라, 진짜 인류 역사 최종 전멸 청산 결산 마감 임계점인 저 '정한 때 마지막 끝자락 타임라인(לְעֵת־קֵץ, 레에트-케쯔 — 종말의 기한)'에 관한 확실한 공평 저울추 법칙이니라!"
20-27절 [역사 최종 임계점의 원수 분쇄와 최종 승리 봉인]: 가브리엘이 네 뿔 제국 가짜 사방 바람 사이에서 기립할 저 가증한 작은 뿔의 최종 처형 처분 명세서를 낱낱이 사법 선고 완료합니다. 그 뿔은 궤휼의 계산기를 두들기며 제 지갑 마진 숫자를 불리고 위선의 기만 프레임으로 진짜 거룩한 친백성 남은 자 가문 가문들의 생명줄 소유권을 피비린내 속에 난도질하여 전멸 사륙 사형 처형하려 발악할 것입니다. 심지어 제 아가리 가죽을 빳빳하게 쳐 올려 만왕의 왕이신 메시아 보좌 꼭대기 면전 앞에까지 정면 거칠게 대적하려 진격할 터이나, 보라! 하늘 대문 법정의 최종 사형 집행 군령이 통과되는 진짜 바로 그날 당일 아침, 저 오만한 작은 뿔 적그리스도 카르텔은 인간의 그 어떤 가짜 군사력 무기나 '사람의 손귀 손길을 완벽무결하게 대제 차단당한 채 오직 만군의 여호와의 진노의 불꽃 철퇴 방망이 단 한 방 앞에 사정없이 비참하게 깨부서져 전멸 청산 소멸(וּבְאֶפֶס יָד יִשָּׁבֵר, 우베에페스 야드 이שָּׁ베르 — 사람의 손을 대지 아니하고 깨어지리라)' 당해 지옥 무덤 쓰레기더미 속에 영원히 처박힐 뿐입니다!
이천삼백 주야에 대한 여호와의 법정 공증 환상은 100% 변개 불가능한 정직한 진짜 '사법적 팩트 팩트 확실한 진짜 진리(אֱמֶת, 에멧)'니라! 너는 이 거룩한 새 언약 최종 대승리 완성 선고 판결문 결재 서면을 네 심장 폐부 속귀 한복판 속에 영구히 '꽁꽁 단단히 봉인 가두어 간직 보존(סְתֹם הֶחָזוֹן, 세톰 헤하존 — 환상을 닫아 두라)' 하라 군령하십니다. 다니엘이 이 무서운 여호와의 진노의 대청소 저울추 무게에 영혼 실존 가죽 뒤가 무섭게 타격 징책당하여 여러 날 동안 혼절 파산하여 슬피 앓다가, 다시 주권자의 손귀 호위 아래 벌떡 재기립하여 제국 총리 직무 자산 장부를 정직하게 영위 정렬 완료해 나갔느니라. 만군의 주권자 여호와의 거룩한 이스라엘 새 성전 본 법정 한복판 꼭대기 위에서 최종 대대결재 통과 승인 완료 완료된 변개 불가능한 구속사적 영원한 대승리의 최종 대공포 공증 어명이니라 선언하시며 다니엘 8장 장부가 준엄하고 장엄하며 장대하고 웅장하게 대성취 완료 마감됩니다.
