여름의 초입 무덥던 날 자라섬으로 출사를 다녀왔습니다. A반 모두 참석하여 하루를 즐겁게 지냈습니다.
여름엔 출사가 더위를 잊는데 최고지요. 다들 건강하게 출사를 마치고 무사히 돌아왔답니다. 즐거운 하루였습니다.
남도의 모습은 옛모습 그대로 정겹습니다.
입구의 힐링길은 조금 변했네요.
힐링길의 꽃는 그대로 입니다. 이제는 거의 졌지만..
남도입구 다리위에서...
다리건너기 전에 다리가에서 본 남이섬까지의 전경.
새가 여기산다면 강변아파트인셈
폭염속에서 쉬는자와 걷는자
붉은색에 흰테를 가진 양귀비 단색보다는 예쁘네요.
우리나라의 야생 메꽃.
노랑색과 흰색의 꽃양귀비가 함께 피었네요. 이렇게 만나기가 쉽지 않지요.
한그루 핀 바늘꽃을 만났습니다.
노랑색과 붉은색의 하늘나리꽃이 아직 피어있더군요.
자라섬의 풍차가 아직 건재합니다.
흰색 맨드라미가 특이해서 한컷.
자라섬 남도의 상징물 . 젊은사람들에겐 꼭 촬영해야할 장소랍니다.
초여름의 코스모스
보리를 닮은 풀. 씨앗도 보리같네요.
자라섬 길의 은행나무 가로수길은 앞으로 20~30년후에는 가을에 유명한 길이 될것 같습니다.
항상 어릴적 추억을 떠올리게 하는 강가의 미루나무길. 물속에 길게 그림자를 드리우고 바람에 살랑살랑 잎이 흔들리고 말매미가
길게 우는 여름의 상징.
상징: 자라섬의 추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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