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 반지의 제왕에서 좋아하는 인물과 이유 : 레골라스, 샘
- 레골라스 : 엘프이기때문에 나이가 많고 많은 세월을 거친 것 같으나 아이같은 이미지와 외모
자신보다 적은 세월을 살아온 아라곤보다 어린듯이 표현되며 그런 말투나 표정이
매력적이다
- 샘 : 변덕이 심하고 반지의 힘에 자꾸 흔들리는 프로도를 정말 잘 희생하며 모셔가는 모습이 감
명적이다. 외모는 그다지 매력적이지 못하나 연기력이나 인물의 성격을 잘 묘사해간다
레골라스는 외모와 그런 이미지 때문에 좋아하는 것 그리고 샘은 성격과 희생정신의 표현력, 연기력에 감동받아 좋아하는 것인데 레골라스를 좋아하는 건 단지 외모지상주의에 따라 더 좋아하고 하는 것이지 인물의 표현력 같은 것은 아니다. 하지만 레골라스를 좋아하는 쪽이 더 큰걸 보면 나도 어쩔 수 없이 외모지상주의를 따르고 있는 평범한 사람 인듯.
2. 반지의 제왕에서 좋아하는 장소와 이유 : 갈라드리엘의 숲
- 이유 : 엘론드의 집이 처음에는 더 좋았다. 하지만 반지의 제왕 책을 다 읽고 영화를 보니 갈라
드리엘의 숲의 고요함과 평온함, 그리고 신비함이 아름답게 느껴져 좋아하게 되었다.
3. 카페에서 사용하는 닉네임의 뜻과 정한 이유 : * 베아트리스 *
-뜻 : 축복이란 뜻이며 내가 좋아하는 만화책 '프린세스'의 한 아이 이름이다.
-이유 : 반지의 제왕은 축복받은 책이라고 생각하며 그 책의 인물들에게도 축복이 내리길 바라
는 의미다. 오크든, 사우론이든, 모두 축복받는 존재가 되어 빛이 되길 바라며 지은 이름
이다.
4. 반지의 제왕 이외에 좋아하는 팬터지 물과 이유 : 없다
-이유 : 좋아하는 팬터지 물이 많이 있었지만 반지의 제왕을 읽고 또 보고 나니 그런 것들은 그저
잡다한 책 중의 하나라고 여겨져 반지의 제왕만을 베스트 스토리로 보고 있다.
5. 카페의 첫 인상과 가입동기 및 하고 싶은 말 : 아홉시 정팅 십 분 전이네요. 그 전에도 가입해
져 있었는데 한 달여 동안 미뤄왔던 등업신청 이제 합니다. 등업되면 그 동안 미뤄왔던 활동,
열심히 하겠구요 중학교 이제 올라가며 바빠지네요. 그래도 취미활동으로 계속 톨계 활도은 즐기겠습니다. 첫 인상은 글쎄요. 조용한 것 같으면서도 바쁜 카페군요. 요란하지 않아도 충분히
아름다우니 앞으로 계속 운영진들과 회원님들-저도 함께-신경쓰고 하면 최고의 카페가 되어 요란하고 분주해지지 않아도 충분히 좋은 카페가 될 수 있을 듯한 기대하는 카페입니다. ^ ^ 이모티콘 써도 되는지 몰라서 그냥 하나 썼습니다. 위엣 글 들 작성하느라 힘들진 않았지만 공들여 한것이니 쓰면 안되는 것이라도 한 번만 봐주세요 . 이만,
- 레골라스 : 엘프이기때문에 나이가 많고 많은 세월을 거친 것 같으나 아이같은 이미지와 외모
자신보다 적은 세월을 살아온 아라곤보다 어린듯이 표현되며 그런 말투나 표정이
매력적이다
- 샘 : 변덕이 심하고 반지의 힘에 자꾸 흔들리는 프로도를 정말 잘 희생하며 모셔가는 모습이 감
명적이다. 외모는 그다지 매력적이지 못하나 연기력이나 인물의 성격을 잘 묘사해간다
레골라스는 외모와 그런 이미지 때문에 좋아하는 것 그리고 샘은 성격과 희생정신의 표현력, 연기력에 감동받아 좋아하는 것인데 레골라스를 좋아하는 건 단지 외모지상주의에 따라 더 좋아하고 하는 것이지 인물의 표현력 같은 것은 아니다. 하지만 레골라스를 좋아하는 쪽이 더 큰걸 보면 나도 어쩔 수 없이 외모지상주의를 따르고 있는 평범한 사람 인듯.
2. 반지의 제왕에서 좋아하는 장소와 이유 : 갈라드리엘의 숲
- 이유 : 엘론드의 집이 처음에는 더 좋았다. 하지만 반지의 제왕 책을 다 읽고 영화를 보니 갈라
드리엘의 숲의 고요함과 평온함, 그리고 신비함이 아름답게 느껴져 좋아하게 되었다.
3. 카페에서 사용하는 닉네임의 뜻과 정한 이유 : * 베아트리스 *
-뜻 : 축복이란 뜻이며 내가 좋아하는 만화책 '프린세스'의 한 아이 이름이다.
-이유 : 반지의 제왕은 축복받은 책이라고 생각하며 그 책의 인물들에게도 축복이 내리길 바라
는 의미다. 오크든, 사우론이든, 모두 축복받는 존재가 되어 빛이 되길 바라며 지은 이름
이다.
4. 반지의 제왕 이외에 좋아하는 팬터지 물과 이유 : 없다
-이유 : 좋아하는 팬터지 물이 많이 있었지만 반지의 제왕을 읽고 또 보고 나니 그런 것들은 그저
잡다한 책 중의 하나라고 여겨져 반지의 제왕만을 베스트 스토리로 보고 있다.
5. 카페의 첫 인상과 가입동기 및 하고 싶은 말 : 아홉시 정팅 십 분 전이네요. 그 전에도 가입해
져 있었는데 한 달여 동안 미뤄왔던 등업신청 이제 합니다. 등업되면 그 동안 미뤄왔던 활동,
열심히 하겠구요 중학교 이제 올라가며 바빠지네요. 그래도 취미활동으로 계속 톨계 활도은 즐기겠습니다. 첫 인상은 글쎄요. 조용한 것 같으면서도 바쁜 카페군요. 요란하지 않아도 충분히
아름다우니 앞으로 계속 운영진들과 회원님들-저도 함께-신경쓰고 하면 최고의 카페가 되어 요란하고 분주해지지 않아도 충분히 좋은 카페가 될 수 있을 듯한 기대하는 카페입니다. ^ ^ 이모티콘 써도 되는지 몰라서 그냥 하나 썼습니다. 위엣 글 들 작성하느라 힘들진 않았지만 공들여 한것이니 쓰면 안되는 것이라도 한 번만 봐주세요 . 이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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