점검
내가 그리스도와 함께 십자가에 못박힌 자인가?
나는 오직 예수 그리스도로만 만족하고 있는가?
세상의 인정을 못받더라도 주님이 원하시는 길 가는 것을 멈추지 않을 수 있는가?
지금 하고 있는 일이 하나님이 원하시지 않으시는 것이라면 멈출 수 있는가?
가나안 입성을 위해 목숨걸고 달려온 길을 하나님께서 멈추라고 하셨을 때 눈도 어둡지 않고 기운도 쇠하지 않았지만 여호수아에게 바턴을 넘기고 비스가산으로 오른 모세의 순종을 따르겠는가?
내가 죽어야 가능한 것들을 물어보시는 주님 앞에 나의 원대로 말게 하시옵고 아버지의 원대로 하게 하시옵소서
죽던 지 살던 지 나는 주님의 것이요 주님의 종이요 귀를 뚫어 종의 자리를 떠나지 않기로 결단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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