다니엘 10장 주해: 샛강 연안의 묵시적 대수술과 세속 군왕들의 가짜 권세를 무력화하는 찬란한 인자 보루의 대기립
다니엘 10장은 9장의 ‘칠십 이레’ 최종 대속 결재에 이어, 마침내 도래한 페르시아 제국의 자본 권세와 그 배후 뒤 공중 사각지대에서 발악하는 세속 마귀 정권 카르텔의 진짜 알몸 정체를 우주 최고 법정의 다림줄 위에서 최종 기소 폭로하시는 거대한 묵시록의 전주곡이자, 선민의 전 실존 가죽 뒤를 십자가 앞에 처절히 찢어발기며 단 한 조각의 위선 공로 장부도 전무한 알몸뚱이 상태로 항복 수술 시켜 버리시는 정직한 사법적 개혁 조서입니다. 아울러 인간의 손귀를 대제한 채 허공 밖에서 출두 진격하신 메시아의 초자연적 권능 물류를 위풍당당하게 등기 결재 하사하사 영원무궁무진한 복음의 대승리를 확정해 내는 구속사적 위대한 종결장입니다. 추천 주석 12권의 학술적 고증과 개혁주의 구속사적 정수를 보루 삼아 주해합니다.
1. 고레스 제3년의 대전쟁 장부 통찰과 세 이레 동안의 알몸 실존 대참회 기경 (1-3절)
본문 진리: "바사 왕 고레스 제삼년에 한 일이 벨드사살이라 이름한 다니엘에게 나타났는데 그 일이 참되니 곧 큰 전쟁에 관한 것이라 다니엘이 그 일을 분명히 알았고 그 환상을 깨달았느니라 그 때에 나 다니엘이 세 이레 동안을 슬퍼하며 세 이레가 차기까지 좋은 음식을 먹지 아니하며 고기와 포도주를 입에 대지 아니하며 또 기름을 바르지 아니하니라"
주해:
1절 [고레스 제3년 타임라인 결재와 대전쟁 장부 통찰]: 시점은 기원전 536년경, 바사 제국의 최고 군주 '고레스 통치 제3년(בִּשְׁנַת שָׁלוֹשׁ לְכוֹרֶשׁ, 비שְׁנַת 솨로쉬 레코레쉬)' 타임라인 임계점입니다. 늙은 선지자 다니엘의 지각 눈동자 면전 꼭대기 위에 장래 역사 무대 위에서 피비린내 나게 격동할 거대한 '참된 묵시록 팩트 장부 서류(וֶאֱמֶת הַדָּבָר, 베에멧 하다바르)'가 전격 대개방당합니다. 그 묵시의 진짜 실상 알몸 정체는 온 천하 열방 만국을 난도질하여 파산 무덤 속에 처박아 버릴 가혹한 '거대 전쟁의 군사적 대환난(וְצָבָא גָדּוֹל, 베צא바 가돌 — 거대한 군대, 큰 곤경)'이었습니다. 다니엘은 제 자아의 위선 계산기를 완전히 대제 처분한 채 이 묵시의 수치 수치 치수를 샅샅이 분명히 관통하여 통찰 감정해 냅니다.
2-3절 [세 이레 동안의 전 실존 가죽 찢기 대수술]: 다니엘은 귀환 공동체가 방해 카르텔에 막혀 쇠패당하던 역사적 겨울 한복판 속귀 뒤, 제 주머니 지갑 숫자를 불리며 가식적인 안보 불감증의 매너리즘 연기를 피워대던 옛 선민 구습 장부를 100% 사정없이 찢어발기기 시작합니다. 다니엘은 정확하게 '세 이레의 기한 타임라인 궤도(שְׁלֹשָׁה שָׁבֻעִים יָמִים, 쉘로솨 솨부임 야밈 — 21일 동안)' 동안 단 하루의 여백도 전무하게, 좋은 떡 음식 물류를 전면 전 정지 차단하고, 고기와 포도주 자산을 입술 문턱 가죽 가죽 뒤 뒤 식도 안으로 단 1mm도 들이밀지 아니하며, 인간 육체의 가짜 기득권 영광을 과시하던 기름 물류 마감재조차 전면 대제 철회하여 제 몸뚱이 실존 실존 전체를 진토 진토 바닥 위에 납작 정렬 완료합니다.
