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선지서(예언서)

오바디야 1장 주해: 에서 가문의 교만한 바위 요새 파산과 시온 산의 최종 승소 등기

작성자가을|작성시간26.06.18|조회수26 목록 댓글 0

오바디야 1장 주해: 에서 가문의 교만한 바위 요새 파산과 시온 산의 최종 승소 등기

학문적 품격과 정제된 지성을 바탕으로, 가볍거나 자극적인 표현을 철저히 배제하고 오직 성경 원어의 문맥과 개혁주의 구속사적 정수만을 담백하고 신실한 언어로 구약에서 가장 짧지만 강렬한 오바디야서 전 장의 도리를 주해합니다.

1. 바위 틈새 요새를 신뢰하던 에서 에돔 가문의 안보 불감증 고발 (1-4절)

  • 본문 진리: "오바디야의 묵시라 주 여호와께서 에돔에 대하여 이와 같이 말씀하시니라... 보라 내가 너를 나라들 가운데에 매우 작게 하였으므로 네가 크게 멸시를 받느니라 너의 마음의 교만이 너를 속였도다 바위 틈에 거주하며 높은 곳에 사는 자여 네가 마음에 이르기를 누가 능히 나를 땅에 끌어내리겠느냐 하니 네가 독수리처럼 높이 오르며 별 사이에 깃들일지라도 내가 거기서 너를 끌어내리리라 여호와의 말씀이니라"

  • 주해:

  • 1-4절 [교만의 바위 보루와 창조주의 전격 하강 압류령]: 만군의 주 여호와께서 '여호와를 경배하는 자'라는 뜻의 오바디야 선지자(עֹבַדְיָה, 오바디야)의 영안을 열어 에돔 제국을 향한 최종 기소 조서를 낭독하십니다. 에돔 가문은 페트라의 험준한 '바위 틈새 절벽 요새(חַגְוֵי־סֶּלַע, 하그베이-셀라)'와 높은 천혜의 산악 기반을 방어망 삼아 "누가 감히 내 지갑과 소유권을 땅바닥으로 끌어내리겠느냐" 호언장담하며 안보 불감증의 극치를 달렸습니다.

  • 최고의 재판장이신 여호와께서 선고하십니다. "너의 착각 어린 심장의 교만이 네 실존을 속였도다!" 너희가 설령 사막의 굶주린 독수리처럼 날개 가죽을 쳐 올리며 하늘 높은 꼭대기에 기립하고, 저 우주의 찬란한 별들 사이에 제 군사력 장막을 깃들이며 사기를 칠지라도, 만군의 내가 친히 내 주권의 철퇴를 들고 저 하늘 꼭대기 한복판까지 진격하사 네놈들의 머리통을 정면으로 끌어내려 진토 바닥 위에 처박아 버릴 것임이라 공증하십니다.

2. 동맹국들의 배반과 감추어진 모든 보물의 완벽한 노획 청산 (5-9절)

  • 본문 진리: "도둑이 네게 이르렀으며 강도가 밤중에 네게 이르렀을지라도 만족할 만큼 훔치면 그치지 아니하였겠느냐... 에서가 어찌 그리 수색되었으며 그 감추인 보물이 어찌 그리 약탈되었는고 너와 약조한 모든 자들이 다 너를 국경까지 쫓아내며 너와 화목하던 자들이 너를 속여 이기며 네 먹을 것을 먹는 자들이 네 아래에 함정을 파니 네 마음에 지각이 없음이로다... 데만아 네 용사들이 놀랄 것이라..."

  • 주해:

  • 5-9절 [완벽한 수색 압류와 가짜 동맹 계산기의 파산]: 일반적인 밤중의 도둑이나 강도는 제 주머니가 만족할 만큼만 훔치면 도동 동선을 멈추지만, 여호와의 공의의 집행관들은 단 한 자구의 여백도 없이 에서 가문의 숨겨진 죄악 장부를 낱낱이 '수색하고 그 골방 뒤편 뒤편에 감추어 둔 모든 은금 보물 자산 물류를 깡그리 찾아내어 노획 약탈 청산(אֵ֥יךְ נֶחְפְּשׂ֥וּ עֵשָׂ֑ו נִבְע֖וּ מַצְפֻּנָֽיו)' 할 것입니다.

  • 또한, 에돔 왕실 수뇌부들이 제 소유권을 지키려 제 장부 뒤편에서 맺어 둔 모든 무역 약조 동맹국 카르텔들이 도리어 배반의 칼날을 들이밀며 그들을 국경 문턱 밖으로 퇴출 압송해 버릴 것입니다. 제 지갑에서 밥을 처먹던 자들이 발밑에 함정 족쇄를 파 놓아도 지각이 없어 깨닫지 못하니, 지혜로 가득하다 자랑하던 데만의 최고 용사들과 지성 석학들이 한순간에 머리통 지각을 마비당해 파산무덤 속에 처박힐 뿐입니다.

