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선지서(예언서)

호세아 7장 주해: 뒤집지 않은 전나무 과자(과자) 같은 위선 카르텔의 파산과 가짜 여우 군왕들의 대청산

작성자가을|작성시간26.06.17|조회수26 목록 댓글 0

호세아 7장 주해: 뒤집지 않은 전나무 과자(과자) 같은 위선 카르텔의 파산과 가짜 여우 군왕들의 대청산

추천 주석 및 강해설교집 12권의 학술적 고증과 개혁주의 구속사적 정수를 보루 삼아, 부드럽고 명확하며 심장을 관통하는 담백한 언어로 주해합니다.

1. 달궈진 화덕처럼 타오르는 군왕 카르텔의 음모와 안보 불감증 (1-7절)

  • 본문 진리: "내가 이스라엘을 치료하려 할 때에 에브라임의 죄와 사마리아의 악이 드러나도다 그들은 거짓을 행하며 안으로는 도둑질하고 밖으로는 떼를 지어 노적질하며... 그들은 다 간음하는 자라 빵 만드는 자에게 달구어진 화덕과 같도다... 우리의 왕의 날에 지도자들은 술의 뜨거움으로 병이 나며 왕은 오만한 자들과 더불어 손을 수취하는도다... 그들은 다 화덕 같이 뜨거워져서 그 재판장들을 삼키며 그들의 왕들을 다 엎드러지게 하며..."

  • 주해:

  • 1-2절 [사마리아 수뇌부의 불법 장부 폭로]: 주께서 선민의 무너진 인프라를 치료하려 사법적 다림줄을 들이대실 때마다, 북방의 수뇌부인 에브라임과 사마리아 정권의 숨겨진 죄악 장부가 낱낱이 백일하에 까발려집니다. 그들은 겉으로는 경건의 관복을 입고 종교 비즈니스를 유통하나, 속귀 뒤에서는 '은밀한 가짜 계산기로 거짓 사기를 치고, 안뜰에서는 도둑질을 행하며, 마당 광장 밖에서는 떼를 지어 형제의 소유권을 노적질(כִּי פָעֲלוּ שֶׁקֶר וְגַנָּב יָבוֹא פָּשַׁט גְּדוּד בַּחוּץ)' 하는 살인 강도 카르텔이었습니다. 그들은 재판장이신 하나님의 기억 장부 뒤에 제 불법 행위 조서가 단 한 자구도 기명 등기되지 않는 줄 착각하며 안보 불감증의 연기를 피워댑니다.

  • 3-7절 [달궈진 화덕과 오만한 군주들의 처형]: 제국의 파산 만기일 당일, 왕실의 종자들은 피비린내 나는 권력 마진을 늘리려 온갖 탐욕을 유통합니다. 그들의 심장 폐부는 빵 굽는 자가 불을 지펴 '달구어 놓은 뜨거운 화덕 용광로(תַּנּוּר בֹּעֵרָה, 탄누르 보에라)'처럼 추악한 간음과 꼼수 음모로 붉게 타오르고 있었습니다. 국가 최고 행정 수뇌부들이 모여 술판 비즈니스를 벌이며 오만한 자들과 사기 계약서 손귀를 잡고 뒹굴다가, 결국 제 자아가 주조해 낸 그 뜨거운 화덕 불꽃 연기 속에 제 목덜미 가죽이 가차 없이 사륙당합니다! 탐욕에 눈이 멀어 제국의 재판장들을 삼키고 왕들을 스스로 난도질하여 '도살 전복 파산(נָפָלוּ, 나팔루 — 거꾸러졌도다)' 시키면서도, 단 한 명의 군왕 종자도 우주의 진짜 절대 입법자이신 여호와 면전 앞을 향해 청구 소송 기도를 올리며 회군하지 않는 완악함의 극치입니다.

2. 뒤집지 않은 전나무 과자(과자) 스펙과 제국의 머리털 가죽이 세어가는 무능화 (8-12절)

  • 본문 진리: "에브라임이 여러 민족 가운데에 혼합되니 그는 곧 뒤집지 않은 전나무 과자로다 이방인들이 그의 힘을 삼켰으나 알지 못하고 백발이 무성할지라도 알지 못하는도다 이스라엘의 교만이 그 얼굴에 드러났나니... 에브라임은 어리석은 비둘기 같이 지혜가 없어서 애굽을 향하여 부르짖으며 앗수르로 가는도다 그들이 갈 때에 내가 나의 그물을 그 위에 쳐서 하늘의 새처럼 떨어뜨리고..."