2. 힛데겔 대강 연 연안의 '세마포를 입은 한 사람' 메시아 권능 스펙의 독점 폭로 (4-9절)
본문 진리: "첫째 달 이십사일에 내가 힛데겔이라 하는 큰 강가에 있었는데 내가 눈을 들어 바라본즉 한 사람이 세마포 옷을 입었고 허리에는 우바스 순금 띠를 띠었더라 또 그의 몸은 황옥 같고 그의 얼굴은 번갯빛 같고 그의 눈은 횃불 같고 그의 팔과 발은 빛난 놋과 같고 그의 말소리는 무리의 소리와 같더라... 내 몸에 힘이 빠졌고 나의 아름다운 빛이 변하여 썩은 듯하였고... 내가 그의 말소리를 들을 때에 내가 얼굴을 땅에 대고 깊이 잠들었느니라"
주해:
4-6절 [힛데겔 강가에 도강 기립하신 최고 존엄 메시아]: 대참회 기한 장부가 100% 가득히 찬 정월 24일 타임라인 당일 아침, 다니엘의 실존이 '힛데겔이라 하는 큰 대강줄기 연안(עַל יַד הַנָּהָר הַגָּדוֹל הוּא חִדָּקֶל)' 꼭대기 지경 위에 기립 당하십니다. 그곳 한복판 꼭대기 위, 사람의 가짜 수단 손귀를 완벽하게 대제 처분하신 진짜 전 우주의 절대 입법자 재판장이신 '한 사람 최고 존엄한 진짜 실상 종자(אִישׁ אֶחָד, 이쉬 에하드 — 구약에 현현하신 성자 메시아 예수 그리스도)'께서 위풍당당하게 대강(代降) 진격하사 찬란하게 기립 도열 완료하십니다! 다니엘이 제 눈동자를 들어 똑똑히 감정 감정하여 목격해 낸 그분의 독점 권세 스펙 명세가 사법 기록 등기됩니다.
그분은 하나님의 절대 청정 정화를 상속하는 거룩한 '세마포 의복 예복(בַּדִּים, 바디임)' 관복을 빳빳하게 기립 차려입으셨고, 허리통 문턱 가죽 뒤에는 최고 자산 기준치인 '우바스 순금 인장 띠(כֶּתֶם אוּפָז, 케템 우파즈)'를 꽁꽁 둘러 동이고 계셨습니다. 그분의 몸뚱이 실존 인프라는 찬란한 황옥 자산 같았고, 얼굴 가죽은 온 천하 마귀 카르텔들을 단 한 번에 박살 낼 '서슬 퍼런 번갯빛 광채 불꽃(כְּמַרְאֵה בָרָק)' 같았으며, 눈동자는 골방 뒤 은밀한 죄악 장부를 낱낱이 정밀 수색 해부당하게 하실 '불타는 횃불(כְּלַפִּידֵי אֵשׁ)' 같았고, 사지 팔과 발가락 가죽은 전 역사적 원수 시스템을 짓밟아 청산 분쇄해 버릴 '용광로에 제련되어 빛나는 놋 가죽(כְּעֵין נְחֹשֶׁת קָלָל)' 같았으며, 그 입술 문턱 밖으로 사방 사색 배출되는 대선언 구설 목소리는 온 우주 천하 만국을 뒤흔드는 '많은 무리의 폭포수 거대 사운드(כְּקוֹל הָמוֹן)'와 완벽하게 대칭 일치 정렬해 있었습니다!
7-9절 [자아의 완벽한 대파산과 기절 침묵 무덤 유치]: 이 거대한 주권자의 카보드 영광 실상 앞에서는, 세상의 가짜 학문 인프라를 자랑하던 곁방 인생 인간 종자들은 단 한 조각의 눈동자도 뜨지 못한 채 공포 공포 전율 전역 속에 도망쳐 처박혀 숨바꼭질 매너리즘 속에 가두어 처분당합니다. 오직 다니엘 홀로 이 찬란한 최고 법정 법정의 실상 팩트를 정밀 직시하자마자, 제 몸뚱이 실존 가죽 가죽 뒤의 모든 위선의 계산기 힘과 가짜 '아름다운 관복 빛깔 스펙이 단 한 순간에 시체 무덤 속귀의 배설물 오물 찌꺼기처럼 사정없이 썩어 문드러지는 대파산 전복(וְהוֹדִי נֶהְפַּךְ עָלַי לְמַשְׁחִית, 베호디 네흐파크 알라이 레마שְׁ히트)'을 연출 완료당합니다! 다니엘은 제 사사로운 힘의 장부를 100% 강제 압류 박탈당한 채, 그분의 폭포수 사운드 말씀 법도 다림줄이 들려오는 바로 그 순간, 전 실존 얼굴 가죽을 진토 진토 바닥 지면 가죽 가죽 위에 사정없이 납작 처박아 대고 '깊은 무능화 기절 침묵 무덤 상태 속에 유치 제어(וַאֲנִי הָיִיתִי נִרְדָּם עַל־פָּנַי, 바아니 하이티 니르담 알-파나이)' 당해 거꾸러집니다.
