테힐라
낮 기온이 35도를 넘는 무더위에도 하루 종일 공부하느라 밭에서 일하느라 지친 몸을 이끌고 하나님의 임재하심 앞으로 나온 이들의 찬양이 목요 밤하늘에 울려퍼집니다
밤이 깊어감에도 예배당을 꽉채운 영혼들이 주님을 사랑하며 주님의 은혜를 힘입어 찬양할 때 주님께서 기뻐하심이 느껴지고 성도들의 영혼이 힘을 얻습니다
텔 할렐과 어근이 같은 하나님을 찬양합니다의 뜻을 가진 테힐라의 찬양은 그렇게 마디보 마을의 밤하늘에 퍼져가며 은혜를 사모하는 젊은 이들이 점점 더 모여든답니다
테힐라 찬양 예배에 하나님께서 주신 말씀은 사도행전 26장25절에서 34절까지를 주셨는데 바울과 실라의 믿음의 찬양에 역사하신 주님의 일하심을 전했답니다
예배자들도 삶에 여러부분들에 갇히고 묶이고 절망적 상황에 빠졌을지라도 주님을 찬양하고 주님의 말씀에 놀라운 역사를 경험케 하심을 믿고 맡기자 했습니다
밤 9시가 조금 넘도록 이어진 예배를 마치고 귀가하는 이들의 표정이 아주 밝고 행복하게 집으로 향하는 성도들이 사랑스러움은 아버지 하나님의 마음일 것입니다
매주 목요일 밤마다 모여 드리는 찬양예배가 궁금하시고 함께 하시기 원하신다면 언제든지 오십시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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