청첩장
신랑 : 아들 오스카
신부 : 딸 자밀라
아들과 딸이 결혼을 한다고 해서 놀라셨죠
아들 오스카는 7년 반이 넘는 시간 동안 제 곁에서 자라고 이제 신학대학을 졸업하고 멋진 리더로 세워진 일꾼입니다
딸 자밀라는 고아로 5년이 넘는 시간을 함께 하고 고등학교와 대학을 졸업하고 저희 조이미션에서 재정 이사로 섬기고 있는 재원입니다
이 둘이 서로 사랑하기에 가정을 이루는 결혼식을 토요일에 올리게 되었답니다
오스카는 저와 한집에서 먹고 자며 같이 살며 선교지에 아들로 늘 저를 돕고 한결같은 마음과 행동으로 혼자 선교지에서 지내는 제 든든한 버팀목이 되었습니다
자밀라는 대학 졸업 후 좋은 직장을 마다하고 자신을 도와준 것이 감사하고 자신과 같은 아이들을 돕는 꿈을 위해 제 곁에서 바른 믿음과 최선의 섬김으로 함께 하고 있습니다
이 둘이 하나되어 가정을 이루고 조이미션의 리더로 세워지는 결혼식을 위해 기도부탁을 드립니다
이 결혼식을 돕고 바른 믿음의 가정이 세워지는 것을 위해서 인천에서 오신 예빛선교단 단장님과 단원분들께 감사드립니다
케냐 부시아에서 아들과 딸의 결혼식 준비로 바쁜 종 올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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