3. 천사 가브리엘의 권능의 손귀 터치 대수술과 바사 군왕 마귀 카르텔의 전 정지 차단 (10-14절)
본문 진리: "한 손이 있어 나를 어루만지기로 내가 떨었더니 그가 내 무릎과 손바닥이 땅에 닿게 일으키고 내게 이르되 큰 은총을 받은 사람 다니엘아 내가 네게 이르는 말을 깨닫고 일어서라... 그가 내게 이르되 다니엘아 두려워하지 말라 네가 깨달으려 하여 네 하나님 앞에 스스로 겸비하게 하기로 결심하던 첫날부터 네 말이 응답 받았으므로... 그런데 바사 왕국의 군주가 이십일 일 동안 나를 막았으므로 내가 거기 바사 왕국의 왕들과 함께 머물러 있더니 가장 높은 군주 중 하나인 미가엘이 와서 나를 도우므로..."
주해:
10-12절 [은총을 받은 남은 자 가문의 무상 재기립]: 기절 무덤 속에 처박혀 알몸으로 상주하던 다니엘 실존 가죽 뒤 위에, 하늘 대문 법정의 군령을 쥐고 급파된 전임 천사의 '초자연적 권능의 한 손귀(יָד, 야드)'가 전격 기습 임차하여 그를 사정없이 터치 어루만져 대수술하십니다! 다니엘이 사방 사색 사지 발가락을 벌벌 벌벌 떨며 무릎 가죽과 손바닥 가죽만을 간신히 진토 지면 마당 한복판 위에 디딘 채 비틀거릴 때, 천사가 그의 영혼 폐부 속귀 한복판 꼭대기 위에 최종 최고의 면죄 영수증 타이틀 선포서를 대포고하십니다. "너는 인간의 가짜 스펙 계산기가 전무할지라도, 오직 창조주의 단독 소유권인 저 '지극히 큰 독점적 사랑 자비 은총을 가득히 상속 상속 가득 채워 받은 최고 존엄한 종자 다니엘(אִישׁ חֲמֻדוֹת, 이쉬 하무도트)' 이니라! 네 실존을 빳빳하게 정렬 완료하여 내 변개 불가능한 말씀 법도 다림줄 꼭대기 위에 위풍당당하게 제대로 일어서라!" 네가 네 하나님 면전 법정 앞을 향해 스스로 위선의 껍데기 관복 관복을 찢어발겨 낮추어 겸비하게 개혁하기로 심장 심지를 못 박아 쳐 결심 가동 결재 올리던 저 '최초 타임라인 신호탄 첫날 분초 한복판 꼭대기 위(מִן־הַיּוֹם הָרִאשׁוֹן, 민-하욤 하리솨온)'에, 이미 하늘 보좌 본 법정 한복판 꼭대기 위에서는 네 청구 소송 서류 기도를 100% 무상 수리 결재 발부하였음이라 낙인 공증하십니다.
13-14절 [바사 군왕 마귀 카르텔의 사법적 전 정지 차단]: 천사가 그동안 역사 무대 뒤 공중 권세 사각지대 한복판 속귀 뒤에서 가동 가동 가동 중이던 거대한 영적 전쟁의 물류 명세 팩트를 사법 폭로합니다. "보라, 페르시아 제국의 자본 권세 지팡이를 쥐고 내 친백성의 귀환 지경을 가두어 해체 차단하려 사기 치던 저 사악한 '바사 왕국의 공중 마귀 군주 카르텔(שַׂר מַלְכוּת פָּרַס, 사르 말쿠트 파라스 — 페르시아를 배후 조종하는 적그리스도 영적 세력)'이, 네가 금식 장부를 개시했던 저 무서운 '이십일 일 동안의 기한 타임라인 궤도(עֶשְׂרִים וְאֶחָד יוֹם)' 내내 내 복음 사운드 진격로 전면 전면 한복판 꼭대기를 가로막고 대제 차단 동결령을 가동하였느니라!"