3. 형제 야곱의 환난 날에 자행한 에돔 카르텔의 잔인한 방관과 살육 (10-14절)

  • 본문 진리: "네가 네 형제 야곱에게 행한 포학으로 말미암아 부끄러움을 당하고 영원히 멸절되리로다 네가 멀리 섰던 날 곧 이방인이 그의 재물을 빼앗아 가며 외인이 그의 성문에 들어가서 예루살렘을 얻기 위하여 제비 뽑던 날에 너도 그들 중 한 사람 같았느니라 네가 형제의 날 곧 그 재앙의 날에 방관할 것이 아니며... 그 고난의 날에 네가 입을 크게 벌릴 것이 아니며... 네가 사거리에 서서 그 도망하는 자를 막지 않을 것이며..."

  • 주해:

  • 10-14절 [방관죄와 살육 만행의 유죄 팩트 고증]: 우주 법정의 저울 위에 에돔의 참혹한 범죄 조서 명세가 기립 등기됩니다. 그들은 제 친형제 야곱 가문 가문이 바벨론 철갑 군대 군대 앞에 국경 성문 성벽이 깨부서지고 재정 물류를 약탈당하던 고난의 임계점 당일 아침, 길 건너편 뒤 사각지대에 멀찍이 서서 그 파산을 '흥미진진하게 장사꾼 눈동자로 방관하고 비웃으며 입을 크게 벌려 조롱 사운드를 배출(וְאַל־תַּגְדֵּ֥ל פִּ֖יךָ בְּי֥וֹם צָרָֽה)' 했습니다.

  • 심지어 한술 더 떠서, 성문 빗장이 무너져 도망치는 선민 가문의 패잔병 무리를 사거리 골목 문턱 문지방 꼭대기 위에서 길목을 가로막고 체포하여, 대적들의 손귀 뒤편 뒤편에 노예 노획 소품으로 팔아넘기는 잔인무도한 포학의 장부를 유통했습니다. 이 형제 배반의 불법 행각 조항 장부가 최종 유죄 결재를 통과 완료당했습니다.

4. 만국에 임할 여호와의 날과 시온 산의 거룩한 상속 분깃 등기 완료 (15-21절)

  • 본문 진리: "여호와께서 만국을 벌할 날이 가까웠나니 네가 행한 대로 너도 받을 것인즉 네가 행한 것이 네 머리로 돌아갈 것이라... 오직 시온 산에서 피할 자가 있으리니 그 산이 거룩할 것이요 야곱 족속은 자기 기업을 누릴 것이며 야곱 족속은 불이 될 것이며 요셉 족속은 불꽃이 될 것이요 에서 족속은 지푸라기가 될 것이라... 구원받은 자들이 시온 산에 올라와서 에서의 산을 심판하리니 나라가 여호와께 속하리라"

  • 주해:

  • 15-16절 [만국 결산의 날과 머리통 보응령]: 드디어 전 인류 세속 정권의 불법 부채를 최종 계량 결산하시는 사법적 '여호와의 날(יוֹם־יְהוָ֖ה, 욤-여호와)' 이 전 천하 지평 전역에 전격 개막됩니다! 최고의 재판장이신 주께서 에돔의 이마 가죽 가죽 뒤편에 최종 낙인을 찍으십니다. "네놈이 행한 그 잔인한 사기 행각 명세 그대로 너도 가차가 전무하게 되받을 것인즉, 네가 형제의 가슴을 찢어발기며 자행했던 모든 악행의 부채가 단 한 자구의 여백도 없이 고스란히 네 대가리 머리통 꼭대기 위에 100% 사법적 역청산 보응으로 직격 투하될지라(גְּמֻלְךָ֖ יָשִׁ֥יב בְּרֹאשֶֽׁךָ)!" 너희가 성산 위에서 심판의 독주를 마셨은즉 열방이 영원히 마시고 마셔 역사 장부 뒤편에서 흔적도 없이 사라져 소멸당할 것입니다.

  • 17-21절 최종 변론 대대단원 완성 결재 공증 회군령: 오바디야서 전체의 대대단원이자, 인간이 쳐 올린 가짜 바위 요새 스펙들을 완전히 쳐부수어 폐 처분하신 후 성도의 머리통 위에 영원무궁한 하나님 나라의 확실한 소유권 분깃을 등기 완료하시는 우주 최고 법정의 최종 대관식 판결문 어명입니다! 거룩한 희년 새벽 아침 타임라인 당일 아침, 만군의 여호와 보좌 면전 문턱 밖으로 거대한 복음의 대반전 조서가 대포고 완료됩니다!