Ⅵ. 이 시대 우리를 향한 분명하고 간결한 적용
내 삶의 지평 전역에 제국의 군사력 뿔을 과시하며 안보 불감증 구습을 연기하던 '위선의 계산기'를 즉시 청산하십시오
Today 현대 성도들은 온 천하 대지 위에서 삼방 사색 영토 사각지대를 향해 제 성공 신화의 몽둥이를 사정없이 들이받으며 기고만장 사기를 치던 저 두 뿔 수양과 숫염소 카르텔처럼, 내 삶의 골방 뒤와 영혼 중심 폐부 속에서는 세상 자본력의 성공 신화와 돈의 숫자를 불리는 불법 죄악 장부를 첩첩이 쌓아 둔 채, 최고급 예배 직분 관복을 입고 "내 통장 지갑의 현저한 큰 뿔 스펙 인프라는 찬란하니 내 미래 재정과 평강의 안전망은 영원히 견고하다(샬롬)" 도덕적 불감증과 세속적 기회주의 매너리즘의 극치를 반복 연기합니다. 기억하십시오. 창조주 여호와의 절대 토지 주권 다림줄을 대제 차단한 채 제 영토 인프라의 가짜 숫자의 힘만을 과시하려 드는 모든 완악한 자만심은, 주께서 단 한 순간에 서쪽 지평선 문턱 밖에서 진격해 오는 숫염소 철퇴를 급파하사 내 인생의 가짜 뿔들을 사정없이 '난도질하여 땅바닥 진토 위에 엎드러뜨려 분쇄 청산 와해' 시켜 버릴 유죄의 증거물일 뿐입니다. 내 위선의 이중 장부를 즉시 십자가 앞에 처절히 찢어발기십시오.주님의 정직한 진리 말씀 법도를 땅바닥에 내던지고 '자의로 행하던 가짜 형통'을 과감히 처분하십시오
"내 은밀한 주머니의 숫자를 불리고 내 세속 커리어 지경을 심히 비대하게 키우기 위해, 매일의 상번제 보혈 말씀 법도 다림줄쯤은 내 사정에 맞춰 대충 변개 조작하여 박탈 제명하고 진짜 진리 말씀 조항을 땅바닥 대지 위에 사정없이 내던져 팽개쳐도('베타ш레크 에멧 아르짜') 내 생명줄은 영원무궁토록 호위받을 무적의 보루다" 자만하며 자의로 행하여 가짜 형통의 매너리즘 구습을 유통하던 영적 청맹과니의 잠에서 즉시 깨어나십시오. 여호와의 주권적 복음 대청소 저울추 심판이 발동되어 내 평생의 불법 행위 장부를 정밀 사법 감정 저울질하시는 이천삼백 주야의 혹독한 채무 청산 징책 기한 장부의 날에는, 진짜 사제 선지자 다니엘의 변론 서류 조항대로 즉시 십자가 앞에 내 위선의 곧은살을 찢어발겨 항복 문서를 접수하지 않는 한, 내 실존은 사방 가혹한 철퇴 아래 흔적도 전무하게 완벽무결하게 분쇄 전멸 청산 소멸당할 뿐입니다. 창조주의 완벽한 말씀 법도 앞에 복종하십시오.인간의 손귀를 대제하고 벼락같이 대강하사 더럽혀진 성소를 "완벽히 정결 복구" 해 주신 메시아 '예수 그리스도' 안으로 직선 회군하십시오
In 인생의 혹독한 결핍의 겨울과 세상 원수 마귀 세속 적그리스도 시스템의 참소 족쇄 아래 내 평생 수축해 둔 모든 전답 산업 지갑들이 완전히 와해 파쇄당해 흔적도 전무한 완벽한 망하게 하는 죄악의 사륙 사형 틀 골짜기 속에 처박혀 영혼의 치명적인 비명 소리와 공포 속에 슬피 울며 비틀거리고 계십니까? 세상 자본의 모든 가짜 헬라 지팡이들은 완전히 태워져 청산 소멸당했을지라도, 우리 영혼의 진짜 주권자이자 최종 영원한 정한 때 마지막 끝자락 타임라인('레에트-케쯔') 전역의 소유권을 독점 통치 다스리시는 결재권자는 오직 스스로 저 비참한 도살 처형당해 마땅한 사형 틀 골고다 언덕 꼭대기 위 한복판 꼭대기 위에서 자기 몸뚱이 실존 폐부를 전심 내던지사, 인간의 가짜 수단 손귀를 완벽무결하게 대제 차단당한 채 오직 만군의 여호와의 진노의 보혈 피 물류를 100% 쏟아부어 우리의 이천삼백 주야 가혹한 불법 부채 빚 문서를 단 한 번에 사법 도말 청산 완료해 주신 메시아 '예수 그리스도' 한 분뿐이십니다. 내 감정의 장부에서 짜내던 모든 두려움과 절망을 십자가 앞에 완전히 처분하고, 내 가짜 인생 제국이 파산당해 부러져 뒤집어엎어지는 저 무서운 심판의 겨울 한복판 속일지라도 오직 거대하게 은혜의 진짜 영적 '성소 안뜰 지성소 마당의 소유권 가치를 완벽무결하게 합법적 의의 보루로 정결 정화 복구 완료 결재(베니쯔다크 코데쉬)' 해 주시는 복음의 진짜 참된 '여호와 삼마' 대승리 말씀 보루 안으로 온 삶의 심지를 전심 회군('슈브')시켜, 마침내 정한 때 끝날의 파산 무덤 터널을 관통하여 내 실존 머리 위에 영원히 흔들리지 않는 하나님 나라의 최종 대승리와 영원무궁무진한 영광의 생명의 화관을 영원히 상속 보증 받으십시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