그러나 우주의 최고 재판장께서 가만히 상주 연기하지 아니하시고, 오직 주님의 교회의 생명 호적 장부를 영원무궁토록 독점 호위 수호하시는 군대 군대 대군 최고 존엄 '가장 높은 군주 군왕 천사장 미가엘(מִיכָאֵל אָחַד הַשָּׂרִים הָרִאשֹׁנִים)'을 전쟁 마당 한복판 꼭대기 위로 전격 직선 투하 대강(代降) 진격시키셨느니라! 미가엘이 그 사악한 바사 마귀 왕실의 이중 계산기 머리통 꼭대기 위를 공의의 불꽃 철퇴 몽둥이로 난도질하여 사정없이 사법 숙청 전멸 격파 격파시켜 버리셨은즉, 내가 마침내 네 인생 국경 최종 임계점인 저 '정한 때 마지막 끝날 타임라인 장부(בְּאַחֲרִית הַיָּמִים, 베아하리트 하야밈)'에 네 친백성 가문이 상속받을 진짜 최고 설계도 공증 서류를 낱낱이 깨닫게 해 주려고 통과 진격해 들어왔느니라 결재 선포 완료하십니다.
4. 입술 가죽의 정결 정화 터치 대수술과 인류 역사를 집행할 "진리의 책" 최종 대결재 (15-21절)
본문 진리: "그가 이같이 내게 말할 때에 내가 곧 얼굴을 땅에 대고 말문이 막혔더니 인자와 같은 이가 있어 내 입술을 어루만진지라 내가 곧 입을 열어 내 앞에 서 있는 자에게 말하여 이르되... 내 주여 이 환상으로 말미암아 근심이 내게 더하므로 내가 힘이 없나이다... 또 사람의 모양 같은 것 하나가 나를 어루만지며 나를 강건하게 하여 이르되 큰 은총을 받은 사람이여 두려워하지 말라 평안하라 강건하라 강건하라... 오직 내가 먼저 진리의 책에 기록된 것으로 네게 보이리라..."
주해:
15-19절 [입술 가죽 터치 대수술과 평안 강건령 결재]: 다니엘이 거대 영적 전쟁 명세 장부의 무게에 영혼 실존 가죽 뒤가 무섭게 타격 징책당하여 다시 진토 마당 꼭대기 위에 엎드러져 주둥이 '말문이 꽁꽁 막혀 동결(וְנֶאֱלַמְתִּי, 베네엘람티 — 벙어리가 되었도다)' 당해 침묵 무덤 속에 처박힙니다. 바로 그 타이밍 한복판, 진짜 인자 예수와 완벽무결하게 복제 대칭 일치하는 저 찬란한 하늘의 대리인이 전격 재진격하사 다니엘의 위선의 '입술 가죽 가죽 가죽 표면 위 꼭대기를 사정없이 거룩하게 터치 어루만져 대수술 정화(וְהִנֵּה כִּדְמוּת בְּנֵי אָדָם נֹגֵעַ עַל־שְׂפָתָי, 베힌네 키드무트 브네이 아담 노게아 알-스파타이)' 완료하십니다!
다니엘이 비로소 제 입술 문턱 문턱 대문 가죽들을 백일하에 활짝 열어젖혀 "내 전 사지 뼈다귀 관절 관절 장부가 와해 청산당해 단 한 조각의 자구의 호흡 물류도 낼 힘이 전무하나이다" 최종 자복 소송을 수리 결재 올립니다. 천사가 다시 사람의 모양 같은 권능 손귀로 다니엘의 몸뚱이 실존을 사정없이 움켜쥐고 전 실존 내면에 무적의 신령한 구원 물류 인프라를 강제 가동 재주입 완료하십니다. "너 지극히 큰 하나님의 복음 사랑 물류를 가득 채워 독점 상속받은 종자여, 세상 마귀 사단 파산 파산 카르텔을 향해 단 1mm도 두려움의 전율을 짜내지 말지니라! 네 영혼 중심 폐부 뒤 한복판 꼭대기 위 꼭대기 위에 진짜 하늘의 영원한 언약적 '참된 평강 안전망(שָׁלוֹם לָךְ, 샬롬 라크)'을 빳빳하게 등기 기립 선포하노니, 강건하라! 지극히 웅장하게 대승리로 강건 완료 결재 완료할지어다(חֲזַק וַחֲזָק)!"