  • 주해:

  • 8-10절 [뒤집지 않은 전나무 과자(과자)와 백발 가죽의 수치]: 북방 에브라임 가문은 세상 자본 제국들의 풍요 물류와 부질없이 야합하여 제 실존을 더러운 잡탕 오물로 섞어버렸습니다. 그리하여 한쪽 면은 불에 타 시커먼 쓰레기가 되고, 다른 쪽 면은 단 1%도 익지 않아 도저히 처먹을 수 없는 가치가 전무한 완벽한 '뒤집지 않은 전나무 과자 찌꺼기(עֻגָה בְּלִי הֲפוּכָה, 우가 벨리 하푸카)' 스펙으로 전복당합니다. 이방 자본 카르텔들이 그의 군사·재정 인프라 힘을 통째로 처삼켜 몰수 압류해 가고, 제 영혼 가죽 가죽 뒤에 파산의 겨울을 알리는 '백발 머리털 가죽이 허옇게 돋아나 쇠패(שֵׂיבָה זָרְקָה בּוֹ, 세이바 자르카 보)' 가고 있음에도, 도덕적 불감증에 걸린 청맹과니라 제 실상 무덤 실태를 샅샅이 관통하여 알지 못합니다. 그 오만한 교만 장부 장부가 얼굴 위에 빳빳하게 기립 고정 완료되어 있으니 주님을 끝까지 대제 처분합니다.

  • 11-12절 [지혜 없는 날개 가죽 위에 투하될 그물 사형 틀]: 에브라임 가문은 위기의 임계점이 도래하자 진짜 구원의 방주이신 하나님 보좌는 대제 차단 철회하고, 고작 세상 남방 애굽 자본 지갑을 향해 주둥이 비명 사운드를 지르며 북방 앗수르 철갑 군대 군대 앞으로 사절단 물류를 교차 발송하는 '지혜 텅 빈 어리석은 비둘기 날개 가죽(יוֹנָה פוֹתָה אֵין לֵב, 요나 포타 엔 레브)' 행각을 굴려댑니다. 주께서 엄위한 공의의 저울추 판결을 배출하십니다. "그 가짜 날개 카르텔들이 장사판을 벌이러 국경을 통과할 바로 그 타이밍 분초 위에, 내가 내 주권적 '진노의 그물 사형 틀을 그 꼭대기 위에 사정없이 던져 투하하사(אֶפְרֹשׂ עֲלֵיהֶם רִשְׁתִּי), 하늘을 날던 새처럼 대지 진토 바닥 위에 가차 없이 추락 청산시켜 소멸해 버릴지라!' " 회중 법정에서 계약 문서 조항 그대로 선포한 어명 명세 그대로 그들을 꽁꽁 묶어 유치 가두어 징책하시겠다는 선고입니다.

3. 침상 뒤의 거짓 눈물과 속이는 활처럼 꺾여 분쇄 청산당할 가짜 제국 지팡이 (13-16절)

  • 본문 진리: "화 있을진저 그들이 나를 떠나 그릇 갔음이니라 패망할진저 그들이 내게 범죄하였음이니라 내가 그들을 구원하려 하나 그들이 나를 거슬러 거짓을 말하고 성심으로 나를 부르지 아니하였으며 오직 침상에서 슬피 부르짖으며 곡식과 새 포도주를 위하여 모이며 나를 거역하는도다... 그들은 돌아오나 높으신 자에게로 돌아오지 아니하니 속이는 활과 같으며 그들의 지도자들은 그 혀의 거친 말로 말미암아 칼에 엎드러지리니..."

  • 주해:

  • 13-14절 [침상 위 가짜 눈물 사기극]: 여호와의 법정이 선민을 향해 영원한 파멸과 '사법적 패망 공증 서한(שֹׁד, 솨오드 — 파멸, 강탈)'을 대포고하십니다. 주께서 그들의 죄의 빚 문서를 예수의 피 값으로 무상 사면 면제하여 구원하려 장부 서류를 펴 놓으셨으나, 그들은 도리어 주님의 주권 면전 앞에 위선의 사기 프레임 사운드만을 배출 유통했습니다. 그들이 재정 파산의 압박 속에 엎드러져 '제 침상 가죽 골방 뒤편에서 엉엉 짜내는 저 눈물 사운드(וְלֹא־זָעֲקוּ אֵלַי בְּלִבָּם כִּי יְיֵלִילוּ עַל־מִשְׁכְּבוֹתָם)'의 실상을 정밀 도청 수색해 본즉, 단 1%의 진짜 참회 중심도 전무했습니다. 오직 제 주머니 지갑의 '곡식과 새 포도주 자본 물류(עַל־דָּגָן וְתִירֹשׁ, 알-다간 베티로쉬)'의 숫자를 불려 처묵 처삼키기 위해 장사꾼 패거리처럼 모여 여호와의 계약서 규례를 사정없이 짓밟아 거역하는 가중한 기만극일 뿐이었습니다.

