올해 신학기를 시작하고 드리는 토요 찬양 예배였는데 지난 주에는 결혼식이 있어서 못드려기에 어제가 첫번째 드리는 예배였던 것입니다
몇 명의 선생님들도 바뀌고 새로 입학하고 전학온 중, 고등 학생들도 있어서 분위기가 새로운 예배였고 한국에서 오신 분들도 참석해 풍성한 예배가 되었습니다
맛나게 점심을 먹고 깨끗이 청소한 자리에서 조이 월드 미션 식구들 전체가 함께 드리는 예배는 생기와 활력이 넘치고 찬양에 은혜가 넘치도록 부어주셨습니다
농촌 지역에서 어렵게 살던 아이들이었기에 잘 웃지도 울지도 못하는 감정 억압의 상태에 있던 아이들이 이 찬양 예배를 통해 변화가 일어나는 것입니다
아이들이 행복한 학교, 어른들이 신명나게 일하는 미션 현장을 일으켜 주신 주님을 찬양합니다
올해도 기도로 물질로 함께 해주시는 모든 분들께 깊은 감사를 드리며 조이미션의 주 예수 그리스도의 이름으로 축복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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