20-21절 최종 변론 대대단원 대대결재 공증 선언: 다니엘의 전 실존이 벼락같이 대승리 소생 대수술 완료당하여 벌떡 기립 정렬 완료당하는 바로 그 역사 역사 무대 한복판, 천사가 마침내 인류 전 역사의 물류 동선과 제국들의 최종 파산 소멸 스펙을 샅샅이 집행 결결 완료해 버리실 전 우주 최고 법정의 변개 불가능한 최종 합법 서류 인장의 도장을 땅땅 땅 처분하여 대포고하십니다! "너 다니엘아, 똑똑히 대청종하여 네 눈동자로 똑똑히 정밀 통찰하라! 나 이제 다시 회군 전향 전진하여 저 가증한 바사 마귀 군왕 카르텔과 다시 철퇴 전쟁을 집행 집행 완료할 것이요 내가 진격해 나간 후에는 저 온 천하 대지를 유린할 가혹한 헬라 마귀 군주 카르텔이 기립할 터이나, 보라! 온 우주 역사 전역을 통제 쥐고 계신 만군의 주권자 재판장께서 최종 단독 결재 서명 완료 완료해 두신 진짜 유일한 무적의 등기 장부 계약서, 곧 오직 '진리의 법정 서류 책자(בִּכְתָב אֱמֶת, 비כְתָ브 에멧 — 진리의 성경, 하나님의 고정된 작정 장부)' 속에 빳빳하게 기명 각인 낙인 완료된 도리 그대로만 전 역사를 100% 사법 집행 소멸 구원 완료해 버리실 것임이라! 만군의 주권자 여호와의 거룩한 이스라엘 새 성전 본 법정 한복판 꼭대기 위 꼭대기 위에서 최종 대대결재 통과 승인 완료 완료 완료당한 변개 불가능한 구속사적 영원한 새 언약 대승리의 최종 대대단원 완성 공증 어명이니라!" 우주와 온 만국 백성의 영원무궁한 구원 샬롬의 대지경 위에 진짜 무적의 미가엘 호위 기둥을 위풍당당하게 대기립 완료 완료 완료하시며 다니엘 10장 장부가 준엄하고 장엄하며 장대하고 웅장하게 대성취 완료 마감됩니다.
Ⅵ. 이 시대 우리를 향한 분명하고 간결한 적용
내 세속 안보 불감증의 궁궐 마당에서 가짜 평강의 팟바그를 식도 뒤로 넘기던 '영적 불감증'을 즉시 청산하십시오
Today 현대 성도들은 제국의 정권 교체 파산 격동 터널 속속 한복판 꼭대기 위에서도 제 주머니 계산기와 가짜 무기 스펙만을 과시하며 위선의 계약서 사기극을 들이밀던 옛 바사 왕실의 탐욕 기주의 매너리즘 카르텔처럼, 내 삶의 골방 뒤와 영혼 중심 폐부 속에서는 세상 자본력의 성공 신화와 돈의 숫자를 불리는 불법 죄악 장부를 첩첩이 쌓아 둔 채, 최고급 예배 직분 관복을 입고 "내 재정의 비대화와 세상 기득권 안전망 인프라는 빳빳하니 내 미래 평강은 영원히 견고하다(샬롬)" 도덕적 불감증과 세속적 기회주의 매너리즘의 극치를 반복 연기합니다. 기억하십시오. 창조주 여호와의 절대 말씀 법도 다림줄을 대제 차단한 채 가식의 껍데기 주머니 숫자를 채우려 드는 모든 사악한 안보 불감증 구습들은, 주께서 내 전 실존 소유권을 사법적 '힛데겔 거대 대강줄기 연안(알 야드 하נָּהָר 하가돌)'의 대철퇴 집행형에 처하사 영원히 쇠패하여 도살 처형 청산 소멸시켜 버릴 확실한 유죄의 증거물일 뿐입니다. 내 위선의 곧은살을 즉시 십자가 앞에 처절히 찢어발기십시오.내 가짜 아름다운 관복 스펙을 자랑하다가 썩은 문드러진 찌꺼기로 전복당하기 전에 전심 항복하십시오
