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싱 스쿨
여성들과 미혼모의 자립을 돕는 사역으로 미싱학교를 시작했고 한국에서 오셔서 가르치시기도 했답니다
이제 현지인 교사가 가르치고 있는데 배우는 학생들이 우선 조이미션 학생들의 교복을 만들고 있는 것입니다
초, 중, 고등학교 학생수만해도 400명 가까이 되니 셔츠와 치마 그리고 바지 등을 만들며 기술을 익히고 있답니다
두달이 넘어서는 시간동안 배우니 미싱을 다루는 것도 능숙하게 되고 옷을 박음질하는 것이 똑바로 됩니다
오바로크로 박음질을 마무리하니 셔츠 속에 마감도 깨끗하고 옷 태가 잘 나온답니다
이제 앞에 조이 로고까지 새겨 넣으면 아이들의 멋지고 당당한 품위를 지켜주는 교복이 될 것입니다
그리고 여성들이 이 미싱하는 일을 통해 오래도록 묶여서 풀 수 없었던 가난을 떨쳐버리고 자립하게 될 것입니다
이 일을 위해서 미싱을 사도록 도와주신 모든 분들께 감사드리고 앞으로 여성들을 바르게 세워가는 일을 위해 기도부탁을 드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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