  • 15-16절 최종 변론 대대단원 완성 결재 공증 징책령: 7장의 최종 대대단원 마감 선고이자 원수들의 머리통 꼭대기 위에 진노의 도끼 철퇴를 박아 치시는 우주 최고 법정의 최종 채무 청산 서한 어명입니다. 주께서 그들의 사지 팔뚝 가죽에 힘 인프라를 수축해 주셨으나, 그들은 도리어 여호와를 난도질하려 죄악 무기를 주조했습니다. "그들이 제국의 위기를 맞이하여 전향 회군 연기를 떨지만, 단연코 저 지극히 높으신 여호와 보좌 법정 꼭대기 앞으로는 단 1mm도 직선 정렬 귀환하지 아니하니, 그 실상은 시위를 당기는 순간 사정없이 주인의 눈동자를 꺾어 배반하는 '위조 사기 속이는 활(כְּקֶשֶׁת רְמִיָּה, 케케שֶׁת 레미야)'의 실태와 완벽하게 대칭 일치 정렬해 있도다!"

  • 그러므로 그들의 가짜 총리 지도자 카르텔들은 여호와의 공의를 대제 차단하며 제 주둥이 가죽 밖으로 쏘아 올리던 저 오만한 '혀의 거친 분노 사운드(מִזַּעַם לְשׁוֹנָם)' 때문에, 국경 문턱을 부수고 기습 진격해 들어올 이방 철갑 군대의 칼날 몽둥이 앞에 제 사지 가죽이 사정없이 사륙 도살 청산 처형당해 쓰레기 무덤 속에 처박힐 것이요, 이 무서운 대파산 실태는 저희가 그토록 의뢰하며 사기 치던 남방 애굽 제국 영토 전역에서도 뼈저린 대대적인 폭소 비웃음 찌꺼기 장부 조항으로 영구 등기 완료당할 것임이라 선언하시며 호세아 7장 장부가 준엄하게 대결재 마감됩니다.

Ⅵ. 이 시대 우리를 향한 명확하고 간결한 적용

  1. 내 지갑 자본 마진을 채우려 골방 뒤편에서 탐욕을 주조하던 '달궈진 화덕' 같은 안보 불감증을 즉시 청산하십시오.
    겉으로는 제단 박석 마당을 밟으며 예배 관복을 입고 연기하나, 안으로는 거짓 사기를 치고 형제의 소유권을 노적질하려 이중 계산기를 두들겨대던 가짜 경건은, 주께서 내 전 실존 소유권 인프라를 한순간에 '뜨거운 진노 화덕 불꽃 속에 통째로 털어 처박아 전멸 청산' 시켜 버릴 확실한 유죄의 증거물일 뿐입니다. 내 위선의 곧은살을 즉시 십자가 앞에 처절히 찢어발기십시오.

  2. 세상 성공 물류와 야합하여 '뒤집지 않은 과자' 찌꺼기로 파산하기 전 오직 메시아의 보혈 앞으로 직선 회군하십시오.
    재정 결핍의 겨울과 실패의 파산 무덤 터널이 임차했을 때, 제 침상 가죽 위에서 가짜 눈물 사운드를 짜내며 오직 돈의 숫자(곡식과 포도주)만을 늘려달라 주님을 매수하려 들던 '속이는 가짜 활(케케שֶׁת 레미야)'의 위선을 과감히 쓰레기통에 내던지십시오. 내 실존 머리털 가죽이 허옇게 썩어 문드러져 바람 날개에 날아가기 전, 오직 제 전 실존 가죽 폐부를 내던지사 공의와 참된 평강의 새 언약 계약서를 완수 완료해 주신 메시아 예수 그리스도의 보혈 제단 면전 앞에, 내 전 실존 심지를 전심으로 회군('슈브') 정렬 완료하십시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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