"내 은밀한 주머니의 자본 숫자를 불리고 내 인생의 가짜 무기 스펙과 세상 원수들과의 동맹 카르텔 파벌 연대를 의뢰하면, 하나님의 정직한 공의의 다림줄 말씀 법도쯤은 내 사정에 맞춰 대충 변개 조작해도 내 생명줄은 영원무궁토록 호위받을 무적의 보루다" 자만하며 제 가짜 입술 가죽 구설 사운드를 유통 유통하며 안보 불감증의 구습을 유통하던 영적 청맹과니의 잠에서 즉시 깨어나십시오. 여호와의 주권적 복음 대청소 저울추 심판이 발동되어 내 평생의 불법 행위 장부를 정밀 사법 감정 저울질하시는 세 이레 동안의 혹독한 채무 청산 징책 기한 장부의 날에는, 진짜 사제 선지자 다니엘의 변론 서류 조항대로 즉시 십자가 앞에 내 위선의 껍데기를 내던져 항복 문서를 접수하며 내 가짜 '아름다운 관복 빛깔 스펙을 단 한 순간에 시체 무덤 속귀의 배설물 오물 찌꺼기처럼 사정없이 썩어 문드러지는 대파산 전복(베호디 네흐파크 알라이 레마שְׁ히트)' 시켜 버리시는 주님의 펴 놓인 책 말씀 다림줄 앞에만 제 알몸 실존을 전심 복종 정렬 기립 완료해야만 합니다. 창조주의 완벽한 공평 저울추 앞에 항복하십시오.내 입술 가죽을 정정 터치 대수술하사 "진리의 책" 대승리를 하사해 주신 메시아 '예수 그리스도' 안으로 직선 회군하십시오
인생의 혹독한 결핍의 겨울과 세상 원수 마귀 세속 제국 시스템의 참소 족쇄와 압제 아래 내 평생 수축해 둔 모든 전답 산업 지갑들이 완전히 와해 파쇄당해 흔적도 전무한 완벽한 황폐하게 하는 죄악의 사륙 사형 틀 골짜기 속에 처박혀 영혼의 치명적인 비명 소리와 공포 속에 슬피 울며 비틀거리고 계십니까? 세상 자본의 모든 가짜 페르시아 지팡이들은 완전히 태워져 청산 소멸당했을지라도, 우리 영혼의 진짜 주권자이자 최종 영원한 정한 때 마지막 끝날 타임라인 전역의 소유권을 독점 통치 다스리시는 결재권자는 오직 스스로 저 비참한 도살 처형 처형당해 마땅한 사형 틀 골고다 언덕 꼭대기 위 한복판 한복판 꼭대기 위 진짜 세마포 옷을 입고 우바스 순금 띠를 띠고 대강하신 '최고 존엄한 한 사람 메시아(이쉬 에하드)'의 영광스러운 메시아 알몸 실존으로 내 인생 대지 한복판 위에 직접 진격 최고 존엄 대대결재를 기립 완료해 주신 메시아 '예수 그리스도' 한 분뿐이십니다. 내 감정의 장부에서 짜내던 모든 두려움과 절망을 십자가 앞에 완전히 처분하고, 내 가짜 인생 제국이 파산당해 말문이 막혀 뒤집어엎어지는 저 무서운 심판의 겨울 한복판 속일지라도 오직 거대하게 은혜의 진짜 영적 입술 가죽 대수술 정화('노게아 알-스파타이') 성령을 내면 폐부 속에 사정없이 가동 주입 수술 완료해 주시며 오직 '진리의 책 계약서 조항(비כְתָ브 에멧)' 속에 영원무궁무진토록 단단히 굳게 체결 결재 완료 기립해 주시는 복음의 진짜 참된 '여호와 삼마' 대승리 말씀 보루 안으로 온 삶의 심지를 전심 회군('슈브')시켜, 영원히 흔들리지 않는 진짜 하나님 나라의 최종 대승리와 영원무궁무진한 영광의 생명의 화관을 영원히 상속 보증 받으십시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