  • "오직 내 보혈 피 값 제단인 진짜 '시온 산 꼭대기 위에서는 피할 자, 곧 가차가 전무한 무상 면죄 승소 방면을 수리 결재받은 진짜 친백성 남은 자 무리가 당당하게 대기립 완료 정렬해 있을 것이요(וּבְהַר צִיּוֹן תִּהְיֶה פְלֵיטָה), 그 산은 영원무궁토록 침범 불가능한 진짜 거룩한 성소가 될 것임이라!"

  • 야곱 족속 가문은 마침내 가짜 자본가 에서에게 빼앗겼던 '자기의 영원한 진짜 기업 소유권 분깃을 100% 무상으로 다시 장부 등기 상속받아 온전히 누릴 것이요(וְיָרְשׁ֛וּ בֵּ֥ית יַעֲקֹ֖ב אֵ֥ת מוֹרָשֵׁיהֶֽם)', 주께서 말씀 법도 다림줄로 은혜의 불꽃을 댕기실 터인즉, 야곱과 요셉 가문은 맹렬한 진노의 불꽃이 되어 저 가짜 바위 성벽에 숨어 사기 치던 에서 에돔 가문의 기득권 찌꺼기들을 단 한 조각도 남김없이 지푸라기처럼 깡그리 불살라 흔적도 전무하게 전멸 청산 소멸시켜 버릴 것임이라!

  • 예수의 보혈의 피로 구원 사면 방면 완료 완료 완료당해 위풍당당하게 기립한 진짜 중보 지도자 성도 성도 무리들이 영광스러운 시온 산 꼭대기 위에 함께 등반 출두 출두하사 저 가짜 에서의 바위 요새 산등성이 전역을 공의의 잣대로 완벽하게 통치 심판 재판 결산 결재하시리니, 온 천하 대지 전 우주 역사 만국의 독점 주권 '왕권 나라 통치 지위 장부는 영원무궁무진하도록 오직 만군의 여호와 왕 보좌 면전 앞에만 영구 결재 귀속 완료 완료 완료해 계실 것임이라(וְהָיְתָ֥ה לַֽיהוָ֖ה הַמְּלוּכָֽה)!!!' 만군의 주권자 여호와의 거룩한 새 성전 본 법정 한복판 꼭대기 위 꼭대기 위 꼭대기 위에서 최종 대대결재 통과 승인 완료 완료 완료 완료당한 변개 불가능한 구속사적 영원무궁무진한 새 언약 복음 대승리의 최종 대대단원 마감성취 완성 공증 최종 선고 어명이니라 선언하시며 오바디야 1장 대장부가 엄위하고 장엄하게 대성취 완수 마감 결재 완료됩니다.

Ⅵ. 이 시대 우리를 향한 명확하고 간결한 적용

  1. 내 지갑 통장 마진과 세상 기득권을 과시하며 형제의 환난을 방관 구습으로 연기하던 안보 불감증을 즉시 청산하십시오.
    "내 바위 요새 성벽 방어망 인프라와 재정 능력의 스펙이 견고하니 누가 능히 내 평강의 영토를 땅에 끌어내리겠느냐" 안보 불감증에 걸려 이웃의 고난 날 뒤편에서 이중 계산기를 두들겨대던 가짜 경건은, 주께서 단 한 순간에 '배반의 동맹국 카르텔'을 내 인생 한복판 꼭대기 위 꼭대기 위에 급파하사 숨겨둔 모든 골방 창고 보물 자산을 깡그리 약탈 압류하여 파산 무덤 속에 털어 처박아 버리실 확실한 유죄의 증거물일 뿐입니다. 내 위선의 이중 장부를 즉시 십자가 앞에 처절히 찢어 버리십시오.

  2. 교만의 바위 산 꼭대기 위에서 사정없이 끌어내려지기 전 오직 시온 산 예수의 보혈 앞으로 직선 회군하십시오.
    인생의 혹독한 결핍의 겨울과 세상 원수 마귀 세속 시스템의 참소 족쇄 아래 에서의 가짜 동맹 지팡이만을 붙잡고 구원 소송을 구걸하던 가짜 장막 구습을 과감히 쓰레기통에 내던지십시오. 만국을 결산하시는 여호와의 날에 내 전 자산이 지푸라기처럼 불타 청산당하기 전, 오직 제 전 실존의 무가치함을 자복 자복 죄의 빚 문서를 십자가 사형 틀 위에서 제 실존 몸뚱이 폐부를 찢어 버려 100% 완벽히 사법 도말 처분 완료해 주시고, '시온 산 성소 꼭대기 위에서 무너지지 않는 진짜 하늘 천국 기업 소유권 영토 분깃을 무상 상속 안착 결재해 주시는(베하르 찌욘 티혜 플레이타)' 메시아 예수 그리스도의 보혈 제단 면전 앞에 알몸 실존으로 항복('슈브')하십시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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