양어장 견학
지역민들의 삶의 개선에 도움을 줄 수 있는 틸라피아와 메기 양식을 잘하고 있는 까가메까의 농장을 방문했습니다
84개의 양식장을 가지고 있으며 부화에서 출하하기까지 과정과 조사료 재배와 배양에 대해 보았습니다
틸라피아의 소비는 계속 증가하고 있는데 그것은 케냐 국민소득과도 관련이 크고 즐기는 음식이라는 것입니다
점점 틸라피아를 좋아하는 이유는 육식에서 오는 과체중과 그에 따른 질병들과도 관련이 크기 때문일 것입니다
그러기에 지방성분은 적고 양질의 단백질을 공급해주는 생선을 선호하는 이들이 늘어간다는 것일 겁니다
한국도 비슷한 과정을 격엇고 변화를 경험하였는데 소득이 늘어날수록 생선소비가 증가하고 있다는 사실입니다
이곳 부시아 마디보마을은 티라피아 양식이 맞는데 고도가 1300m로 적당한 기온과 강수량을 가지고 있답니다
그래서 지역민들의 소득증대에 적합하다고 판단되고 실제로 제가 키워보니 6개월이면 출하가 가능합니다
1kg에 한화로 4000원 선에 판매를 할 수 있는데 그정도 가격이면 지역민들의 소득증대에 큰 기여가 될 것입니다
거기다 사료에 들어가는 곡물생산이 가능해 생산비용을 줄이는 방안이 마련되면 소득은 더 늘어날 것이죠
틸라피아와 메기 양식을 통해 지역민의 소득증대가 일어나고 건강한 삶이 되도록 기도부탁을 드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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